출처: 여성시대 bllinding
알트마르크의 한 농장에서 각기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네 명의 소녀 알마, 에리카, 앙겔리카, 그리고 렌카말할 수 없었던 상처를 안고 있던 이들의 삶은 100년의 세월을 초월해 하나의 기억으로 연결되고, 어두운 그림자 아래 침묵을 지키던 목소리가 깨어나기 시작한다
<다크 블루 걸> 마샤 쉴린스키 연출12월 17일 개봉
첫댓글 개재밋겟다 포스터부터재밋다
부국제에서 진짜 너무 보고싶엇는디ㅜ
본 여시덜 무서운거야...?오 그럼 보러가야지 고마워 ㅋㅋㅋ
무서운거 아니야 ㅋㅋㅋ
헐 포스터부터 맘에 든다
부국제에서 봤는데 막타임, 아이맥스 맨 앞줄에서 봐서..... 넘 힘들었는데 다시 보고싶긴 함. 이런건 진짜 영화관에서 봐줘야 제맛이라
나도 부국제에서 봤는데 막 격정적인 기승전결! 충격적 스토리!! 이런 영화 아니고 잔잔한데 무슨 일이 일어날듯 긴장되고 영상미, 사운드, 몰입감 이런게 넘 좋았어. 와 진짜 "예술"영화다 이러면서 봄. 이런건 영화관에서 숨죽이고 보는 영화지 OTT로 보면 재미가 반감될것 같아.
영화 해석 넘 궁금했는데 개봉되고나면 찾아봐야지!
첫댓글 개재밋겟다 포스터부터재밋다
부국제에서 진짜 너무 보고싶엇는디ㅜ
본 여시덜 무서운거야...?
오 그럼 보러가야지 고마워 ㅋㅋㅋ
무서운거 아니야 ㅋㅋㅋ
헐 포스터부터 맘에 든다
부국제에서 봤는데 막타임, 아이맥스 맨 앞줄에서 봐서..... 넘 힘들었는데 다시 보고싶긴 함. 이런건 진짜 영화관에서 봐줘야 제맛이라
나도 부국제에서 봤는데 막 격정적인 기승전결! 충격적 스토리!! 이런 영화 아니고 잔잔한데 무슨 일이 일어날듯 긴장되고 영상미, 사운드, 몰입감 이런게 넘 좋았어. 와 진짜 "예술"영화다 이러면서 봄. 이런건 영화관에서 숨죽이고 보는 영화지 OTT로 보면 재미가 반감될것 같아.
영화 해석 넘 궁금했는데 개봉되고나면 찾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