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버디제이
계단 위 툭 튀어나온 작은 공간
"이렇게 서있을거임"
"타이타닉 모먼트"
"집에 아무도 없을때 저기서 혼자 콘서트"
"홈파티할때 디제잉"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하거나식물 키우고 싶단 사람들도 많고
빈백 놓고 독서공간 만들거나반려동물들 방처럼 만든다는 사람도 많음여시들 같으면 어떻게 쓸지??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버디제이
턴테이블+LP존
여왕연설해야지
햄스터집
스탠딩 마이크 하나 세워놓음
내 겨울 스포츠 용품 보관함
강아지 들고 라이온킹
노래불러야지
독서공간딱이다... 책은 눈에 띄어야 읽어서..
스탠딩마이크해놓고 공연하기 +앞에 인형이나 언니 세워두고
스텐딩 마이크 놓고 콘서트 하는 가수놀이 ㅋㅋㅋ
강쥐존
사람들 정말 기엽다…
턴테이블+LP존
여왕연설해야지
햄스터집
스탠딩 마이크 하나 세워놓음
내 겨울 스포츠 용품 보관함
강아지 들고 라이온킹
노래불러야지
독서공간딱이다... 책은 눈에 띄어야 읽어서..
스탠딩마이크해놓고 공연하기 +앞에 인형이나 언니 세워두고
스텐딩 마이크 놓고 콘서트 하는 가수놀이 ㅋㅋㅋ
강쥐존
사람들 정말 기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