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부산강쥐
놀래사 호다닥 뛰어가심
옆에 엄마집에 가서 밥을 빠르게 공수해옴
간단하게 챙겨서 호다닥 가심
??? 산이요..?
순위 위에는 다른가족인가 했는데
사과랑 송이알고보니 송이버섯 못가져가게산에서 지키고 있는거였음 몇초지만 오해해서 죄송합니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부산강쥐
사람들이 오밤중 새벽에 봉고차 타고와서 존나게 쓸어간대 지인이 송이산 하고있어서 들음 ㄷㄷ
아 졸라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속에 유기된 예쁜 아들
사과랑 송이 다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김만 챙겨간것도 졸라웃겨ㅋㅋㅋㅋㅋㅋㅋ
순하네
엄마ㅠ 김만 가저오시면 어떡해요
너무 웃겨 ㅋㅋㅋ
ㅌㅋ큐ㅠㅠㅠ 아니 엄마 사랑하고 이쁘다면서 김만주심 ㅠㅠ산에서 못내려가는데 밥안주면 어케해요ㅠ
사람들이 오밤중 새벽에 봉고차 타고와서 존나게 쓸어간대 지인이 송이산 하고있어서 들음 ㄷㄷ
아 졸라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속에 유기된 예쁜 아들
사과랑 송이 다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김만 챙겨간것도 졸라웃겨ㅋㅋㅋㅋㅋㅋㅋ
순하네
엄마ㅠ 김만 가저오시면 어떡해요
너무 웃겨 ㅋㅋㅋ
ㅌㅋ큐ㅠㅠㅠ 아니 엄마 사랑하고 이쁘다면서 김만주심 ㅠㅠ산에서 못내려가는데 밥안주면 어케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