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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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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장례식장 복장 때문에 친구가 화가 났는데요
흥미돋 추천 0 조회 144,069 25.11.25 22:53 댓글 1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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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26 07:17

    와 갑작스럽게 들은 사람들은 그냥 오기도 하잖아!! 복장이 뭐가 문젠데… 노출심한 옷이나 검정 똥꼬레깅스 입고 온거 아닌 이상 사실 뭘 입든 내 옆에 지켜주는게 고마운거지… 그래도 각별한 친구라고 매일 저렇게 하는거 진짜 쉽지않은데ㅠ 고작 저런걸로 좋은 친구 잃네ㅉ

  • 25.11.26 07:39

    나였음 일 끝나고 급하게 와준거면 파티드레스입고와도 고마웠을듯 진짜 지랄맞네

  • 25.11.26 08:04

    결혼식장에서 하던 짓을 장례식장까지 끌고가서 하고 있네 이 옷이 어쨌네 멋을 냈네 저쨌네...징그럽다 먼 길 달려와서 위로해주는 사람한테까지 저러는게

  • 25.11.26 08:05

    아버지 돌아가셔서 ㅈㄴ 세상 슬프고 불쌍한 나에 취했나봄;; 그거에 취해서 꼬투리 하나도 거슬리는거지... 너 내가 지금 이렇게 힘든데 복장이 이따위야? 이런 심보 ㅋㅋㅋ 친구가 도와주고 곁에 있어주는 이런걸 넓게봐야 하는데 꼴랑 작은거에 꽂혀서 친구 잃는... 저런 심보면 평소에도 티가 났을텐데

  • 25.11.26 08:05

    저정도로 멋부렸다고?

  • 25.11.26 08:08

    전혀문제없는데?

  • 25.11.26 08:27

    아빠가 돌아가셧는데 친구 패션 품평하고 뒷담깔 에너지도 있구나… 그게더신기

  • 25.11.26 08:41

    추리닝을 입든 뭘입든 내생각 해줘서 와준거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지
    솔직히 내가족이지 그들의 가족도 아닌데 본인 생각해주고 달래주려고 먼길 와준것만으로 고마운 마음 가져야지.. 뭐 옷을 따지누..

    일끝나고 가면 청바지일수도 있고 작업복,작업화 신고 있을 수 있고..

    난 저러면 한번 얘기해보고 말 안통하면 손절친다

  • 25.11.26 09:02

    장례식에 뭘입고와도 아무신경안쓰이고 그냥 고맙기만하던데

  • 25.11.26 09:07

    뭐가문제인가햇네

  • 25.11.26 09:14

    뭐가 문제야 와준거에 고마워 해야지

  • 25.11.26 09:27

    위로해주러온 친구가 아모르파티 입고와도 난 다 이해함

  • 25.11.26 09:32

    와 진짜 웃긴다.. 바쁜와중에 장례식에 와줬다는건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는것도 맞지만 솔직히 나 괜찮은지 돌봐주러 오는거잖아 근데 거따대고 복장이 어쩌고저저고

  • 25.11.26 09:46

    와주기만해도 눈물 줄줄이야

  • 25.11.26 09:50

    장례식장갈 복장맞는데?? 난 예전에 맨발로 간적도 있음 시간 못 빼서 맨발로 가긴했는데 아무도 신경 안썼음

  • 25.11.26 10:04

    내 상복 모양이 어땠더라도 기억 안나는데 ㅋㅋㅋㅋㅋㅋ

  • 25.11.26 10:16

    멋이 어딨어

  • 25.11.26 10:28

    뭐가 문제인거야?

  • 25.11.26 10:37

    말 전해준 친구가 이간질하는건 아니겠지? 상주가 진짜 복장 뜯어볼 정신이 있다고??

  • 25.11.26 10:50

    ?? 존나 잘 입고 갔는데? 멋부린지 1도 모르겠음

    난 사회초년때 부산에 장례식을 갔는데 대충격인게 오히려 젊은사람들은 검은색 흰색으로 무채색 입고 오는데 어른들이 오히려 늙으면 검은색 잘 않 입어서 없다면서 알록달록 등산복 입고 옴;;;

    결국엔 한달음에 와주는 마음이 고마운거지 사진도 안찍는 장례식장에서 복장가지고 뭐가 어쩌네 저쩌네 할게 아니라는 거지

  • 25.11.26 10:52

    와준것만으로도 어디야

  • 25.11.26 10:57

    진짜 1도신경안쓰였고, 와준것만으로도 너무 고마웠는데

  • 25.11.26 11:08

    지들 슬프고 힘들다고 남한테 화풀이하고싶은거야

  • 25.11.26 11:33

    나이키 마크 50미터 밖에서 보이는 까만후디 입고가도 당일 가니까 고맙다고 눈물짓던데... 그게 보통 아닌가
    저건 장례식용으로 갈아입은 수준인걸?

  • 25.11.26 11:53

    별 진짜;

  • 25.11.26 12:30

    일손도 거들어주고 아침까지 있다가 출근한 친구한테...어쩜 저러냐 그리고 복장이 보임?복장이고 화장이고 볼 정신도 없음 고마움을 알아라 진짜

  • 25.11.26 13:23

    지랄떨어 뭘 더 얼마나 얌전하게 입어야함 상주회사 직원들마냥 정장 입었어야함? 가족 잃은 상황에서도 남 트집잡고 헐뜯는거 대단하다

  • 25.11.26 13:47

    그냥 검은 바지고 상의도 검은색 블라우스아님? 뭐가 화려한거야?

  • 25.11.26 14:03

    진짜 지랄이란 말이 절로 나오네.

  • 25.11.26 14:42

    뭔 빨개벗고 간 것도 아ㅣㄴ고

  • 25.11.26 14:55

    진짜 싸가지하곤….

  • 우리집에서 상치룰때도 등산복 퇴근복장으로 겸언쩍게 오신 분들 많았는데 다 감사하고 고맙고 밥이라도 드시고 가시라고 잡고 그랬음.... 나도 퇴근하고 바로 가는 바람에 차로 왕복 두시간거리 회색 후드에 청바지였는데도 와줘서 고맙다고 들어갈때 한번 밥먹을때 한번 집갈때 한번 더 들었고...진짜 와주면 감사한게 초상인데 무슨 그와중에 복장타령을.... 주변사람 복장터지는 소리하고있네... 저러고 다니면 주변사람들 에고 가족 상치르느라 제정신이 아닌가봐 쉬쉬해서 그렇지 본인 얼굴에 침뱉는짓이야 ㄱㅊㄱㅊ

  • 25.11.26 23:52

    그와중에 저게 눈에들어오는것도 대단

  • 25.11.27 11:47

    저게 눈에 들어와?? 빨간옷 입은것도 아니고 튜브탑이나 배 가슴 노출있는것도 아닌데??

  • 저게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새빨간 드레스여도 고마운게 장례식임
    생각보다 복장 신경 쓰이지도 않아
    그리고 저게 뭘 꾸며...

  • 25.12.03 16:14

    옷 상관 없음 걍 와주면 감사하구만.. 참 고인 가시는 길에 업을 쌓는 인간들이네 왜저리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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