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무짱구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16806?type=editn&cds=news_edit
“이 떡볶이가 4천원?”… 광장시장 또 ‘바가지 논란’
‘꼼수 영업’으로 억대 소송전에 휘말린 서울 광장시장에서 또 바가지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시장을 방문한 한 유튜버가 순대 9개에 7000원, 떡볶이 6개에 4000원에 판매되는 영상을 올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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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 영업’으로 억대 소송전에 휘말린 서울 광장시장에서 또 바가지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시장을 방문한 한 유튜버가 순대 9개에 7000원, 떡볶이 6개에 4000원에 판매되는 영상을 올리면서 일부 상점의 높은 가격 책정이 또 뭇매를 맞고 있다.최근 한 유튜브에 광장시장을 찾은 남성 두 명이 떡볶이와 빈대떡, 그리고 순대를 주문한 영상이 올라왔다. 이들은 5000원짜리 빈대떡과 4000원짜리 떡볶이를 주문하려 했으나 상인은 “우리는 기본 1인 5000원인데 모자라다”며 추가 주문을 요구했다.
첫댓글 순대 걍 돌았는데? 진짜 가서 먹질말아야
접시 때문에 음식 크기 가늠이 안 되는데 얼마나 큰 거야..?
떡볶이는 떡 길이가 길어서 일반 떡 길이로 자르면 꽤 될거같긴한데
근데 저 떡볶이 존맛이야 먹고싶다ㅠ
종지그릇이랑 비교하면 그릇 자체도 존나 작네
기본1인5천원이라는것도 웃기다..
첫댓글 순대 걍 돌았는데? 진짜 가서 먹질말아야
접시 때문에 음식 크기 가늠이 안 되는데 얼마나 큰 거야..?
떡볶이는 떡 길이가 길어서 일반 떡 길이로 자르면 꽤 될거같긴한데
근데 저 떡볶이 존맛이야 먹고싶다ㅠ
종지그릇이랑 비교하면 그릇 자체도 존나 작네
기본1인5천원이라는것도 웃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