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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80억 박찬호 보상선수 홍민규였다' KIA, 두산 19살 투수 유망주 선택했다
[공식발표] '80억 박찬호 보상선수 홍민규였다' KIA, 두산 19살 투수 유망주 선택했다 입력2025.11.26. 오후 3:00 수정2025.11.26. 오후 3:01 기사원문 공감 좋아요0슬퍼요0화나요0팬이에요0후속기사 원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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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의 선택은 수 우완 투수 홍민규였다. KIA는 26일 '두산 베어스로 FA 이적한 유격수 박찬호의 보상선수로 홍민규를 지명했다'고 발표했다. 박찬호는 지난 18일 두산과 4년 80억원에 계약하고 KIA와 결별을 확정했다. KBO는 지난 20일 박찬호의 계약을 공시했고, 두산은 보호선수 20인을 제외한 보상선수 명단을 23일 오후 KIA에 전달했다.
민규야 가서 잘해...ㅜ잘가~~~~
홍민규 잘가ㅜㅠ 가서 잘해ㅠㅜ 터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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