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열한 경쟁 끝에 선발된 독립유공자 후손인 예비 교사, 롯데자이언츠에 푹 빠진 게이오대생, 애니메이션으로 일본어를 깨우친 일본학도, 주일미군 반대운동을 하는 예술학도, 한국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를 둔 한일 혼혈 학생 등 7명의 친구들의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14일간의 교환 여행!
- 출연자들 자막에 파란색은 한국인, 주황색은 일본인,보라색은 한일혼혈
(일제강점기 잔재를 찾으러 강원도 삼척에 방문 했는데 일본친구들이 일본이랑 똑같다고 하는 것이 한국인으로서 기분 묘함.)
敵 대적할 적 한자 사용
하루에 10~12시간 정도 강제 동원 되어 70전 정도의 돈을 받은 조선인들 당시 70전이면 쌀 한 가마니도 사기 빠듯한 돈이었다고 설명
안전이라기 보다 목숨보다 전쟁물자가 더 우선시 됐을거라고 설명
공무계장님께서 직접 답변해주심
묵호항으로 운반하여 일본으로 가져갔다.
싼값의 고기, 고칼로리, 흙먼지 제거 등의 이유가 있어서 슬픔.
한일관계의 이야기를 젊은 세대의 생각으로 들어볼 수 있는 정말 잘 만든 영상이라 칭찬도 많았고 흥미로워 영상 보는 거 추천!
첫댓글 남의집 처들어가서 불법 점거하고 그집 식구 노예처럼 노동력착취하면서 집 리모델링 시켜주면 고맙다고 해야 하니?
22 집 리모델링도 지들이 누리고 남의 집에 멀쩡히 살던 원래 식구는 내쫓아 판자촌에서 살게하다 걸려서 내쫓겨나면 원래 그 식구들이 그 리모델링한 집에 돌아간다고 감사히 여겨야하는거여??? 어이없네
자신들이 한 짓은 쏙 빼고 후손들 가르치는 족본의 치졸하고 졸렬한 짓들은 여전하네
니들 손에 죽은 조선인이 얼마나 많은데 발전시켜줬다고 고마워해야하냐 그 발전조차 우리 조상들 밟아서 쌓은거잖아
애초에 우리가 부탁했나? 평생 낙후된 후진국으로 남든말든 타국이 뭔 상관이야.. 선의로 도와야 고맙다고 하는 거지 그 시대에 얼마나 많은 조선인들이 희생됐냐고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