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 씨 누나께서 말씀하신 교환 가능한 선물, 정홍 씨와 의논한다.
“정홍 씨, 어버이날 선물 군산에서 구매하시면 어머니께서 교환이 필요하실 때 군산까지 오셔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을 듯해요”
“허?”
“어머니께서 편하게 선물 구매하실 수 있도록 상품권 선물로 드리는 건 어떨까요?”
웃으시는 정홍 씨다.
정홍 씨와 의논 후 누나와도 의논한다.
정홍 씨 누나는 롯데 상품권이나 신세계 상품권이 좋을 거 같다고 말씀하셨다.
어머니께서 멀지 않은 곳에서 편하게 구매하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니, 롯데가 좋을 것 같다고 도움 주신다.
“정홍 씨 어버이날 선물 롯데 상품권으로 할까요?”
웃으시는 정홍 씨.
정홍 씨 아들로서 어버이날 선물 준비하시니, 그 모습은 평범한 가족의 모습 속, 여느 아들이다.
정홍 씨와 도움 주신 누나에게 감사하다.
2026년 4월 23일 목요일, 박태경
어버이날 선물을 구실로 정홍 씨와 누나가 연락할 일이 많아지니 반갑습니다. 정홍 씨와 의논할 때 말로 묻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지만 사진을 보며 어떤 내용인지 잘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오광환
그래서 의논해야지요. 정홍 씨가 아들로 누나와 준비할 수 있게 주선하고 거드니 고맙습니다. 더숨
<과업 관련 일지>
정홍, 가족 26-1 아들로, 동생으로
정홍, 가족 26-2 가족과 의논
정홍, 가족 26-3, 첫 인사
정홍, 가족 26-4, 어버이날 선물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