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본인닉네임)이전 내용 요약: 싱글맘 어머니께서 신청하신 사연 <수학영재인 아이가 6개월전부터 게임만 하려하고폭력적으로 변했다> 쩌리 연어하면 요약 캡처 있음
어머니의 목표=이번에 고졸 검정고시 마치고 바로 독학사 준비/대학교 건너뛰고 대학원 진학시키는 것
왜 과거얘기를 꺼내냐는 금쪽이와과거가 있으니까 얘기하는거라는 어머니
"그럼 지금 공부하는게 없는데 뭘 어떻게 하라는 얘긴데"
"지금 말하고 나면 아까 얘기했던게 다 과거인데과거일 다 꺼내지 말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본인닉네임)
애가 뭔 .. 정병 심한 여친 사랑해서 꾸역꾸역 받아주는 역할 된거같이 보임 ..
아 저 대화방식과 저 엄마의 태도가 우리엄마랑 똑같아. 울고불고하다 결국 체념해야 끝나는 것까지 내모습보는거갇아서 너무괴롭다..
아 존나 숨막혀 왜저래?
본인이 대학 가세요 공부하셔서~~~!!! 공부에 나이가 있나 개짜증나네 애 착하다 ㅅㅂ
쯨.
내가 다 정병오겟네…(
애가 넘 불쌍하다는 생각밖에 안듦..
뭔 애 잡도리를 저렇게 해... 삐뚤어지지 않고 버티겠냐고
저러면 말을 퍽이나 듣겠슈
우리엄마같음.. 저럴때진짜 또라이같고 막막하고 포기하고싶어져
돈 없어서가 아니라 머리가 안돼서 대학진학 포기한 거겠지영재엄마 타이틀이라도 가져가야겠나봐 우웩
와 표정... 애가 벽에다 대고 얘기하는 기분이겠다
....아이고 애가 너무불쌍하다
불쌍해 ㅁㅊ...........성인되고 독립하고 연끊어 소년.. 아니면 노년에 똑같이 대해....
이제라도 본인이 하면 되는데 아들에게.대리로 시키네
미친 아줌마
대화하기 싫은 스타일.. 애가 불쌍
애가 뭔 .. 정병 심한 여친 사랑해서 꾸역꾸역 받아주는 역할 된거같이 보임 ..
아 저 대화방식과 저 엄마의 태도가 우리엄마랑 똑같아. 울고불고하다 결국 체념해야 끝나는 것까지 내모습보는거갇아서 너무괴롭다..
아 존나 숨막혀 왜저래?
본인이 대학 가세요 공부하셔서~~~!!! 공부에 나이가 있나
개짜증나네 애 착하다 ㅅㅂ
쯨.
내가 다 정병오겟네…(
애가 넘 불쌍하다는 생각밖에 안듦..
뭔 애 잡도리를 저렇게 해... 삐뚤어지지 않고 버티겠냐고
저러면 말을 퍽이나 듣겠슈
우리엄마같음.. 저럴때진짜 또라이같고 막막하고 포기하고싶어져
돈 없어서가 아니라 머리가 안돼서 대학진학 포기한 거겠지
영재엄마 타이틀이라도 가져가야겠나봐 우웩
와 표정... 애가 벽에다 대고 얘기하는 기분이겠다
....아이고 애가 너무불쌍하다
불쌍해 ㅁㅊ...........
성인되고 독립하고 연끊어 소년..
아니면 노년에 똑같이 대해....
이제라도 본인이 하면 되는데 아들에게.대리로 시키네
미친 아줌마
대화하기 싫은 스타일.. 애가 불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