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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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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6개월만에 변해버렸다는 금쪽이가 바라던 엄마와의 대화시간이 왔는데
알쓰 추천 0 조회 157,694 25.11.27 18:41 댓글 46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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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4 15:35

    애가 뭔 .. 정병 심한 여친 사랑해서 꾸역꾸역 받아주는 역할 된거같이 보임 ..

  • 25.12.04 18:21

    아 저 대화방식과 저 엄마의 태도가 우리엄마랑 똑같아. 울고불고하다 결국 체념해야 끝나는 것까지 내모습보는거갇아서 너무괴롭다..

  • 25.12.04 18:58

    아 존나 숨막혀 왜저래?

  • 25.12.04 20:50

    본인이 대학 가세요 공부하셔서~~~!!! 공부에 나이가 있나
    개짜증나네 애 착하다 ㅅㅂ

  • 쯨.

  • 25.12.05 00:14

    내가 다 정병오겟네…(

  • 25.12.05 05:59

    애가 넘 불쌍하다는 생각밖에 안듦..

  • 25.12.06 09:33

    뭔 애 잡도리를 저렇게 해... 삐뚤어지지 않고 버티겠냐고

  • 25.12.07 04:09

    저러면 말을 퍽이나 듣겠슈

  • 25.12.07 08:06

    우리엄마같음.. 저럴때진짜 또라이같고 막막하고 포기하고싶어져

  • 25.12.07 09:21

    돈 없어서가 아니라 머리가 안돼서 대학진학 포기한 거겠지
    영재엄마 타이틀이라도 가져가야겠나봐 우웩

  • 25.12.07 11:28

    와 표정... 애가 벽에다 대고 얘기하는 기분이겠다

  • 25.12.07 12:47

    ....아이고 애가 너무불쌍하다

  • 25.12.07 14:18

    불쌍해 ㅁㅊ...........
    성인되고 독립하고 연끊어 소년..
    아니면 노년에 똑같이 대해....

  • 25.12.07 17:27

    이제라도 본인이 하면 되는데 아들에게.대리로 시키네

  • 미친 아줌마

  • 26.05.31 14:29

    대화하기 싫은 스타일.. 애가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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