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deepcaffeine/status/1727245608568906231
헐… 오늘 옆 집 할머님 1층에서 마주쳤는데 무슨 짐을 한바가지 들고 계시길래 도와드렸거든.. 방금 집 돌아왔는데 현관 손잡이에 이게 있더라. 나 너무 감동받았음.. ㅠㅠㅠ pic.twitter.com/XFDZxvblqR— 궁금 (@deepcaffeine) November 22, 2023
헐… 오늘 옆 집 할머님 1층에서 마주쳤는데 무슨 짐을 한바가지 들고 계시길래 도와드렸거든.. 방금 집 돌아왔는데 현관 손잡이에 이게 있더라. 나 너무 감동받았음.. ㅠㅠㅠ pic.twitter.com/XFDZxvblqR
안에 버섯 들어있었대ㅠㅠ
주말 집 비웠는데 이번엔 김치 만든거 걸어놓으심..ㅠㅠ 귤 한박스 사서 드려야겠다 https://t.co/aA6Ch8ZeFs pic.twitter.com/AgWfz2kFxt— 궁금 (@deepcaffeine) November 27, 2023
주말 집 비웠는데 이번엔 김치 만든거 걸어놓으심..ㅠㅠ 귤 한박스 사서 드려야겠다 https://t.co/aA6Ch8ZeFs pic.twitter.com/AgWfz2kFxt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이솝 테싯
ㅠㅠㅠㅠ 도움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ㅠ
별로 맛이 없다고 써놓은게 너무 눈물나 ㅠㅠ 사실 본인 입장에선 맛있게 됐네 줘야겠다 라고 생각했으면서ㅠㅠㅠ
헐 우리 병원 오시던 환자분이 주셨던 거랑 너무 똑같음... ㅠ 젊은 사람 입맛에 안 맞을까 봐 맛없다고 깔고 가는 것까지... 할무니들은 다 그런 걸까😢 하지만 너무 맛있어서 다들 손맛 장난 아니시라고 허버허버 먹음
아 ㅠㅠㅠ
할머니가 주는거 기분나빠 할까봐 세균처리 됐다, 맛없다 이렇게 전제 깔고 가는건데 그게 눈물 포인트라고요ㅠㅠ
ㅠㅠㅠㅠ 도움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ㅠ
별로 맛이 없다고 써놓은게 너무 눈물나 ㅠㅠ 사실 본인 입장에선 맛있게 됐네 줘야겠다 라고 생각했으면서ㅠㅠㅠ
헐 우리 병원 오시던 환자분이 주셨던 거랑 너무 똑같음... ㅠ 젊은 사람 입맛에 안 맞을까 봐 맛없다고 깔고 가는 것까지... 할무니들은 다 그런 걸까😢 하지만 너무 맛있어서 다들 손맛 장난 아니시라고 허버허버 먹음
아 ㅠㅠㅠ
할머니가 주는거 기분나빠 할까봐 세균처리 됐다, 맛없다 이렇게 전제 깔고 가는건데 그게 눈물 포인트라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