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hy/390389299
https://x.com/popbase/status/1747437507086807546?s=46
노아 슈냅의 '기묘한 이야기' 공동 출연자 브렛 겔먼은
노아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 대한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아무 문제 없다고 봤어요.
그는 '시오니즘은 섹시하다'라고 적힌 스티커를 들고 있었어요...
시오니즘은 이스라엘이 존재해야 한다는 신념인데,
저도 그게 섹시하다고 생각해요."
첫댓글 무ㅏ여 이스라엘지지자야?;
근데 그게 대체 왜 섹시하지? 미국인들은 아무 상관없는 거에도 성적인 이미지 덧씌우는 습관이 있는듯
뇌구조가 어케된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