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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스레드] 냄새 나서 카페에서 쫓겨났다는 사람
원투투스텝 추천 1 조회 6,722 25.11.28 10:39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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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샤워를 어떻게 한거죠..? 귀뒤나 꺼츠 물로만 씻나봄

  • 25.11.28 10:44

    냄새 맞을듯
    카페일하는데 할재들 들어오면 냄새 훅 남ㅋㅋㅋ 꽤 멀리있어도 남... 더군다나 저 카페는 작다며

  • 25.11.28 10:46

    근데 남자들 진짜 냄새나긴해..씻어도 뭔가 그 홀애비 냄새있어. 울 아빠도 냄새 나서 엄마랑 나랑 맨날 뭐라함. 맨날 샤워하는데도 냄새나.

  • ㅁㅈ.. 걍 남

  • 25.11.28 11:11

    근데 타인이 저렇게 심하게 느낄 정도인데 본인이 모를 수가 있어? 난 가끔 생리할 때 내 자신한테 피비린내 나는 거 같아서 엄청 자주 씻고 바디로션 꼭 바르고 옷에도 탈취제 같은 거 엄청 뿌리는데…

    와 몰랐어…본인 냄새인데도 못 맡는구나…

  • 25.11.28 10:53

    모르더라고... 전 회사 상사 진짜 하...

  • 25.11.28 10:58

    모르거나...
    알아서 이래저래 조치를 취했는데도 개선이 안되거나...

  • 25.11.28 10:46

    남자들은 기본적으로 ㅈㄴ 가꾸지 않으면 홀애비냄새남

  • 25.11.28 10:48

    그냥 안가면 되지 … 길거리에 널린게 카펜데 그냥 안가면되지 뭐 이렇게 구구절절구질구질싸불하는겨(남자)
    나도 손바닥만한 카페장사할때 여성손님인데 한달은 안빨은 빨래꿉꿉내+안씻은듯냄새+동물냄새(나중에 고양이인거암) 나서 이해됨….. 여성분이라 상처받으실까봐 그손님오면 몇번 카페밖에 피신해있다가 손님 가면 환기하고 들어가곤했는데 자리에 비듬 머리카락 체취냄새 오졌었음

  • 25.11.28 10:49

    냄새난다고 동네방네 소리지른것도 아니고 개인영업장에서 싫다고하면 안가면 그만이지 꾸역꾸역 왜가는거임

  • ㄹㅇ

  • ㄹㅇ 여사장한테 침바르려는 한남 아닌 이상 뭐 저렇게까지...

  • 25.11.28 10:58

    ㄹㅇ

  • 25.11.28 10:52

    맨날 씻고 향수도 뿌리는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역겨운 냄새나는 남자들 있어 나같경 사수가 이래서 너무 힘들었은 ㅠㅠ
    무튼 며칠 기분나쁘고 말지 저렇게 인터냇에 올려서 나도 저남자 냄새나는거 알게됐네..

  • 25.11.28 11:15

    ㅅㅂ 냄새가 나든 안나든 존나 징그럽네

  • 25.11.28 11:31

    글쓴거를 좀봐...냄새도 냄샌데.... 진짜 질리다;

  • 25.11.28 12:08

    전에 다른팀에 냄새 때문에 직괴당한 분 있었는데 엄청 심하긴했어... 나한테 냄새나냐고 울면서 하소연했눈데 냄새 안난다고 하고 그냥 위로해줬지... 근데 진짜 심해서 10평?정도 되는 휴게 공간에 혼자 있으면 냄새가 다 퍼져서 못 들어갈 정도더라고
    냄새가 진짜 난다면 주변에서 말 못해줄걸... 그리고 본인은 냄새나는 줄 모를거야

  • 25.11.28 14:30

    @오렌지구 나도 몇년되아서 기억이 안나는데 빨래 쉰내에 이상한... 쿰쿰한 냄새? 그냥 곁에서 얘기만 해도 냄새 때문에 숨을 못쉬겠더라고

  • 25.11.28 12:15

    출판사대표에 남자에 저렇게 글쓴거보면 사람 알만함

  • 쉰내났을듯

  • 25.11.28 12:25

    진짜체취일걸 ㅜㅜ 나 같이 일한 분 팔 들기전에도 은은히 코 쏘는 냄새 나는 분 있었는데 나랑 카풀까지했는데 정말 냄새난단말 1도 못하겠더라... 다른 동료들끼리도 언급없었음

  • 냄새 맞을 듯.. 나이든 남자들 아저씨들 진짜 체취 심함. 나 진짜 예민충 개코라서 스트레슨데 회사 직원들, 울 아빠까지 냄새 나서 깍 참아.. 아빠한테야 얘기하는데 회사에선 말 못하니까 ㅋㅋㅋㅋ 주변 사람들이 덜 예민하거나 예의상 말을 안 하는 게 분명;; 카페 저렇게 작은데 체취 있는 아저씨 냄새? ㅎ… 매번 말 걸고 작은 카페에서 몇 시간씩 업무하는데 냄새까지 나니까 쫓겨난 듯

  • 25.11.28 13:15

    일단 글만 봐서는 존나 냄새날거같음

  • 25.11.28 13:32

    ..본인은 절대 모를거같은 악취들을 너무 많이 맡아봐서
    솔직히 진짜 냄새나는거같음.. 뭐라고 해야하지
    호르몬 냄새...?

  • 25.11.28 13:48

    암내 심한 것도 본인은 모르던데.. 저분한테 기름쩐내나는 거 아닐까..... 그리고 나 냄새나? 묻는 사람한테 응 님 냄새남 말하는 사람 몇 없어 더군다나 저런 스타일이면 말 더 꺼려질듯 ㅋㅋㅋㅋㅋㅋㅋ

  • 25.11.28 13:52

    또 찾아갈것까지야... 더럽다 하고 안가야...

  • 25.11.28 15:03

    ㅋㅋ만나는사람마다물어봤다구?ㄱㅋㅋ누가 비즈니스적으로 만나서 대표님 냄새나는데요 라고 말하냐ㅋㅋ백퍼냄새야 오래된옷냄새 집안체취 냄새 입냄새 등등

  • 나이들수록 체취관리 열심히 해야겠다......

  • 25.11.28 16:34

    이거 마지막스레드가 와이프가 찾아기서 커피에서 냄새난다고 버리고왔다고 그런여자만나야된다고 쓴 글 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

  • 25.11.28 21:31

    아니 근데 뭘 저렇게 꾸역꾸역 찾아가?
    걍 스레드에 열받는다 이말했음 됐지

  • 25.11.29 09:42

    냄새 맞을 걸 비염이거나 둔하면 냄새 잘 몰라. 난 하물며 내가 항생제 오래 복용할 때 바뀌는 내 땀냄새 내 침냄새(?)도 아는데 무슨.. 그리고 진짜 본인 체취가 아니라도 옷 덜마른 냄새 혹은 옷장 속 곰팡이 냄새 혹은 그 안에 둔 나프탈렌 냄새..
    외에 향수, 데오도란트, 스킨냄새, 섬유유연제 등등 복합적으로 섞여서!!‘ 이상한 냄새가 나기도 하는데..속상한 건 알겠는데 걍 푸념하고 말지 왤케 집착함
    내가 진짜 냄새가 나는 거면 고쳐보겠다 등등의 자세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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