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드레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댓글 작성 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다해주세요.
출처 스레드
댓글은 신중하게
노랑 = 작성자
초록 = 카페
파랑 = 제3자
주제 추가로 매장명 오픈
그래서 매장이 등장함
너 냄새나는 거 맞아
냄새 아닌 것 같아
늙남이라 배척 당한 듯
냄새 맞는 것 같은데?
냄새 아니야 단골한테 물어봤어
오래 앉아있어서 그런 거 아냐?
근데 주인 커플에게 가서 다시 확인했는데 냄새래
네 냄새 네가 모르나봐
건강 때문에 나는 체취 아닐까?
내 냄새 아니라구!
아직도 냄새 논란 중
과연 작성자가 쫓겨난 이유는...?
첫댓글 샤워를 어떻게 한거죠..? 귀뒤나 꺼츠 물로만 씻나봄
냄새 맞을듯
카페일하는데 할재들 들어오면 냄새 훅 남ㅋㅋㅋ 꽤 멀리있어도 남... 더군다나 저 카페는 작다며
근데 남자들 진짜 냄새나긴해..씻어도 뭔가 그 홀애비 냄새있어. 울 아빠도 냄새 나서 엄마랑 나랑 맨날 뭐라함. 맨날 샤워하는데도 냄새나.
ㅁㅈ.. 걍 남
근데 타인이 저렇게 심하게 느낄 정도인데 본인이 모를 수가 있어? 난 가끔 생리할 때 내 자신한테 피비린내 나는 거 같아서 엄청 자주 씻고 바디로션 꼭 바르고 옷에도 탈취제 같은 거 엄청 뿌리는데…
와 몰랐어…본인 냄새인데도 못 맡는구나…
모르더라고... 전 회사 상사 진짜 하...
모르거나...
알아서 이래저래 조치를 취했는데도 개선이 안되거나...
남자들은 기본적으로 ㅈㄴ 가꾸지 않으면 홀애비냄새남
그냥 안가면 되지 … 길거리에 널린게 카펜데 그냥 안가면되지 뭐 이렇게 구구절절구질구질싸불하는겨(남자)
나도 손바닥만한 카페장사할때 여성손님인데 한달은 안빨은 빨래꿉꿉내+안씻은듯냄새+동물냄새(나중에 고양이인거암) 나서 이해됨….. 여성분이라 상처받으실까봐 그손님오면 몇번 카페밖에 피신해있다가 손님 가면 환기하고 들어가곤했는데 자리에 비듬 머리카락 체취냄새 오졌었음
냄새난다고 동네방네 소리지른것도 아니고 개인영업장에서 싫다고하면 안가면 그만이지 꾸역꾸역 왜가는거임
ㄹㅇ
ㄹㅇ 여사장한테 침바르려는 한남 아닌 이상 뭐 저렇게까지...
ㄹㅇ
맨날 씻고 향수도 뿌리는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역겨운 냄새나는 남자들 있어 나같경 사수가 이래서 너무 힘들었은 ㅠㅠ
무튼 며칠 기분나쁘고 말지 저렇게 인터냇에 올려서 나도 저남자 냄새나는거 알게됐네..
ㅅㅂ 냄새가 나든 안나든 존나 징그럽네
글쓴거를 좀봐...냄새도 냄샌데.... 진짜 질리다;
전에 다른팀에 냄새 때문에 직괴당한 분 있었는데 엄청 심하긴했어... 나한테 냄새나냐고 울면서 하소연했눈데 냄새 안난다고 하고 그냥 위로해줬지... 근데 진짜 심해서 10평?정도 되는 휴게 공간에 혼자 있으면 냄새가 다 퍼져서 못 들어갈 정도더라고
냄새가 진짜 난다면 주변에서 말 못해줄걸... 그리고 본인은 냄새나는 줄 모를거야
@오렌지구 나도 몇년되아서 기억이 안나는데 빨래 쉰내에 이상한... 쿰쿰한 냄새? 그냥 곁에서 얘기만 해도 냄새 때문에 숨을 못쉬겠더라고
출판사대표에 남자에 저렇게 글쓴거보면 사람 알만함
쉰내났을듯
진짜체취일걸 ㅜㅜ 나 같이 일한 분 팔 들기전에도 은은히 코 쏘는 냄새 나는 분 있었는데 나랑 카풀까지했는데 정말 냄새난단말 1도 못하겠더라... 다른 동료들끼리도 언급없었음
냄새 맞을 듯.. 나이든 남자들 아저씨들 진짜 체취 심함. 나 진짜 예민충 개코라서 스트레슨데 회사 직원들, 울 아빠까지 냄새 나서 깍 참아.. 아빠한테야 얘기하는데 회사에선 말 못하니까 ㅋㅋㅋㅋ 주변 사람들이 덜 예민하거나 예의상 말을 안 하는 게 분명;; 카페 저렇게 작은데 체취 있는 아저씨 냄새? ㅎ… 매번 말 걸고 작은 카페에서 몇 시간씩 업무하는데 냄새까지 나니까 쫓겨난 듯
일단 글만 봐서는 존나 냄새날거같음
..본인은 절대 모를거같은 악취들을 너무 많이 맡아봐서
솔직히 진짜 냄새나는거같음.. 뭐라고 해야하지
호르몬 냄새...?
암내 심한 것도 본인은 모르던데.. 저분한테 기름쩐내나는 거 아닐까..... 그리고 나 냄새나? 묻는 사람한테 응 님 냄새남 말하는 사람 몇 없어 더군다나 저런 스타일이면 말 더 꺼려질듯 ㅋㅋㅋㅋㅋㅋㅋ
또 찾아갈것까지야... 더럽다 하고 안가야...
ㅋㅋ만나는사람마다물어봤다구?ㄱㅋㅋ누가 비즈니스적으로 만나서 대표님 냄새나는데요 라고 말하냐ㅋㅋ백퍼냄새야 오래된옷냄새 집안체취 냄새 입냄새 등등
나이들수록 체취관리 열심히 해야겠다......
이거 마지막스레드가 와이프가 찾아기서 커피에서 냄새난다고 버리고왔다고 그런여자만나야된다고 쓴 글 봤는데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뭘 저렇게 꾸역꾸역 찾아가?
걍 스레드에 열받는다 이말했음 됐지
냄새 맞을 걸 비염이거나 둔하면 냄새 잘 몰라. 난 하물며 내가 항생제 오래 복용할 때 바뀌는 내 땀냄새 내 침냄새(?)도 아는데 무슨.. 그리고 진짜 본인 체취가 아니라도 옷 덜마른 냄새 혹은 옷장 속 곰팡이 냄새 혹은 그 안에 둔 나프탈렌 냄새..
외에 향수, 데오도란트, 스킨냄새, 섬유유연제 등등 복합적으로 섞여서!!‘ 이상한 냄새가 나기도 하는데..속상한 건 알겠는데 걍 푸념하고 말지 왤케 집착함
내가 진짜 냄새가 나는 거면 고쳐보겠다 등등의 자세면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