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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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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2000만뷰 찍은 이지혜 딸 훈육 영상
밥먹고싶다 추천 0 조회 16,338 25.11.28 16:12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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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28 16:13

    첫댓글 ㄹㅇ 유혜주처럼 갈! 해줘야 내 맘도 좀 누그러짐

  • 25.11.28 16:14

    저래야지

  • 25.11.28 16:14

    요샌 공공장소 = 집 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

  • 25.11.28 16:14

    진심 저렇게 하는 모습 보이면 애 훈육시키느라 고생이다 마음으로 이해하게 됨

  • 25.11.28 16:16

    울엄마 같다 냅다 입부터 막고 끌고나가깈ㅋㅋㅋ

  • 25.11.28 16:17

    저렇게 훈육하는 사람 본적없음 진짜. 반은 하지마~~💕🥰 이러고 있고 반은 애 들개마냥 풀어놓고 전혀 케어안함. 다들 저렇게 좀 해라

  • 25.11.28 16:18

    엄마아빠들이 저렇게 하면 짜증나다가도 어...;;;그렇게까지 하실필요가.. 싶어져서 짜증안남

  • 25.11.28 16:19

    맞아 저렇게 하면 애 키우는 거 쉽지 않지 하면서 이해도 된다고..

  • 25.11.28 16:23

    울엄마 입막고 화장실 끌고갔는데 진짜 공포였음 저정도는 기본적으로 교육해야지ㅠㅠ

  • 25.11.28 16:28

    애기 발버둥치는거ㅋㅋㅋㅋ저렇게 제압가능할때 빡세게 교육시켜놔야겠다.. 좀만 크면 저거 끌고나가지도 못할텐데

  • 25.11.28 16:34

    진짜 요즘 애들 훈육 좀 해라!!! 잘못했을 때 바로바로 좀!!!!
    다 받아주는 것도 신기해

  • 25.11.28 16:34

    애 시끄러워서 짜증나다가도 부모가 저러는거 보면 바로 쌉이해 한다고 마음읽어주기하는하준부모들아

  • 25.11.28 16:35

    예전엔 사람들이 아이 실수에 유했던 이유는 남들이 뭐라 안해도 가정에서 엄청 혼낼 걸 알기 때문도 있는 것 같아

  • 25.11.28 16:38

    ㄹㅇ 우리땐 뛰어다니다 걸려서 너 집에가서 보자 한마디면 어들오들 떨면서 집갈때까지 의자에 얌전히 앉아있었다고 ㅡㅡ

  • 25.11.28 16:40

    공공장소에서 그러면 안된다는거 어릴때부터 가르쳐야함.. 크면서 저절로 될리가.. 지금도 철없는 어른들봐... 어릴때 안배우면 커서도 안됨
    글고 애 입장에서도 모르는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창피당하는 것보단 구석가서 혼나는게 낫지

  • 25.11.28 16:43

    부모님께 저렇게 훈육 안받아 본 사람들이 애들 방치하고 키우나ㅠ

  • 25.11.28 16:54

    훈육안하는 사람은 무슨 결핍이 있길래 기본도 못하나 싶지. 결국 다정한게 아니라 본인이 열등감이있아사 훈육을 못한다로 보임

  • 25.11.28 17:04

    솔직히말하면 훈육도 저렇게 좀 나가서 안보이는데서 해줬음 좋겠어 모두가있는데서 >훈육하는 개념부모<인거 어필하고싶은건지뭔지 존나 다있는데서 훈육하는거 보기싫고 시끄러워죽겠음ㅡㅡ 안보이는데로 데려가서 알아서 처리하고 와주셈

  • 25.11.28 17:20

    이정도가 기본 아니냐고ㅠ

  • 25.11.28 17:23

    훈육하는거 보면 소리에 놀라 짜증났더라도 바로 이해 가능임 이게 우리가 자랐을때 부모님들도 이렇게 했었고

  • 25.11.28 17:26

    저게 맞지 뭐…저러고 있다가 집가는 길 차 안에서 2차로 단도리 당하면 정신 바짝 들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 25.11.28 17:28

    처음엔 기분 큰소리에 기분 안 좋았다가도 애기 부모가 저렇게 훈육하면 속이로 아이고.. 애기 혼나네.. 하고 그냥 마음 풀려서 웃게됨

  • 25.11.28 17:37

    처음엔 애가 큰소리내서 뭐야ㅡㅡ? 하다가도 저러면 아이구야 쟤는 이제 큰일났다😂😂 이렇게 된다고요 짜증이고 뭐고 그냥 기분이 다풀림

  • 25.11.28 17:41

    우리 어릴땐 엄마들 다 이러셨는데 ㅋㅋ

  • 25.11.28 17:47

    저래야 주변사람들도 좀 이해해주지 부모가 가만히 냅두면 더빡침

  • 25.11.28 17:54

    마저 어렷을때 떼쓰기 시작하면 뒤지게 혼났는데..요즘은 걍 냅두드라

  • 25.11.28 18:13

    아웃기다 ㅋㅋㅋㅋ 때라는걸... 써본기억이 초딩때부커업ㅎ는듯^^.. 감자탕먹다가 징징대면 바로 너 집가서보자 이러고 존나혼남...

  • 옛날 엄마들 지갑알아??ㅋㅋㅋㅋ통장이랑 지폐랑 각종 고지서 카드 다 넣어두고 다니던 벽돌같은거 ㅋㅋㅋㅋ울엄마는 그거 오른손에 들고 "너 이거 안보여????" 이러면 ㄷㄷㄷㄷㄷ떨엇늠

  • 25.11.28 18:20

    요즘엄마들이면 바로 서준아미안해!!기분이 나빴지?!엄마가 몰랏어몰랏어 우리서준이 기분 못헤아려줘서 미안해~~!!우리그럼 다른거먹을까?!우리서준이가 먹고싶은걸로 골라보자! 이러면서 이유없는 사과+어화둥둥일텐데

  • 25.11.28 18:26

    오 맞아 저게 딱 정석이야 ㅋㅋㅋㅋㅋㅋ

  • 25.11.28 18:28

    해쭈랑 카야라니 엄마도 절케 단호하던데 애기들 1초만에 멈추는거 신기함

  • 25.11.28 19:05

    삼남매중 첫짼데 울엄마 늘 애들보느라 짜증난상태에 불꽃카리스마라서 나 어디서 떼써본적도 없음.. 진짜루

  • 25.11.28 19:15

    이정도 되면 학부모로 대우 쌉 가능 그 외엔 다 그저 하준맘들

  • 25.11.28 20:48

    처음이 엄청 중요함.
    ㅡㅡ 뭐든
    단호한 메시지
    난 너를 사랑하지만
    네 잘못된 행동은 봐줄 수 없다.
    중요하지 암

  • 25.11.28 21:36

    애가 짜증내면 부모는 쩔쩔매고 애한테 휘둘리는 것만 보다가 단호한 엄마 요근래 첨 봐
    주둥이 훈육 좀 그만하고 행동으로 옮겨

  • 25.11.29 09:21

    이 집 애들 키우기 힘들겠드라.. 이지혜 고생이 많어

  • 25.11.30 02:01

    입막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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