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com/shorts/8iA-NIwGw_g?si=FfsVTEJESO2ZD3UB
아니 진짜 이게 맞는거 아니냐고😩😩라떼는 공공장소에서 칭얼거리거나 소리지르면서 뛰댕길때 엄마가 집에가서보자 하면 달달떨었는데 요새는 왜이렇게들 감싸고도는지,,,
첫댓글 ㄹㅇ 유혜주처럼 갈! 해줘야 내 맘도 좀 누그러짐
저래야지
요샌 공공장소 = 집 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
진심 저렇게 하는 모습 보이면 애 훈육시키느라 고생이다 마음으로 이해하게 됨
울엄마 같다 냅다 입부터 막고 끌고나가깈ㅋㅋㅋ
저렇게 훈육하는 사람 본적없음 진짜. 반은 하지마~~💕🥰 이러고 있고 반은 애 들개마냥 풀어놓고 전혀 케어안함. 다들 저렇게 좀 해라
엄마아빠들이 저렇게 하면 짜증나다가도 어...;;;그렇게까지 하실필요가.. 싶어져서 짜증안남
맞아 저렇게 하면 애 키우는 거 쉽지 않지 하면서 이해도 된다고..
울엄마 입막고 화장실 끌고갔는데 진짜 공포였음 저정도는 기본적으로 교육해야지ㅠㅠ
애기 발버둥치는거ㅋㅋㅋㅋ저렇게 제압가능할때 빡세게 교육시켜놔야겠다.. 좀만 크면 저거 끌고나가지도 못할텐데
진짜 요즘 애들 훈육 좀 해라!!! 잘못했을 때 바로바로 좀!!!! 다 받아주는 것도 신기해
애 시끄러워서 짜증나다가도 부모가 저러는거 보면 바로 쌉이해 한다고 마음읽어주기하는하준부모들아
예전엔 사람들이 아이 실수에 유했던 이유는 남들이 뭐라 안해도 가정에서 엄청 혼낼 걸 알기 때문도 있는 것 같아
ㄹㅇ 우리땐 뛰어다니다 걸려서 너 집에가서 보자 한마디면 어들오들 떨면서 집갈때까지 의자에 얌전히 앉아있었다고 ㅡㅡ
공공장소에서 그러면 안된다는거 어릴때부터 가르쳐야함.. 크면서 저절로 될리가.. 지금도 철없는 어른들봐... 어릴때 안배우면 커서도 안됨글고 애 입장에서도 모르는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창피당하는 것보단 구석가서 혼나는게 낫지
부모님께 저렇게 훈육 안받아 본 사람들이 애들 방치하고 키우나ㅠ
훈육안하는 사람은 무슨 결핍이 있길래 기본도 못하나 싶지. 결국 다정한게 아니라 본인이 열등감이있아사 훈육을 못한다로 보임
솔직히말하면 훈육도 저렇게 좀 나가서 안보이는데서 해줬음 좋겠어 모두가있는데서 >훈육하는 개념부모<인거 어필하고싶은건지뭔지 존나 다있는데서 훈육하는거 보기싫고 시끄러워죽겠음ㅡㅡ 안보이는데로 데려가서 알아서 처리하고 와주셈
이정도가 기본 아니냐고ㅠ
훈육하는거 보면 소리에 놀라 짜증났더라도 바로 이해 가능임 이게 우리가 자랐을때 부모님들도 이렇게 했었고
저게 맞지 뭐…저러고 있다가 집가는 길 차 안에서 2차로 단도리 당하면 정신 바짝 들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처음엔 기분 큰소리에 기분 안 좋았다가도 애기 부모가 저렇게 훈육하면 속이로 아이고.. 애기 혼나네.. 하고 그냥 마음 풀려서 웃게됨
처음엔 애가 큰소리내서 뭐야ㅡㅡ? 하다가도 저러면 아이구야 쟤는 이제 큰일났다😂😂 이렇게 된다고요 짜증이고 뭐고 그냥 기분이 다풀림
우리 어릴땐 엄마들 다 이러셨는데 ㅋㅋ
저래야 주변사람들도 좀 이해해주지 부모가 가만히 냅두면 더빡침
마저 어렷을때 떼쓰기 시작하면 뒤지게 혼났는데..요즘은 걍 냅두드라
아웃기다 ㅋㅋㅋㅋ 때라는걸... 써본기억이 초딩때부커업ㅎ는듯^^.. 감자탕먹다가 징징대면 바로 너 집가서보자 이러고 존나혼남...
옛날 엄마들 지갑알아??ㅋㅋㅋㅋ통장이랑 지폐랑 각종 고지서 카드 다 넣어두고 다니던 벽돌같은거 ㅋㅋㅋㅋ울엄마는 그거 오른손에 들고 "너 이거 안보여????" 이러면 ㄷㄷㄷㄷㄷ떨엇늠
요즘엄마들이면 바로 서준아미안해!!기분이 나빴지?!엄마가 몰랏어몰랏어 우리서준이 기분 못헤아려줘서 미안해~~!!우리그럼 다른거먹을까?!우리서준이가 먹고싶은걸로 골라보자! 이러면서 이유없는 사과+어화둥둥일텐데
오 맞아 저게 딱 정석이야 ㅋㅋㅋㅋㅋㅋ
해쭈랑 카야라니 엄마도 절케 단호하던데 애기들 1초만에 멈추는거 신기함
삼남매중 첫짼데 울엄마 늘 애들보느라 짜증난상태에 불꽃카리스마라서 나 어디서 떼써본적도 없음.. 진짜루
이정도 되면 학부모로 대우 쌉 가능 그 외엔 다 그저 하준맘들
처음이 엄청 중요함. ㅡㅡ 뭐든단호한 메시지난 너를 사랑하지만 네 잘못된 행동은 봐줄 수 없다. 중요하지 암
애가 짜증내면 부모는 쩔쩔매고 애한테 휘둘리는 것만 보다가 단호한 엄마 요근래 첨 봐 주둥이 훈육 좀 그만하고 행동으로 옮겨
이 집 애들 키우기 힘들겠드라.. 이지혜 고생이 많어
입막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ㄹㅇ 유혜주처럼 갈! 해줘야 내 맘도 좀 누그러짐
저래야지
요샌 공공장소 = 집 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
진심 저렇게 하는 모습 보이면 애 훈육시키느라 고생이다 마음으로 이해하게 됨
울엄마 같다 냅다 입부터 막고 끌고나가깈ㅋㅋㅋ
저렇게 훈육하는 사람 본적없음 진짜. 반은 하지마~~💕🥰 이러고 있고 반은 애 들개마냥 풀어놓고 전혀 케어안함. 다들 저렇게 좀 해라
엄마아빠들이 저렇게 하면 짜증나다가도 어...;;;그렇게까지 하실필요가.. 싶어져서 짜증안남
맞아 저렇게 하면 애 키우는 거 쉽지 않지 하면서 이해도 된다고..
울엄마 입막고 화장실 끌고갔는데 진짜 공포였음 저정도는 기본적으로 교육해야지ㅠㅠ
애기 발버둥치는거ㅋㅋㅋㅋ저렇게 제압가능할때 빡세게 교육시켜놔야겠다.. 좀만 크면 저거 끌고나가지도 못할텐데
진짜 요즘 애들 훈육 좀 해라!!! 잘못했을 때 바로바로 좀!!!!
다 받아주는 것도 신기해
애 시끄러워서 짜증나다가도 부모가 저러는거 보면 바로 쌉이해 한다고 마음읽어주기하는하준부모들아
예전엔 사람들이 아이 실수에 유했던 이유는 남들이 뭐라 안해도 가정에서 엄청 혼낼 걸 알기 때문도 있는 것 같아
ㄹㅇ 우리땐 뛰어다니다 걸려서 너 집에가서 보자 한마디면 어들오들 떨면서 집갈때까지 의자에 얌전히 앉아있었다고 ㅡㅡ
공공장소에서 그러면 안된다는거 어릴때부터 가르쳐야함.. 크면서 저절로 될리가.. 지금도 철없는 어른들봐... 어릴때 안배우면 커서도 안됨
글고 애 입장에서도 모르는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창피당하는 것보단 구석가서 혼나는게 낫지
부모님께 저렇게 훈육 안받아 본 사람들이 애들 방치하고 키우나ㅠ
훈육안하는 사람은 무슨 결핍이 있길래 기본도 못하나 싶지. 결국 다정한게 아니라 본인이 열등감이있아사 훈육을 못한다로 보임
솔직히말하면 훈육도 저렇게 좀 나가서 안보이는데서 해줬음 좋겠어 모두가있는데서 >훈육하는 개념부모<인거 어필하고싶은건지뭔지 존나 다있는데서 훈육하는거 보기싫고 시끄러워죽겠음ㅡㅡ 안보이는데로 데려가서 알아서 처리하고 와주셈
이정도가 기본 아니냐고ㅠ
훈육하는거 보면 소리에 놀라 짜증났더라도 바로 이해 가능임 이게 우리가 자랐을때 부모님들도 이렇게 했었고
저게 맞지 뭐…저러고 있다가 집가는 길 차 안에서 2차로 단도리 당하면 정신 바짝 들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처음엔 기분 큰소리에 기분 안 좋았다가도 애기 부모가 저렇게 훈육하면 속이로 아이고.. 애기 혼나네.. 하고 그냥 마음 풀려서 웃게됨
처음엔 애가 큰소리내서 뭐야ㅡㅡ? 하다가도 저러면 아이구야 쟤는 이제 큰일났다😂😂 이렇게 된다고요 짜증이고 뭐고 그냥 기분이 다풀림
우리 어릴땐 엄마들 다 이러셨는데 ㅋㅋ
저래야 주변사람들도 좀 이해해주지 부모가 가만히 냅두면 더빡침
마저 어렷을때 떼쓰기 시작하면 뒤지게 혼났는데..요즘은 걍 냅두드라
아웃기다 ㅋㅋㅋㅋ 때라는걸... 써본기억이 초딩때부커업ㅎ는듯^^.. 감자탕먹다가 징징대면 바로 너 집가서보자 이러고 존나혼남...
옛날 엄마들 지갑알아??ㅋㅋㅋㅋ통장이랑 지폐랑 각종 고지서 카드 다 넣어두고 다니던 벽돌같은거 ㅋㅋㅋㅋ울엄마는 그거 오른손에 들고 "너 이거 안보여????" 이러면 ㄷㄷㄷㄷㄷ떨엇늠
요즘엄마들이면 바로 서준아미안해!!기분이 나빴지?!엄마가 몰랏어몰랏어 우리서준이 기분 못헤아려줘서 미안해~~!!우리그럼 다른거먹을까?!우리서준이가 먹고싶은걸로 골라보자! 이러면서 이유없는 사과+어화둥둥일텐데
오 맞아 저게 딱 정석이야 ㅋㅋㅋㅋㅋㅋ
해쭈랑 카야라니 엄마도 절케 단호하던데 애기들 1초만에 멈추는거 신기함
삼남매중 첫짼데 울엄마 늘 애들보느라 짜증난상태에 불꽃카리스마라서 나 어디서 떼써본적도 없음.. 진짜루
이정도 되면 학부모로 대우 쌉 가능 그 외엔 다 그저 하준맘들
처음이 엄청 중요함.
ㅡㅡ 뭐든
단호한 메시지
난 너를 사랑하지만
네 잘못된 행동은 봐줄 수 없다.
중요하지 암
애가 짜증내면 부모는 쩔쩔매고 애한테 휘둘리는 것만 보다가 단호한 엄마 요근래 첨 봐
주둥이 훈육 좀 그만하고 행동으로 옮겨
이 집 애들 키우기 힘들겠드라.. 이지혜 고생이 많어
입막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