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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모] 캐나다 한국인 스토리 모임
 
 
 
카페 게시글
Talk터놓고말해요(비댓X) 외국회사 인사팀에 이메일을 보냈는데요
미시소가 추천 0 조회 3,349 18.07.28 03:17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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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8.07.28 03:34

    아 그런가요? 이회사들은 공고 안내기로 유명한곳이라서 애초에 채용자체를 안하는것들이에요 그래서 지원자들을 받지도 않으니 인사담당자 이메일 알아내는사람도 별로 없을거에요 이메일 알아내는데 반년 걸렷습니다 전 이력서 언급도 안했는데 담당자가 먼저 이력서말 꺼내길래 희망을 가졌죠 정말 냉정하네요

  • 18.07.28 04:19

    2차 3차인터뷰까지 응해줘도 마음에안들면 곧바로 연락끊는데 많아요 암만 글로벌기업이라해도

  • 작성자 18.07.28 04:25

    그런가요? 먼저 이력서 보내달라고 해서 단칼에 씹어버리니 당혹스럽네요 탈락자는 답장조차 할 가치가 없다는건가? 외국문화를 아직 이해못한듯 제가

  • 18.07.28 13:35

    @미시소가 그 건 한국도 마찬가지 입니다...
    갑질한다고 갑질쇼통하시는 분에게 어필이 되어 회사 경영자가 짤릴지라도...

  • 작성자 18.07.28 13:14

    @wonsik kim 원식킴님 오랜만입니다 한국도 비슷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기대는 했네요

  • 18.07.28 05:00

    진짜 뽑을 마음 있으면 이력서 제출한 바로 당일에라도 연락와요.

  • 작성자 18.07.28 05:07

    예 그냥 삼일 지나면 맘 접어야겠네요 너무 기대해서 허탈하네요

  • 18.07.28 05:14

    여긴 진짜 뽑을 마음 있으면 제 경험상 아무리 늦어도 1주일 이내에 연락 하구요 아닌경우는 그냥 답변 조차 없습니다. 참고로 제가당한 최악의 경우는 3번 인터뷰 + 테스트 보고 제가 일할팀 매니저랑 연봉및 언제부터 일할수 있을지에 대해서 얘기 나눈후 헤어지기 전에 hr부서에서 연락 갈거니까 기다리라고 한후 아무 소식 없었던 적도 있었네요 ㅋㅋㅋ

  • 작성자 18.07.28 05:24

    하 너무하네요. 보통 채용 확정되면 그런 번복은 안하는데 너무 멋대로네요 지들도 구직활동하면 얼마나 간절한지 알거고 지들도 이력서내고 담당자 연락 애타게 기다렷을텐데 그심정 알텐데 똑같이 갚아주는건 한국이랑 별반다를바 없는듯 정ㅈ말 욕나오네요 연락이라도 해보시지

  • 18.07.28 06:58

    @미시소가 몇번 컨택해봤지만 기다려 달라 하면서 결국엔 흐지부지 되었죠 ㅎㅎㅎ 그리고 회사 홈페이지에 구인공고가 잘 안뜨는 회사라면 아마 대부분의 인력 수급은 내부인맥 통해서 찾던가 아니면 에이전시 통해서 찾는 경우가 대부분 일겁니다. 특히나 요새는 코업 과정도 많아져서 무경력 졸업자 채용 할바엔 코업생 위주로 채용을 많이 할 거에요 회사 입장에서는 코업대려다 쓰면 세금공제등의 혜택을 좀 받을수 있거든요.

  • 작성자 18.07.28 13:23

    @citynight 시티낫이트님 잘아시네요 그런데 코업이라는게 칼리지에서 코업이 있는 과정을 등록한사람과 아닌사람이 있는데, 그렇다면 정확히 코업제도가 학교와 기업간의 연계되어서 코업하기로 협약 맺은 학생만을 받는것인지, 아니면 말이 코업이지 학생이라면 누구나 회사의 코업 대상자로서 다 지원할수있고 동등한 선에서 채용이 이뤄지나요?코업의 정확한 그 시스템을 모르겠어요 저같은경운 코업이 없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방학때 제가 직접 구해야할텐데 코업프로그램으로 학기수강하는 학생이 우선대상자인가요?

  • 18.07.28 21:07

    @미시소가 시티나잇님은 아니지만... 코업 프로그램 = 워크텀이 학업과정에 포함된 형태의 컬리지/4년제 프로그램으로, 프로그램 재학생만이 코업 신청 가능하고 그에 맞게 학교/회사의 서포트를(+회사측은 정부 인센티브의 일종인 coop tax credit이란 세금혜택) 받아요. 국제학생 같은 경우엔 아예 따로 코업워크퍼밋도 신청해야만 코업 참여할 수 있고요... 보통 0.5학점짜리 코업 코스도 함께 수강해서 coop term report도 내고 끝에 coop evaluation도 받게 됩니다.
    그러니 글쓴분의 경우는 코업 프로그램이 아니니 코업은 아예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인턴과 봉사를 찾아보세요...

  • 작성자 18.07.29 05:05

    @Marquez 님 요즘 저한테 많은 도움 주십니다 지금 좀 어안이 벙벙한데 예전 캐스모 코업관련 글에서 코업 신청자 역시 학교가 코업자리를 알아봐주는게 아니라 결국 자신이 이력서 써서 찾아먹어야 하는거니 학교도움이 없다 그래서 코업대상자도 똑같이 힘들기 때문에 저처럼 코업 상관 없는 사람이랑 같이 경쟁하는거다 라는걸로 이해를 했었거든요? 말씀 들어보니 코업이라는거 자체가 저는 할수 없다는 소린데 다른분들이 조언주셨을때 코업 노려보라고 하셨거든요 코업이 굉장히 중요해서 졸업후 취업 여부를 가릴만큼 코업이 필수라고 다들 그러셔서 당연히 저도 하려고 했습니다만 대상 자체가 안됀다니 머리를 한대 맞은거 같습니다

  • 작성자 18.07.29 05:14

    @Marquez 자기가 열심히 노력하고 준비하고 면접봐서 능력껏 따낼수 있는 공정한 일자리가 코업이 아니라 그냥 코업 신청자만 코업을 할수 있는거고 신청 안한사람은 기회도 못갖는다는 거잖아요 저는 여태까지 코업 프로그램 신청자는 그냥 학교에서 코업 관련된것 추천해주거나 학기중에 코업일을 할수있도록 시간을 빼주는것 정도로만 알았죠 코업으로 서류쓰고 인터뷰 보는건 비 코업자와 같은 동등한 위치에서 채용경쟁을 하는줄 알았습니다 제가 완전 잘못 알고있었나요? 하 그럼 어쩌죠 저는 코업이 인턴과 비슷한 것으로 생각했는데 코업은 완전 별개의 취업프로그램이고 인턴은 그냥 인턴일 뿐이었네요 코업 잡는것도 하늘 별따기라고 들었는데

  • 18.07.29 05:14

    @미시소가 학교는 학생 개개인 코업 취업알선을 해주는게 아니라, 제발 우리 학생들에게 코업 자리를 오퍼해주십사...하고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네트워킹을 하고 협약을 맺습니다. 그렇게 해서 따낸 코업 공고 자리들이 뜨는 게시판을 운영하고, 코업/인턴/취업 박람회를 주최하고, (학생이 워크샵 찾아오고, 검토받을 약속 잡고 하는만큼) 레쥬메와 인터뷰 도움을 주죠;;
    비즈니스면서 코업도 아니라니... 유학원 같은데 얘기 듣고 오셨다면 가서 좀 따지셔야할듯요-_-; 담엔 스스로도 정보 조사 잘 하시고요 ㅠㅠ

  • 작성자 18.07.29 05:13

    @Marquez 비대상자는 아예 코업 기회조차 못갖는다니; 정부가 세금해택이나 여러 편의를 봐준다면 기업입장에서는 당연히 코업프로그램 신청한 학생만 뽑지 안한 학생은 절대 안뽑겠군요 그사람의 능력이나 노력은 상관없이 해택을 받기 위해서라면 인터뷰를 잘보고 이력서에 심혈을 기울여도 대상자가 아니니 걸러지겠군요 몇년전 마치 한국 정부에서 저소득자나 고졸자 고용하면 중소기업에 정부지원금 50% 넣어주는 정책으로 해당 대상자만 채용되는 형식으로;
    마퀴즈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인턴은 그냥 2개월 일하고 끝내는 단기계약직이잖아요, 저는 한국에서 인턴 및 봉사 같은 외부활동 이미 많이해서 도움이 안될거같네요;

  • 18.07.29 05:18

    @미시소가 아뇨 코업과 인턴은 다릅니다;; 처음부터 잘못 이해를 하셨는데, 정보조사를 아예 안 하셔서 그렇게 이해를 하셨는지 유학원 어디서 잘못 들으셨는지 궁금하네요;;
    코업은 정의 자체가 학교 프로그램의 일부로서 포함이 된 취업과정으로, 업계에서도 멘토링과 성과보고 등을 학교와의 연계를 통해 해주는거예요. 코업과정이 왜 괜히 경쟁률이 더 높겠어요 그럼... 님은 국제학생으로서 코업 워크퍼밋이 아예 없기때문에, (해당사항도 없지만) 코업 취업 하면 안됩니다;; 비자 조건에 어긋나요.

  • 작성자 18.07.29 05:20

    @Marquez 유학원이나 그런데 가면 무조건 입에 바른말만하면서 부추키는거 봐서 거기랑 상담한건 아니고요 그냥 제 자의로 학교 가고싶어서 신청한거죠 복잡하게 생각 안했습니다, 1. 한국에서 비즈니스 경력있다 2. 비즈니스과가 직무연관성이 있다. 3. 졸업후 기존경력 어필하여 취업 이렇게 생각했죠. 코업 대상자만이 인터뷰 기회를 가질수 있고 코업 프로그램 신청한사람만이 그런 해택을 받는거라고는 생각 전혀 못했죠 한국에서 취업할때도 그사람이 그 회사 그 직무에 얼마나 노력했는지 그런 이력서들로 판단해서 채용이 되는거지 무슨 프로그램 신청자만이 인턴 할수 있고 없고 그런거 전혀 없잖아요 그러니 그냥 비즈니스 2년 신청한겁니다.

  • 18.07.29 05:33

    @미시소가 코업은 아예 한두학기 수업은 쉬다시피하면서 직업교육 나가라고 정부에서 장려해주는거니까요. 심지어 WSIB 일터 사고 보험/보상 규정도 다르게 적용됩니다.

    이건 기회 얘기할게 아닌데요 ^^; 기회의 평등이라면 처음에 컬리지 프로그램 골라서 지원할때 있었습니다. 코업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을 안 맞춰놓고 왜 안되는가 묻는 격 ㅠㅠ 저번 이민법때도 그렇지만 코업과 인턴이 완전 다른데, 정보조사 기본이 안된 상태에서 맨땅에 헤딩하시니 안타깝네요;; 인턴도 2달짜리만 있고한건 아니긴 합니다만 (+코업도 말이 한학기지, 해고 가능합니다), 찾기 나름, 일하기 나름이죠...
    꼭 코업 해야겠다면 프로그램 바꿀수 있나 알아보셔야죠.

  • 작성자 18.07.29 05:32

    @Marquez 네에........ 학교2년짜리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복잡하게 생각 안했고요 코업이나 인턴이나 학기중에 열심히 하면 되겠지 생각했지 신청할때 쿨하게 2년짜리 공부로 해보자 라는 마음 하나 뿐이었습니다 갑자기 정신이 확 드네요 코업이든 인턴이든 본인노력하에 다 되는걸로 생각했는데요; 그렇다면 채용공고에 코업은 코업이라는 문구가 있어서 지원자체를 하면 안되는 것인가요? 임시직, 계약직, 인턴 이것만 쓸수있는지? 저도 채용게시판 공고 글에서 co work 라는 문구는 한번도 본적이 없었던거같아요 항상 경력직 아니면 인턴 이렇게 적혀있으니 코업도 인턴 개념으로만 생각했습니다 방학 3달정도 기간에 일경험 쌓고싶은것 뿐인데

  • 18.07.29 06:05

    @미시소가 모든 학교들이 이렇게 운영 하는지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서 채용게시판도 따로 코업생들만 들어갈수 있는 게시판이 있고 거기통해서만 지원이 가능 합니다. 그외에 학교 채용공고에 나와있는 오프닝은 재학생뿐 아니라 갓졸업한 학생들도 볼수 있는 공용게시판 이구요. 그리고 보통 코업 채용은 몇개월 전에 대부분 뽑기 때문에 올해 여름 코업포지션의 경우 대부분 마감 했을경우가 많을거 같습니다.

  • 작성자 18.07.29 06:12

    @citynight 아..애초에 선이 나뉘어져있었군요 그들만의 리그였구나 코업이 그렇게 중요하다던데 코업 프로그램이 아닌 컬리지학생은 구직이 힘들겠네요 이런제도였구나 에휴 힘빠집니다

  • 18.07.28 05:39

    현재 오프닝이 없다면, 그냥 이력서 받아서 다른 많~은 이력서들과 함께 모아놓고 나중에 마땅한 자리 생겼을때 데이타베이스에서 키워드 맞게 걸리면 지원해보라고 연락을 할까말까~한 확률이 조금 있는 정도예요. 이미 같이 일해보거나 누군가 내부인맥이 일 잘한다고 밀어준 사람도 아닌데, 이메일 하나 눈에 띄었다고 자리 만들어서 데려올 일은 보통 생기지 않으니까요...

  • 작성자 18.07.28 05:47

    그렇군요 한국이랑 다르게 외국은 이런식으로도 채용된다는걸 많이 들어서 기대를 해봤는데 이젠 포기했습니다 어떤 무경력 한국여자가 해외 중역에게 이메일 지속적으로 보내서 그사람이 감동받아서 한국와서 여자 채용해갔다는 인터뷰 기삿거리 보면서 외국은 저런식으로도 되는건가 했죠 그여자를 특수 성공한 사례로 들먹이면서 광고하면서 선동하는거 알지만서도 쓸대없이 저도 기대를 했네요

  • 18.07.28 09:08

    전 이력서 내고 6개월 뒤에 연락옴 ㅋㅋㅋㅋㅋ 그러고 폰 인터뷰와 서면 인터뷰 하고 그 자리에서 잡오퍼 받고 일시작함! 뜬금없이 연락오는 경우가 많으니 조바심 내지마세용!

  • 작성자 18.07.28 13:31

    캐나다 문화나 삶은 참 좋은데 이런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답답하기도 하네요 6개월은 입사 지원한지도 까먹었을듯 앞으론 마음비우는게 좋겠네요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8.07.29 17:19

    알겠습니다 ㅠ 계속 시도중입니다

  • 18.07.31 01:16

    흠 뭔가 문화의 차이가 있는것같습니다.
    일단, HR에서 이력서를 달라는건..크게 마음 쓸 필요는 없을것같습니다.
    수많은 회사들이 Career섹션 들어가면 '어카운트 만들고, 기본 프로필로서 이력서를 업로드해놓으면 HR에서 그런 일자리가 나고 괜찮은 후보다 싶으면 연락'하는 식으로 만들어놓습니다.
    제가 봤을땐 그냥 그걸 하신것 같습니다.
    아무리 조언을 해주고, 아무리 그 회사에 관심이 있다, 아이디어가 있다 이야기해도, 그런 사람을 뽑아서 배치할만한 자리가 없으면 그만인거죠.
    그리고 윗분들 말씀대로, 면접 다 보고도 그 자리에 안맞다 싶으면 그냥 연락 안하는 경우가 95%입니다. 나머지 5%도 '우리가 찾는사람과는 좀 다름' 이런

  • 18.07.31 01:17

    식으로 짤막하게 통보하고 끝납니다.
    굳이 개인적으로 '내 아이디어를 알려주고싶다'를 어필하고싶다면, 해당 팀이나 해당 부서의 관리자에게 연락했어야 차라리 가능성이 0.1%라도 더 높아지지않았을까 합니다.

  • 작성자 18.07.31 01:30

    @검정세모 오 세모님 그렇군요 제가 괜히 헛물 켰습니다. 이런것보면 일괄적으로 서류합격일 면접일 입사일 정해놓고 합격자가 선출되면 번복이 없는 한국식 공개채용 방식이 훨씬 나은거같네요, 캐나다문화가 좋지만 이런점은 아쉽습니다
    그리고 전에 두세명정도 해당 부서의 실무자와 관리자들에게 연락을 먼저했엇고 꽤오래 연락주고받고있는데요 그들도 자리가 나거나 하지 않는다고 인사팀에 연락해보라고 합니다. 그래서 걔들한테 이력서 받아달란 말 못하고 그냥 안부주고받는식으로만 몇달째 유지중입니다 이렇게 했다간 흐지부지될거같아서 인사팀에 이력서 보낸건데요 지금 말씀 들어보니 그 실무진들에게 강력히 어필 다시해봐야겠네요

  • 18.07.31 20:51

    @미시소가 아..이미 해당부서와 연락을 계속 주고받은 상황이라면 제가 생각한것보다는 조금 더 진전된 상황이었을수도 있겠네요. 아무튼, 제 경험이 틀릴수도 있겠지만 제 경험상으로는 그런식으로 어필해서 없던 자리를 만들어서 채용하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 작성자 18.07.31 20:56

    @검정세모 네 비즈니스부서 사람들은 자기한텐 아직 권한이 없으니 잘모르겠다면서 그냥 자주 업계에 대해 이야기만 메신저와 메일로 나누고만 있습니다 저도 안될거같다는게 느껴져서 이번에 비즈니스부서 사람한테 마지막 어필하고 끝내려고요 무슨 해외취업성공사례에서 무경력 여자가 해외 본사 임원한테 자기피알해서 특채된 사례들 광고 많이봤는데 다 허위인것 같습니다. 진짜 인담들 연락도 안받고 답장도안하는거 보면요
    채용공고에 뜬곳 위주로 해야겠네요 이젠

  • 18.07.31 22:21

    @미시소가 그 광고가 극히 드문 경우중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아무튼 건투를 빕니다.

  • 18.07.31 23:47

    @미시소가 해외 무경력자가 피알을 통해 취직이 됬다는거 자체가 거의 해외토픽급이죠ㅎ

  • 18.08.06 10:04

    여기는.이럭서 넣어도 시간이 좀 걸립니다. 때로는 6개월이 지나서 연락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 작성자 18.08.06 21:54

    그렇게오래요? 그럼 만약 내년 여름방학 5월부터 8월까지 인턴을 생각한다면 4월부터 원서 쓰는게 아니라 2월쯤부터이력서 뿌려야하나요? 한국은 늦어도 서류제출기간 마감후 최소 2주이낸 다 결과나는데..

  • 18.08.06 21:56

    @미시소가 한국의 환상적인 업무 처리능력을 캐나다에서 기대하시면 실망하실겁니다. 캐나다는 이력서 받아두었다가 나중에 꺼내서 연락하는 경우도 있어요. 자원봉사를 신청해서 경력 쌓는 방법도 있습니다

  • 작성자 18.08.06 22:20

    @비니조조 비니조조님은 비즈니스분야 직장인이신가요? 제가 고민이있습니다 컬리지 2년짜리 비즈니스 학생인데요 코업프로그램이 아니라 그냥 공부만 하는 것이거든요. 코업이 캐나다에서 필수라지만 전 그프로그램 신청 안했다고 코업잡을 못구할거라고 생각못했는데 알고보니 코업 신청자 아니면 자격이 안되더군요. 그럼 인턴이나 단기계약직을 방학때 스스로 구해야하는데 코업대상자 아니면 기회가 안주어진다는걸 뒤늦게알앗습니다 이거 어쩌죠

  • 18.08.06 22:48

    먼저 칼리지에 코업을 지금이라도 신청할수 있는지 확인 해보시구요. 않되면 토론토 발룬티어에 재능기부로 무료봉사를 신청하세요. 자원봉사는 코업비자가 없어도 가능합니다. 이력서에 경력사항으로 추가하실 수 있어요. 유학원에 상담을 하시면 더 좋을거 같네요. 규모가 있는 유학원의 경우 칼리지 담당자하고의 인맥이 있어 잘 될수도 있어요

  • 작성자 18.08.06 23:08

    안되요 이미 수강신청도 다 되어서요 자원봉사는 비즈니스 직무랑 상관이 없는데 그게 어필이 되나요? 그리고 저는 캐나다식은 잘몰라요 한국식으로 면 봉사활동같은건 아무쓸모짝이 없는 이력서 빈칸 채우기 낭비용인데 캐나다는 그것도 중요한 요소인가요?

  • 18.08.06 23:12

    @미시소가 자원 봉사 중에는 사무직도 있어요. ^^ 커뮤니티 사무실에 업무 보조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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