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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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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의대생과 연애 관련해서 플 돌고 있는 트위터.twt
카이지 추천 0 조회 13,851 25.11.28 21:27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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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근데 이건 의대생이 아니라 한남 공통 아님?? 오히려 남미새의 기대가 더해진 거 같은데

  • 25.11.28 21:32

    정확함 의리를 기대하고 미래를 맡겨둔 듯이 하면 본인만 손해임 그냥 그 순간에 좋아서 만나야지 내가 이렇게 해주니까 너도 그만큼 돌려주겠지 이런 마음이면 안됨

  • 25.11.28 21:32

    22;

  • 25.11.28 21:35

    나데나데가 뭔말인지 몰라서 뜻 검색해밧어
    아 근데 여자가 기다려줌: 공부하는 남자 기다리는 여자들 보통 ㅈㄴ반찬 싸다날라주고 거의 엄마처럼 케어해줌 근데 팽;;
    남자가 기다려주는 경우는 현저히 적음 여자가 공부하고 의사되는동안 기다려준 남친을 조건만 보고 버릴 것 같음? 보통 돈경이가 기다려줘도 정때문에+고마워서 기혼예정자면 결혼함ㅋㅋ 내가 먹여살리지 뭐+이정도 헌신이면 찐사지 하면서ㅋㅋ 이게 같다고 보는건가
    약간 막짤은 여자도 범죄 저지르잖아!! 하면서 성범죄자 알림e에서 여자 이름 찾는 사람같음

  • 25.11.28 21:35

    온다 리프팅기 사줄 능력있는 집안 여자에게나 해당되는 얘기지;; 근데 그런 능력여자가
    시술값 아끼려고 결혼하겠나 ㅋㅋㅋ
    대부분 한남의사들 의대시절이나 공보의, 페이시절 연애는 연애로도 안침

  • 25.11.28 21:39

    나 아는 의대커플도 6년 내리 사귀다가 남자가 레지되더니 의사집안 딸내미(의사) 찾아 결혼하더라.. 여자가 능력있어도 남자들은 끝도없이 재고 따지고 결혼한다고

  • 25.11.28 21:41

    그러다 실패하면 나솔 나오는거구만

  • 25.11.28 21:43

    걍 맘에드는 남자랑 몇년 연애하다 헤어진거면 추억이었다 똥차였다 이러고 말 일인데 뭘 희생하고 배신 당했다는듯이 말하지? 나중에 의사 마누라 돼서 팔자 필 생각으로 못생긴거 키작은거 찐따력 다 참아준게 억울해서? 걍 투자실패했다 생각해 투자한건 본인 선택이고

  • 25.11.28 21:47

    그냥 안만나면 될 일

  • 25.11.28 21:54

    여자는 남자가 좀 떨어져도 의리로 결혼하는 경우 있던데 한남은 존나 여우같이 따지는듯..

  • 25.11.28 21:58

    주변에 친한 양의사가 없어서 양의사한테 들은 얘기는 없고 한의사 친척은 있음
    친척이 자기 여친 부모님한테 소개 안 시켜주는 이유 친척 엄마는 며느리가 생긴다면 개원해 줄 수 있는 사람을 바람..
    다 씹고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할 것인가 부모의 의견을 반영할 것인가 두둥

  • 25.11.28 22:01

    본인이 의사가되어서 한남에게 헌신받다가 상향혼 하면 됨……… 그게안되니까 차엿니 뒷바라지하니 비련의 주인공마냥하지 ㅋㅋ남친이 의대생아니더라도 곰신에 도시락 바리바리 싸다주는 여자들 널림ㅋㅋㅋ

  • 25.11.28 22:25

    의사들 다 ㅈㄴ찐따같음.. ㅂㅅ들..

  • 25.11.28 22:27

    근데 맞긴해... 도시락 싸주고 고시원 월세 내준 거 아니면 걍 평범하게 연애한거면 걍 헤어졌네 하고 잘 살면 됨 한남한테 차였다고 뭔 일 안남

  • 25.11.28 22:39

    상향혼이랑 매매혼이랑 뭐가 다른지 모를...

  • 25.11.28 22:52

    결혼해도 병생기면 이혼하는 한남의리를 뭘믿고 기다려준거임...? 그것도 가장 약은 의대남을... 한남 몰라...?

  • 25.11.28 22:58

    맞긴함ㅋㅋ 인생 걸고 투자했다 실패한거라고 치면 될듯

  • 25.11.28 23:50

    근데 나도 기다려줬다란 말 자체가 이해가 안됨.. 뭐 도시락 들고 다니면서 수험비용 내준 것도 아닌데..

  • 25.11.28 23:56

    저걸 뭘 팽당했다고 표현하냐;; 걍 어릴때 연애하다 헤어진거지.. 여자가오 존나 상함

  • 25.11.29 00:47

    어후 안그래도 한남들 자아 비대한데 의사들 자아 졸라 비대해서 진짜 역겨움

  • 25.11.29 01:23

    의사 만나고 싶으면 나중에 개원한사람 아니면 개원 준비중인 사람을 만나셈

  • 25.11.29 11:43

    아마 뭐 ‘기다려줬다’소리 나오는 건 의대 학부시절 바빠서 그런 거 아닐까ㅎㅎ학교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일반학과처럼 중간 기말 치르지 않고 2주마다 시험 치는 학교도 있거든... 그니까 내내 시험기간ㅋㅋㅋ 일반적인 cc나 커플들처럼 연애하기는 어렵더라고.. 당시 만나던 사람이 남는 시간 다 나한테 할애했는데도 보통의 연애랑 많이 차이났었어ㅋㅋ 그니까 그거 감수하고 만날지 아니면 보통의 연애 할지는 본인 선택이라고 봄..

  • 25.11.29 11:57

    대부분 부모 말 잘듣고 공부 열심히한 애들이라 마마보이 많음(본인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부모가 반대하면 진짜 개고민하던데 ㅋㅋ애초에 결혼 연애 따로할거면서 지 능력없을때 여친 연애에만 즐긴 느낌이면 약은건 맞지 않나ㅋㅋㅋ보통은 연애-결혼으로 이어지잖아

  • 25.11.29 15:36

    ??????고작 사귀는거면서 뭘 기다려주고 보필하고 뭐하는 짓거리임?

  • 25.11.29 17:50

    어디중동갓다온거도아니고 뭘기다려줌ㅋㅋ 학생은말할것도없고 군의관도 주말마다자유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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