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근데 상향혼이니 뭐니 떠나서 내 취준시절동안 사귄 애인이랑 반드시 결혼해야하는건가? 싶어서 의문임... 기다려줬다는 말도 이해가 안감,, 뭘 기다려준거임? 그냥 같이 연애한거잖아 그동안 내내 데이트, 공부 비용 내주고 도시락 싸주고(ㅋㅋ) 남친도 결혼할것처럼 굴었으면 문제가되겠지만 https://t.co/so7aPFcj4Y
나데나데가 뭔말인지 몰라서 뜻 검색해밧어 아 근데 여자가 기다려줌: 공부하는 남자 기다리는 여자들 보통 ㅈㄴ반찬 싸다날라주고 거의 엄마처럼 케어해줌 근데 팽;; 남자가 기다려주는 경우는 현저히 적음 여자가 공부하고 의사되는동안 기다려준 남친을 조건만 보고 버릴 것 같음? 보통 돈경이가 기다려줘도 정때문에+고마워서 기혼예정자면 결혼함ㅋㅋ 내가 먹여살리지 뭐+이정도 헌신이면 찐사지 하면서ㅋㅋ 이게 같다고 보는건가 약간 막짤은 여자도 범죄 저지르잖아!! 하면서 성범죄자 알림e에서 여자 이름 찾는 사람같음
주변에 친한 양의사가 없어서 양의사한테 들은 얘기는 없고 한의사 친척은 있음 친척이 자기 여친 부모님한테 소개 안 시켜주는 이유 친척 엄마는 며느리가 생긴다면 개원해 줄 수 있는 사람을 바람.. 다 씹고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할 것인가 부모의 의견을 반영할 것인가 두둥
아마 뭐 ‘기다려줬다’소리 나오는 건 의대 학부시절 바빠서 그런 거 아닐까ㅎㅎ학교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일반학과처럼 중간 기말 치르지 않고 2주마다 시험 치는 학교도 있거든... 그니까 내내 시험기간ㅋㅋㅋ 일반적인 cc나 커플들처럼 연애하기는 어렵더라고.. 당시 만나던 사람이 남는 시간 다 나한테 할애했는데도 보통의 연애랑 많이 차이났었어ㅋㅋ 그니까 그거 감수하고 만날지 아니면 보통의 연애 할지는 본인 선택이라고 봄..
첫댓글 근데 이건 의대생이 아니라 한남 공통 아님?? 오히려 남미새의 기대가 더해진 거 같은데
정확함 의리를 기대하고 미래를 맡겨둔 듯이 하면 본인만 손해임 그냥 그 순간에 좋아서 만나야지 내가 이렇게 해주니까 너도 그만큼 돌려주겠지 이런 마음이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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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데나데가 뭔말인지 몰라서 뜻 검색해밧어
아 근데 여자가 기다려줌: 공부하는 남자 기다리는 여자들 보통 ㅈㄴ반찬 싸다날라주고 거의 엄마처럼 케어해줌 근데 팽;;
남자가 기다려주는 경우는 현저히 적음 여자가 공부하고 의사되는동안 기다려준 남친을 조건만 보고 버릴 것 같음? 보통 돈경이가 기다려줘도 정때문에+고마워서 기혼예정자면 결혼함ㅋㅋ 내가 먹여살리지 뭐+이정도 헌신이면 찐사지 하면서ㅋㅋ 이게 같다고 보는건가
약간 막짤은 여자도 범죄 저지르잖아!! 하면서 성범죄자 알림e에서 여자 이름 찾는 사람같음
온다 리프팅기 사줄 능력있는 집안 여자에게나 해당되는 얘기지;; 근데 그런 능력여자가
시술값 아끼려고 결혼하겠나 ㅋㅋㅋ
대부분 한남의사들 의대시절이나 공보의, 페이시절 연애는 연애로도 안침
나 아는 의대커플도 6년 내리 사귀다가 남자가 레지되더니 의사집안 딸내미(의사) 찾아 결혼하더라.. 여자가 능력있어도 남자들은 끝도없이 재고 따지고 결혼한다고
그러다 실패하면 나솔 나오는거구만
걍 맘에드는 남자랑 몇년 연애하다 헤어진거면 추억이었다 똥차였다 이러고 말 일인데 뭘 희생하고 배신 당했다는듯이 말하지? 나중에 의사 마누라 돼서 팔자 필 생각으로 못생긴거 키작은거 찐따력 다 참아준게 억울해서? 걍 투자실패했다 생각해 투자한건 본인 선택이고
그냥 안만나면 될 일
여자는 남자가 좀 떨어져도 의리로 결혼하는 경우 있던데 한남은 존나 여우같이 따지는듯..
주변에 친한 양의사가 없어서 양의사한테 들은 얘기는 없고 한의사 친척은 있음
친척이 자기 여친 부모님한테 소개 안 시켜주는 이유 친척 엄마는 며느리가 생긴다면 개원해 줄 수 있는 사람을 바람..
다 씹고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할 것인가 부모의 의견을 반영할 것인가 두둥
본인이 의사가되어서 한남에게 헌신받다가 상향혼 하면 됨……… 그게안되니까 차엿니 뒷바라지하니 비련의 주인공마냥하지 ㅋㅋ남친이 의대생아니더라도 곰신에 도시락 바리바리 싸다주는 여자들 널림ㅋㅋㅋ
의사들 다 ㅈㄴ찐따같음.. ㅂㅅ들..
근데 맞긴해... 도시락 싸주고 고시원 월세 내준 거 아니면 걍 평범하게 연애한거면 걍 헤어졌네 하고 잘 살면 됨 한남한테 차였다고 뭔 일 안남
상향혼이랑 매매혼이랑 뭐가 다른지 모를...
결혼해도 병생기면 이혼하는 한남의리를 뭘믿고 기다려준거임...? 그것도 가장 약은 의대남을... 한남 몰라...?
맞긴함ㅋㅋ 인생 걸고 투자했다 실패한거라고 치면 될듯
근데 나도 기다려줬다란 말 자체가 이해가 안됨.. 뭐 도시락 들고 다니면서 수험비용 내준 것도 아닌데..
저걸 뭘 팽당했다고 표현하냐;; 걍 어릴때 연애하다 헤어진거지.. 여자가오 존나 상함
어후 안그래도 한남들 자아 비대한데 의사들 자아 졸라 비대해서 진짜 역겨움
의사 만나고 싶으면 나중에 개원한사람 아니면 개원 준비중인 사람을 만나셈
아마 뭐 ‘기다려줬다’소리 나오는 건 의대 학부시절 바빠서 그런 거 아닐까ㅎㅎ학교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일반학과처럼 중간 기말 치르지 않고 2주마다 시험 치는 학교도 있거든... 그니까 내내 시험기간ㅋㅋㅋ 일반적인 cc나 커플들처럼 연애하기는 어렵더라고.. 당시 만나던 사람이 남는 시간 다 나한테 할애했는데도 보통의 연애랑 많이 차이났었어ㅋㅋ 그니까 그거 감수하고 만날지 아니면 보통의 연애 할지는 본인 선택이라고 봄..
대부분 부모 말 잘듣고 공부 열심히한 애들이라 마마보이 많음(본인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부모가 반대하면 진짜 개고민하던데 ㅋㅋ애초에 결혼 연애 따로할거면서 지 능력없을때 여친 연애에만 즐긴 느낌이면 약은건 맞지 않나ㅋㅋㅋ보통은 연애-결혼으로 이어지잖아
??????고작 사귀는거면서 뭘 기다려주고 보필하고 뭐하는 짓거리임?
어디중동갓다온거도아니고 뭘기다려줌ㅋㅋ 학생은말할것도없고 군의관도 주말마다자유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