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여자한테 가학적인 고문을 가하는 2013년 BDSM 서양 포르노인데
의상이 완벽하게 똑같고 저 포르노 배우 이름도 Roze라서
체인소맨 작가가 레제라는 여캐를 만들때 이 실존인물 모티브로 한게 정황상 빼박이 됨..
레제는 캐릭터도 소련의 전투병기로 길러져 목에 있는 쵸커를 빼 폭발시켜 공격을 하는데
(이때 본인은 온전히 극심한 폭발의 고통을 받는다는 설정)
포르노에도 여캐가 목이 졸려 고문당하는 내용이 있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미친...역겨워 ㅅㅂ
징그러워 일본은 여자를 뭐라고 생각하는걸까
일부 오타쿠들 전두엽 살살녹아서 이런 내용에 문제의식을 못느끼는듯...
ㅅㅂ.. 일본은 왜 이런 디테일까지도 음침할까
개역겹다 진짜 와나….
미친
진짜 수준이.....
와..
존나 머리이상해질거같네 식인이요?
우웩 ㅅㅂ
미친...역겨워 ㅅㅂ
징그러워 일본은 여자를 뭐라고 생각하는걸까
일부 오타쿠들 전두엽 살살녹아서 이런 내용에 문제의식을 못느끼는듯...
ㅅㅂ.. 일본은 왜 이런 디테일까지도 음침할까
개역겹다 진짜 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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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머리이상해질거같네 식인이요?
우웩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