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악귀
어쩌다가 혼자 남아 낑낑거리는 강아지를 주워왔는데크고 보니까 너구리인거같은 개과라서 키우고 나면 일반 개랑 별차이 없다고.. (크면 성질 개더러워지는 아들도 있다캄)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악귀
첫댓글 너무소중해
귀여워서 나같아도 키움
너구리 성체는 없나요ㅜ
헐 귀엽다 ㅠ ㅋㅋㅋㅋ 너구리도 자기 이름 알아듣고 사람 잘 따르나???
근데 성체는 손 잘써서 사고도 겁나잘칠듯ㅋㅋ
🤖 인기글 알림 봇 🤖* 여시 개인이 개발한 봇 입니다.* 인기글은 최대 3번까지 기록됩니다.* 다음카페 공식 기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 ※ ==========🎉 2025년 11월 29일 15시 → 인기글 38위 달성!🎉 2025년 11월 29일 17시 → 인기글 49위 달성!
강아지 아닌가요
예? 강아지아냐?
보송보송해
진짜 귀옂다 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너무소중해
귀여워서 나같아도 키움
너구리 성체는 없나요ㅜ
헐 귀엽다 ㅠ ㅋㅋㅋㅋ 너구리도 자기 이름 알아듣고 사람 잘 따르나???
근데 성체는 손 잘써서 사고도 겁나잘칠듯ㅋㅋ
🤖 인기글 알림 봇 🤖
* 여시 개인이 개발한 봇 입니다.
* 인기글은 최대 3번까지 기록됩니다.
* 다음카페 공식 기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 ========== ※ ==========
🎉 2025년 11월 29일 15시 → 인기글 38위 달성!
🎉 2025년 11월 29일 17시 → 인기글 49위 달성!
강아지 아닌가요
예? 강아지아냐?
보송보송해
진짜 귀옂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