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heqoo.net/square/3066776979
'남이 타준 커피가 짱' 현상커피포트? 안씀. 캡슐? 사용빈도 완전 줄음...많은 직장인들도 겪고 있는 현상 중 하나... 사무실에 분명 커피머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밖에 나가 커피를 먹음..
따지고보면 맛이 엄청 다르지는 않음맛은 비슷함
기분이 다름.... 남타커 최고... 캡쳐출처: 원지의 하루https://youtu.be/DoeiMWl2Wek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열심히햄마
첫댓글 나도 캡슐커피 먼지만 쌓어가는중.. 밖에나가서 기분전환하고 커피마시는게 짱인거같어
아 일단 너무 귀찮아......
근데 산미있는 커피 좋아하면 걍 집에서 드립해먹는게 젤 가성비 좋더라
그래서 삿는데도… 남타커가 짱이뇌요..ㅠ
나는 집에 있는거 엄청 잘먹음.... 그래도 남타커가 최고 ㅋㅋ
집에 다 갖춰놓고서도 카페가서 사마시면 을매나 맛있게요
무인카페 1800원 커피도 맛 없어. 편의점 1300원 커피도 맛 없어. 사람이 샷 내려준 저가 프차 카페 1500원 커피 제일 맛남.사람이 샷 내리라구요...
집에서 알커피도 잘 마시는데 사마시면 무인카페 마저 ㅈㄴ 맛있어…
미래에도 사람들이 기계가 타준커피보다 사람이 타준 커피를 좋아할까?
나는 집커피가 맛있는거같아 텀블러에 적당히 물 타서 쓴맛도 덜하고 딱 내 입맛에 맞춰서 ㅋㅋ
카페일할때도 사먹음.. 남타커
난 밖에서 사먹으면 무조건 집에서 해먹기 좀 복잡한 커피마심,,, 라떼 아메리카노는 무조건 집커피
이것저것 다 귀차나서 집커피 맨날 무용지물이다가... 네스프레소 버츄오사고 다시 집커피로 돌아옴.. 오히려 밖에 커피먹으면 맛없을때가 더 마늠
집에 기계도 스팀까지 가넝한 좋은 걸로 들이고 원두도 존맛으로 골라서 사다 놓지만 외출할 일 잇으면 꼭 카페에 들려서 마시고 들어옴.. 바리스타로 오래 일했는데도 남타커가 최고야 걍
회사에 층마다 커피머신기도 있고가루커피도 있고 다 있지만..굳이 굳이 사내카페 가서 사먹음.....글고 사내카페도 걍 대충 오백원~1천원 수준으로 파는 대단한원두X 그저 평범한 커피인데 남이 타주는 커피가 너무 좋아....
ㄹㅇ 안비싸도됨 메가커피일지라도 사제커피가 최고
난 그냥 사랑꾼인 나에 취한 한남처럼.. 커피를 사먹는 내가 좋은거같아 그냥 그게 기분이 더 좋아;; 다른데 돈쓸때보다 카페에 돈쓸때 기분이 더 좋은데 어뜩하냐 그냥 사먹어야지 머
기분이 조크든요
집에 브레빌 드립기구 일리 다 있는데 얘네는 걍 데일리 느낌이고 맛나고 좋은건 남타커...
나도 기분전환할때 남타커 짱....💖
번외편 남만샐
나는 캡슐커피 맛이랑 사먹는 커피 맛이랑 너무 차이나서 더 못먹겠음 머신기 먼지 쌓이는중ㅋㅋ
진짜 왤까ㅠㅜ
남타커 ㅋㅋㅋ 캡슐은 남타커까지 가기 귀찮을때만 ㅋㅋㅋㅋ
엄마가 커피 좋아해서 머신 샀는데... 어차피 내가 내려주니까 엄마는 매일 3잔씩 마시는 중 심지어 한 번은 밀크프로더까지 해서 라떼로... 알차게 쓰는 중... 아무래도 엄마한테는 남타커니까...
두자야 엄마커피 내리는김에 내것두 낼여조 호호
두자야 언니꺼도 한잔 부탁해~^^
와 ㄹㅇ ㅠ
맞말......... 그렇다고 개인카페에서 드립을 마시는것도 아니지만... 그저 출근길에 있는 저가커피라도.. 남타커최고....
왜그럴까? 진짜 남타커만한게없어
믹스도 남이 타준게 기가막힘...
드립커피가 좋다해서 머신은 구석에 처박고 드립커피 마시는중.. 귀찮긴한데 아직까지 괜찮음
그냥… 돈쓰는 느낌이 좋은거지 뭐..
ㄹㅇ 커피머신 있는데 꼬박꼬박 사먹음
ㄹㅇ 아아나왔을때 들이키는거 기가막히지
나 회사에서 버츄오 먹는데 맛있어서 회사커피 먹게되더라
첫댓글 나도 캡슐커피 먼지만 쌓어가는중.. 밖에나가서 기분전환하고 커피마시는게 짱인거같어
아 일단 너무 귀찮아......
근데 산미있는 커피 좋아하면 걍 집에서 드립해먹는게 젤 가성비 좋더라
그래서 삿는데도… 남타커가 짱이뇌요..ㅠ
나는 집에 있는거 엄청 잘먹음.... 그래도 남타커가 최고 ㅋㅋ
집에 다 갖춰놓고서도 카페가서 사마시면 을매나 맛있게요
무인카페 1800원 커피도 맛 없어. 편의점 1300원 커피도 맛 없어. 사람이 샷 내려준 저가 프차 카페 1500원 커피 제일 맛남.
사람이 샷 내리라구요...
집에서 알커피도 잘 마시는데 사마시면 무인카페 마저 ㅈㄴ 맛있어…
미래에도 사람들이 기계가 타준커피보다 사람이 타준 커피를 좋아할까?
나는 집커피가 맛있는거같아 텀블러에 적당히 물 타서 쓴맛도 덜하고 딱 내 입맛에 맞춰서 ㅋㅋ
카페일할때도 사먹음.. 남타커
난 밖에서 사먹으면 무조건 집에서 해먹기 좀 복잡한 커피마심,,, 라떼 아메리카노는 무조건 집커피
이것저것 다 귀차나서 집커피 맨날 무용지물이다가... 네스프레소 버츄오사고 다시 집커피로 돌아옴.. 오히려 밖에 커피먹으면 맛없을때가 더 마늠
집에 기계도 스팀까지 가넝한 좋은 걸로 들이고 원두도 존맛으로 골라서 사다 놓지만 외출할 일 잇으면 꼭 카페에 들려서 마시고 들어옴.. 바리스타로 오래 일했는데도 남타커가 최고야 걍
회사에 층마다 커피머신기도 있고
가루커피도 있고 다 있지만..
굳이 굳이 사내카페 가서 사먹음.....
글고 사내카페도 걍 대충 오백원~1천원 수준으로 파는 대단한원두X 그저 평범한 커피인데 남이 타주는 커피가 너무 좋아....
ㄹㅇ 안비싸도됨 메가커피일지라도 사제커피가 최고
난 그냥 사랑꾼인 나에 취한 한남처럼.. 커피를 사먹는 내가 좋은거같아 그냥 그게 기분이 더 좋아;; 다른데 돈쓸때보다 카페에 돈쓸때 기분이 더 좋은데 어뜩하냐 그냥 사먹어야지 머
기분이 조크든요
집에 브레빌 드립기구 일리 다 있는데 얘네는 걍 데일리 느낌이고 맛나고 좋은건 남타커...
나도 기분전환할때 남타커 짱....💖
번외편 남만샐
나는 캡슐커피 맛이랑 사먹는 커피 맛이랑 너무 차이나서 더 못먹겠음 머신기 먼지 쌓이는중ㅋㅋ
진짜 왤까ㅠㅜ
남타커 ㅋㅋㅋ 캡슐은 남타커까지 가기 귀찮을때만 ㅋㅋㅋㅋ
엄마가 커피 좋아해서 머신 샀는데... 어차피 내가 내려주니까 엄마는 매일 3잔씩 마시는 중 심지어 한 번은 밀크프로더까지 해서 라떼로... 알차게 쓰는 중... 아무래도 엄마한테는 남타커니까...
두자야 엄마커피 내리는김에 내것두 낼여조 호호
두자야 언니꺼도 한잔 부탁해~^^
와 ㄹㅇ ㅠ
맞말......... 그렇다고 개인카페에서 드립을 마시는것도 아니지만... 그저 출근길에 있는 저가커피라도.. 남타커최고....
왜그럴까? 진짜 남타커만한게없어
믹스도 남이 타준게 기가막힘...
드립커피가 좋다해서 머신은 구석에 처박고 드립커피 마시는중.. 귀찮긴한데 아직까지 괜찮음
그냥… 돈쓰는 느낌이 좋은거지 뭐..
ㄹㅇ 커피머신 있는데 꼬박꼬박 사먹음
ㄹㅇ 아아나왔을때 들이키는거 기가막히지
나 회사에서 버츄오 먹는데 맛있어서 회사커피 먹게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