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에서 신소재 발명품 특수섬유회사를 운영하는 3학년 8반 출신 Dr. CEO 金永華 동문을 2009년 4월 9일 점심 때 서울 명동에서 염태호와 김 동문의 육사 동기생 이 준이 만났습니다. 그는 6~11일 사이에 서울과 지방에 바쁜 비지네스 출장이어서 더 많은 친구를 만날 시간이 없겠답니다.
김 동문의 미국 본사에는 박사급 10여 명을 포함한 50여 명 직원을 두고 있고, 싱가폴에 지사를 설치했으며, 영업 대상은 세계 각국이라고 합니다. 제품 팜프렛 몇가지를 사진첨부해 봅니다.
김 동문은 2년전이던 2007년 7월 28일 [열린마당] 180번에 아래와 같이 소개되었지요.






첫댓글 김영화 동문의 E-Mail : Dear my friend Prof. Yum: It was very nice to see you and General Lee yesterday. I enjoyed our meeting and that delicious and ‘hot’ lunch very much. Thank you for your time and kind consideration. Best Regards, Young-Hwa Kim, Ph.D. HDM CEO
친애하는 내 친구 염교수, 어제 자네와 이장군을 {만나} 보니 아주 좋았네. 내 우리 맞남과 그 맞있고 '매운' 점심 아주 즐겼네.시간 내준것과 친절한 배려에 감사해. 최선의 안부 보내며...김영화 박사, HDM 최고경영자
고맙구만, 영어통 유샤인이 김영화의 영문 E-Mail 편지내용을 한글로 아주 잘 바꿔주었네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