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어르신들이 주인공인 날~🎉🎉🎉
5월 8일 어버이날🌺🌺
어버이~ 그 큰 은혜를
어찌 이루 말할 수 있을까요~?
어머니 날에서
이버이 날로
그 긴 시간처럼 어버이 사랑은
깊고도 넓은 바다와 하늘에도
비유가 되지 않는 사랑과 은혜이지요~~
내 부모를 모시는 마음으로
아침부터
곱게 차려 입고 어르신들을 맞이 합니다.
한분씩 모시며
마음을 담아
안내해 주시는 선생님들~
모습에
놀라기도하고
보기도 좋아
환하게 웃어보이며
좋은 기분을 표현하시는 어르신들~
차량이 들어올때마다
곱게 인사드리며 맞이해 드리자
윤♡선어르신께서는
"한복입는다고 알려주지~
그럼 나도 한복입고 왔지" 라고 말씀하시고
또 다른 어르신들께서는
한복을 곱게 입은 선생님들이 예쁘다고
"모두 주머니에 넣어 가고 싶다"라고 하셨지요~
생활실에 들어오신
어르신들께서 선생님들이 예쁘다며
사진을 찍자고 여기 저기에서 불러주시네요~~
💕❤️💕❤️💕❤️💕❤️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어버이날 1부 행사 시작합니다.
저희 제천데이케어센터가
2019년 개원으로
2026년 7주년을
맞이하는 어버이 날이라
더 뜻 깊은 시간이였지요~~
시설장님께서
어르신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과 건강을 기원하는 사랑에 말씀으로
인사말을 전해주시고
우리 소중한 어르신들을
정성으로 모시는 선생님들의 소개합니다
어버이 은혜 노래에 마음 담아 드리고
큰절을 올린 후
어르신들께
꽃을 달아드렸습니다.
저희 천♡녕선생님께서
부모님을 생각하며 3월달부터
손뜨개질로 수제로 만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귀한 꽃⚘️🌺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마음에
감사한 마음과 뭉쿨함 마음이 함께 였지요~~
어르신들께서도
그런 저희들의 마음을 아시는지
한번씩 꼭오옥 안아 주셨답니다.
이제
어르신들을 위해
선생님들께서 준비하신 시간🎉🎊
노래와 율동으로 즐거움을 더해주셨지요~
즐겁게 즐기셨으니~
어르신들께서 더 맛있고
기억에 남을
점심식사를 준비해 드렸지요~
어르신들의 향수를 살려
잔치 잔치 열였네~~
예전 큰 잔치 때~그 날
그 분의기를 살려
뷔페식으로 준비해드렸지요~~
식탁에는
손수 만든 수제 식혜와 생수, 종이컵과 음료로 세팅을
하였더니~
진짜 잔치집(결혼식 같은)에
온 것 같다고
더 좋아 하셨지요~
잘 차려진
음식들을🥗🍲🍶🍱 보고
만족해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셨지요~
선생님들께서
직접 가져다 드린 식사를
"앉아서 받아 먹으니~
좋기도하고 미안하기도 하네~"라고 하시며
맛나게 식사를 시작하셨지요
드시고 싶은 음식을
직접 가져다 드시기도 하고
가져다 달라고 하시며
메밀부침을 3번이나 더 드신 어르신께서도
매우 만족해 하셨지요~
이렇게 어르신들을 위한
오전 활동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첫댓글 벌써 7주년을 맞이하는군요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너무나 소중하답니다~~
어르신들께 제일 많이 듣는말은
아마도 이쁘다 곱다
하시는 말씀인것 같네요~^^
어버이날을 맞아 더더욱
부모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뜻깊은 날이 되도록 총괄 기획해주신 시설장님,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멋지게 어르신들께
사랑을 전해주신 요양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애쓰는 간호팀
어찌하면 어르신들께
맛있고 영양있게 제공해 드릴지 고민하는 조리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항시 애써주는 사무팀
너무 너무멋지다고
전하고 싶네요~^^
선생님~덕분입니다
시설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식들을 대신해서 어버이날 하루를 잊지 못할 하루로 만들어 주셨네요.
그저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 밖에 더 이상 할 말이 없네요.
제천 데이케어센터 화이팅 입니다.
함께 준비하고 애쓰시는 선생님들이 예쁘고,
그걸 보고 아시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더 기뻐해 주시는것 같아요. 어르신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웃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 다웠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애쓰셨어요
입사해서
처음 치루는 행사 준비를 너무 잘해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