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심어진 왕벚나무 품종은 대부눈 소메요시노이다.
왕벚나무 자생지가 제주도이기도 하지만, 가로수와 공원에 심어진 대부분 왕벚나무는 일본 원산지이다.
2022년부터 우리나라 왕벚나무 품종도 보급한다고 하지만, 실생활에서 만나는 왕벚나무 보고 싶지 않다.
우리나라 자생벚나무를 찾는 사업을 2026년 봄부터 하고있다니, 기대를 해본다.
일본 왕벚나무 원산지인 나라 요시노산 벚꽃을 보기위해, 오전 7시40분에 남바에서 있는 호텔을 나섰다.
오사카지하털 미도스지선을 타고 텐노지에 내려 오사가아베노바시역에서 기시하라진구마에역행 전철을 탔다.
오사카아베노바시역에서 요시노역까지 가는 특급 열차가 있다. 편도 운임은 1인 1,900엔이다.
그래서 간사이레일웨어라이트 패스를 이용했다.
오사카아베노바시에서 기시하라진구마에역에서 보통전차로 갈아타는 줄 알았는데, 1호차에서4호차에 타 있으면 기시하라진구마에역에서 요시노역으로 그냥간다. 8호차 정도에 타 있어, 기시하라진구마에역에서 역무원이 1호에서4호차로 옮겨 타라고 했다..
벚꽃철이다 보니 전철이 그의 만원이다. 기시하라진구마에역에서 옮겨타다보니 40분 정도 서서 요시노역까지 갔다.
차라리 특급을 타고 요시노역까지 바로 갈 것을 하는 후회도 있었다.
왜 요시노산 벚꽃~ 벚꽃~ 할까?
오래전 전부터 왕벚나무 자생지이기도 하지만, 역사, 사찰, 사람들 이야기가 함께 있기 때문에 상징성이 크다.
정신의 가치가 있을때 자연의 가치도 올라가는 것이다.
임진왜란이 한창일때 토요토미히대요시가 몇 천명 신하를 이끌고 5일동안 벚꽃놀이를 즐긴 곳이라고 한다.
<정신이 깃든, 상징이 있는 자연> 많은 생각이 들었다.
요시노산 벚꽃 이것을 보기위해 먼 길을 왔다. 요시미즈 신사에 벚꽃 풍경 명당이 있다.
호텔 앞에 피어 있는 흰풍년초(?)
요시노역
마취목
요시노역에서 요시노산으로 올라가는 케이블을 기다리는 줄(케이블 편도 500엔).
요시노산을 내려 내려가는 티켓을 자동발매기에 미리 끊어 놓으면 내려갈때 기다리지 않음.
벚꽃, 단풍철에는~
케이블카를 사진 잡아야 흔들리지 않는다. 대단했다 하였튼~
양철지붕이 녹이~
산천어 구이다. 얼마나 많이 잡히면 구이용으로 팔까?
케이블을 타고 올라간 요시노산에는 상가 아주 길게 늘어져있다. 그만큼 찾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다.
금봉사. 세계문화유산이다. 소원을 빌기 위해 줄을 서있다. 불상을 보기 위해 줄을 길게 서 있었다. 당근 입장료가 있다.
석축과 기둥이 조화롭다.
상영 시간표는 매 정시와 매시 30분으로 나뉘어 있으며, 각 영상의 길이는 약 20분입니다 [이미지 내 텍스트].
- 영상 ① VR 작품 『킨푸센지(金峯山寺)』
- 상영 시간: 매시 00분 시작
- 내용: 16K 초고해상도로 제작된 국보 '자오도'와 비불 본존 '자오권현'의 박력 있는 VR 영상입니다.
- 영상 ② 영상시 『기도의 벚꽃(祈りの桜)』
- 상영 시간: 매시 30분 시작
- 내용: 영상 작가 호잔 코이치(保山耕一)가 촬영하고 피아니스트 카와카미 미네(川上ミネ)가 음악을 맡은 요시노산의 벚꽃 영상입니다.
|
여기가 명당.
토요토미히데요시가 벚꽃을 즐긴 곳이다. 요시노산 벚꽃 명당.
물받이가 작품이다.
산자고를 닮았는데 이름을 알 수가 없다.
다른분 유튜브 요시노산 벚꽃 https://youtu.be/D9QFIS0gshs?si=JFqNUXQ6-7fW7LL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