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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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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나 진짜 숏컷도 해보고 다 해봤는데 걍 이 머리가 관리하기 제일 편함
설긔 추천 0 조회 88,687 25.11.29 23:57 댓글 3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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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30 12:44

    단발 저녁네 감고자면 다음날 머리 파프리카돼서 ㅠㅠ 눈물을 머금고 기르는중

  • 25.11.30 12:58

    숏컷 단발 다 해봤지만 .. 머리 말리는게 좀 치명적인 단점이긴한데 유지는 긴머리가 최고임ㅜㅜ 2년동안 미용실 안가고 질질 기르다 허리까지 길어져서 겨드랑이까지 잘랐더니 개편함 앞으로 또 2년은 버티기 가능

  • 25.11.30 12:57

    나는 숱이 좀 있는데 기르면 무겁고 엉키니까 좀 잘라야 편하거든 근데 너무 짧으면 뻗치니까 사회생활 힘들어서 묶이는 단발정도?

  • ㅇㅈ 숏컷 손 많이가고 미용실도 자주 가야해서 불편하더라. 근데 긴머리는 걍 질끈 묶어버리고 몇년간 묭실 안가도 ㄱㅊ

  • 25.11.30 13:52

    묶는게 ㄹㅇ 편함

  • 25.11.30 14:21

    말리는거 빼곤 좋긴함 머리에 아무것도 안하는편이라 린스 트리트먼트도 안쓰고 5년동안 미용실 간 횟수도 한손에 꼽을정도 자를때도 집에서 걍 존나잘라버림 짧은게 말리기좋은데 주기적으로 잘라야되는것도 귀찮고 얼굴에 머리카락 닿는게 너무너무싫음

  • 25.11.30 15:33

    인정 머리길어도 어차피 두피만 말리기때문에 오래 안걸림 머리도 내가 자르기때문에 미용실 갈 일 자체가 없음

  • 25.11.30 15:36

    숏컷이 진심 손이 제일 많이가고 돈을 제일 많이 씀

  • 25.11.30 15:55

    미용실에 가장 돈 안써도되는 머리.. 넘좋음.. 미용실 일년에 두번 갈까말까

  • 25.11.30 16:14

    ㅇㅈㅇㅈ 지금 내머맄ㅋㅋㅋㅋ

  • 25.11.30 16:50

    내머리ㅋ10년넘게 미용실 한번도 안감

  • 25.11.30 20:20

    난 긴머리 넘 무겁더라 그리고 머리 묶는 것 자체도 귀찮고 머리 잘 빠져서ㅠㅠ 글고 커트 레이어드 잘 하는 데 가면 머리 손질 따로 할 필요 없이 말리기만 해도 괜찮더라고

  • 25.11.30 20:22

    긴머리는 밤에 감고 자면 되는데
    숏컷 단발은 아침에 감아야해...

  • 25.11.30 21:45

    지금내머리네..

  • 25.11.30 22:08

    아근데
    머리감고 말리기 초귀찮

  • 25.12.02 10:46

    숏컷은 불편하고 투블럭은 존나ㅏㅏㅏ편하다 반박불가야...근데 대부분 여자들은 투블럭까진 안하고 숏컷만해봐서 머리짧으면 불편한줄 아는게 슬픔 ㅠㅠ나 ㅈㄴ 게을러서 불편한거 못참고 미용실가는거 귀찮아 하는데도 한두달에 1번가는것 치고 일상의 편리함이 압도적이라 투블럭7년째 유지중이야

  • 25.12.04 12:08

    투블럭... 유지 못 해서 결국 단발 됨.. 하지만 정말 시원하고 편했다

  • 25.12.04 21:02

    저거는 감고 말리기가 헬이여
    지성은 저녁에 감으면 정수리 떡져서 아침에 감아야하는디 에바임

  • 25.12.07 13:14

    난 곱슬끼 약간 있는 머리라 파마안한 숏단발이 젤 편했음 (파마하면 오히려 까치집 됨)

  • 25.12.26 21:57

    투블럭 집에서 바리깡으로 깍으면 몇달에 한번씩 가도 됨.. 근데 부지런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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