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fF9M9TvSl8Y?si=w-omzOld2oqNpLk6
물집이 잡히고 피부가 벗겨질 정도가 되어야 겨우 알아차리고 병원 데려오는 경우가 있다고
체온보다 살짝 낮은 온도여야 함
그리고 이것도 표면온도 기준이고, 그 위에 두꺼운 담요같은거 깔아서 한겹 더 차단해주기
근데 이정도 저온이라도 오래 누워있으면 위험함..
타이머 기능으로 꺼주거나 고양이를 두집어주는게 좋음
온도보다 중요한게 습도!!
가습기 없으면 젖은 수건이랑 물그릇 여기저기 놓아두기라도 해야
한국인의 본능에 따라 뜨끈하면 장땡일거같지만
너무 더우면 오히려 힘들어함
산책도 못하는 애들... 실내공기 신경써주기
최소 하루 두번 이상
못해도 5분이상 완전 환기
특히 창가자리에 외풍 안드는지 체크 필수
추우면 알아서 딴데가겠지 싶겠지만 이악물고 참는 애들 많다고ㅠ
특히 베란다에 화장실 두는 경우 화장실도 참다가 병남
잠깐 슥 대보지말고 10초 만져봐서 추운지 확인
고양이들은 실온의 미지근한 물보다 찬물을 기피함
아프기라도 하면 더욱 예민함ㅠㅠ
근데 캡쳐하고 보니 걍 사람이 주의해야할거랑 거의 똑같은듯... 저온화상 피하기, 습도주의, 환기 필수... 우풍 막고 수분섭취 등등ㅋㅋㅋ
첫댓글 뒤집어줘야 한대.. 호떡이야? 졸라 기엽네
귀..귀엽다
우리고영은 환기랑 물마시는것만 신경써주면 되겠다...
고양이 두집어줘야한다는 오타가 너무 귀엽다...
물은 몰랐네 ㅠㅠ 물은 어캐하냐
겨울에 거실 안방 작은방 작작은방 가습기 하루 두번씩 씻고 물 채우느라 존나바빠 ^^ 사람만 살았다면 콧구녕에서 피가 나든 목에서 칼이 나오든 그냥살아버림 ㅠ
전기장판계속 ㅋㅕ두는데 이불안에서 자다가 더우면 나와서 누워잇두라ㅠ 가습기 사야지..고장나서 새로사야하는데 까묵엇네
35도 온수메트에 녹아버린 박땡초씨
아구 예뻐
할 우리고양이 찬물 개좋아해샤 찬물 너무잘마시는데
아씨뭐야 뜨신물 애들 잘 못먹을까봐 맨날 찬물줬는데ㅡㅡ
우리애들은 전기장판에 지지다가 더운지 알아서 찬데로 나감ㅋㅋㅋ 알아서 온탕 냉탕 왔다갔다하는거 아주웃겨
울 고양이는 추우면 이불속에 들어갔다가 더우면 혼자 나와서 시원한데로 가더라 ㅋㅋㅋㅋ
뭔 어르신이네 진짴ㅋㅋ.. 귀엽네 오늘부터 미지근한 물 줘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