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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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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어릴 때 겨울마다 집에서 끓여썼던 거
닥근닥근한 추천 0 조회 20,261 25.11.30 20:55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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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30 20:56

    첫댓글 아침에 엄마가 끓여줬는데

  • 25.11.30 20:56

    초딩 때 엄마가 아침마다 끓여줬었는데 기억난다ㅜㅜㅎㅎ

  • 25.11.30 20:56

    아침에 끓여서 엄마가 양쪽 패딩 주머니에 넣어줌ㅋㅋㅋㅋ개뜨겁;; ㅋㅋㅋ

  • 25.11.30 20:58

    와 맞앜ㅋㅋㅋ 이거 원리 아직도 모름

  • 전자렌지 넣고 돌리다가 터진 적도 있음...

  • 25.11.30 20:59

    난 전자렌지에 돌려서 썼는데 돌리자마자 갖고나오면 녹아서 뜨끈뜨끈한대로 쓰다가 식으면 다시 건드려서 뜨겁게쓰고 좋았음

  • 25.11.30 21:00

    저거 터지면 약간 밍밍한 냄새 나는거 알지

  • 25.11.30 21:06

    이거 좋았는데

  • 25.11.30 21:06

    ㅠㅠ엄마가 아침에 학교가기 전애 끓여줌ㅠㅠ 엄마사랑

  • 25.11.30 21:07

    헝 맞어 근데 저거 한번터져서 가방 난리난 이후부터 안썼어ㅋㅋㅋㅋ

  • 25.11.30 21:09

    근데 따스함이 너무 조금감

  • 25.11.30 21:10

    저거 개뜨거웠는데...

  • 25.11.30 21:18

    냄비 존나게 태움

  • 25.11.30 21:22

    엄마가 끓여서 손수건에 감싸주면 그 열기로 학교가고 집에갈땐 똑딱이로 따뜻하게 해서 집에왔음 ㅋㅋㅋㅋ

  • 울엄마는 안끓여줫음... ㅎ ㅠㅠ

  • 25.11.30 21:26

    내용물이 궁금해서 칼로 뜯어봣엇음

  • 25.11.30 21:26

    이거 따뜻함 한 5분가지않어?ㅋㅋㅋㅋ난 무거워서 맨날 던져놓고 다니다가 다 잃어버림

  • 25.11.30 21:30

    맞아ㅋㅋㅋㅋ 몇번낋여쓰다보면 저버튼아무리눌러도 안뜨거워졋어

  • 25.11.30 21:34

    왜 요즘 잘 없지..?

  • 25.11.30 21:36

    시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12.01 09:31

    거기서 좀 더 끓이면 처음 처럼 맑은 저 상태돼 (똑딱이 누르면 또 하얗게 되고)

  • 25.11.30 21:51

    엄마가 아침에 삶아줬었는데ㅋㅋㅋㅋㅋ

  • 25.11.30 21:56

    등교할 땐 아침에 끓여서 뜨거운 채로 쓰고 하교할 땐 똑딱이 눌러서 쓰고ㅋㅋㅋㅋㅋㅋ

  • 25.11.30 22:05

    우리엄마 착하다 귀찮았겠는데

  • 와ㅠㅠ나 이거 진짜 추억이야ㅠㅠ

  • 25.11.30 22:18

    환경적이고 좋았었는데ㅠ

  • 25.11.30 22:26

    엄마한테 다시 끓여달라고 맨날 했다궄ㅋㅋㅋㅋ

  • 저거 졸라 금방 식잖어... 1분 3분?따뜻한가..?

  • 25.12.01 09:08

    붕어빵 모양 라면모양 ㅜ추억

  • 25.12.01 09:52

    저거 다시 끓이기 귀찮아서 나중엔 걍 스트레스볼 처럼 사용함ㅋㅋㅋㅋ저똑딱이 은근 중독적ㅋㅋㅋ

  • 25.12.01 10:41

    엄마가 아침마다 끓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

  • 25.12.01 11:17

    저거 거의 일회용으로 씀..ㅋㅋㅋㅋ

  • 엄마가 아침마다 끓여서 주머니에 넣어줬는데 ㅋㅋㅋㅋ

  • 터지면 냄새나ㅠㅠㅋㅋㅋ시큼하고 꼬릿한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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