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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불명의 지속적인 신생아 황달: 신생아에게 뚜렷한 이유 없이 황달이 지속될 때 G6PD 결핍을 의심하고 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산화적 손상으로 인한 용혈성 빈혈: 특정 약물, 음식, 감염 등에 의해 적혈구가 파괴되는 용혈성 빈혈이 발생했을 때 G6PD 결핍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검사할 수 있습니다.
G6PD 결핍의 가족력: 가족 중에 G6PD 결핍증 환자가 있는 경우, 본인도 해당 질환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검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특정 약물 투여 전: 고농도 비타민 C 주사와 같이 G6PD 결핍 환자에게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특정 약물 투여 전에 G6PD 검사를 시행하여 안전성을 확인합니다.
G6PD 결핍증이란:
G6PD 결핍증은 G6PD 효소를 만드는 유전자에 이상이 생겨 적혈구 내 G6PD 효소의 양이 부족하게 되는 유전 질환입니다. G6PD 효소가 부족하면 적혈구가 산화 스트레스에 취약해져 특정 약물, 음식(특히 잠두콩), 감염 등에 노출되었을 때 적혈구가 파괴되는 용혈성 빈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G6PD 결핍증의 주요 증상:
대부분의 G6PD 결핍 환자는 평소에는 증상이 없지만, 유발 요인에 노출되면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황달 (피부와 눈의 흰자위가 노랗게 변함)
짙은 소변
피로감
숨 가쁨
빠른 심장 박동
어지럼증
복통 또는 허리 통증 (드물게)
G6PD 검사는 간단한 혈액 검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G6PD 효소의 활성도를 측정하여 결핍 여부를 진단할 수 있습니다. G6PD 결핍증 진단을 받으면 용혈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들을 피하고, 필요한 경우 의료진의 적절한 관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로 이 검사는 아직까지 의료계에서 찬반양론이 존재합니다, 굳이 이 검사를 하여야 할까 유보적 입장을 표명하는 의사도 있어 아직 보편적으로 시도하는 검사는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외래에서 문진을 통하여 결정하는 경우가 아직은 많습니다, 비타민C 고농도 주사를 맞는 병원의 의사 선생님과 상의를 거쳐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힐링어드바이저ㅣ김동우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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