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린이라는 한 겨울연가 팬이 만든 홈페이지에 겨울연가 장면을 모아둔 갤러리에 달린 리플번역 세번째입니다. 이번에도 이메일의 도메인은 삭제했습니다...
From: liezl pinero(liezl_rsp_pinero@)
이 시리즈는 정말 멋지다...라는 걸 말하길 단지 원해요...... 그건 모든 사람들의 삶에 감동을 줘요. 그리고 필리핀에 사는 우리와 같은 많은 사람들은 너무나 이 드라마에 대해 "gaga"해요...(gaga가 도대체 뭘까요..)
끝없는 사랑 시리즈(가을동화가 이쪽에는 이렇게 소개된 듯 합니다...)가 끝난 뒤에도 그들을 더 많이 보길 기대합니다.
제가 그 배우들로부터 이메일 받길 기대하구요................제발!
(이분은 가을 동화 팬이신가 봅니다.)
From: Sonica Ferolino
이건 정말로 감동적인 드라마입니다. 이 드라마는 정말로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이 모든 멋지고 사랑스러운 사진들로 꾸며진 이 사이트를 가질 수 있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에요. 이 커플들은 저어어어엉말 숭배할 정도에요! 비록 내가 드라마에 열광적 팬은 아닐지라도(많이 보지는 않았지만), (다른)드라마는 절대로 이런 위대한 취향과 느낌을 줄수 없어요!!! 당신은 계속 이 좋은 일을 유지해 주기 바래요. 그리고 그들의 더 많은 사진을 다시 방문했을때 보길 기대합니다. ciao!
From: Chai(sweetangel_chai@)
저는 겨울 연가 광팬입니다! 이 한국드라마가 우리나라에서 공중파로 방송되기 시작한 것이 한달이 되었는데, 제가 말할 수 있는 건, 이 드라마는 요동시키고 있어요!(사회적으로 큰 영향을 주고 있다는 뜻인듯...) 배우들은 모두 재능있는데, 특히 배용준-----그는 너무나 귀여워요!!!(아직 근육으로 단련된 그의 복근을 못본 듯 합니다...후후-_- ) 그의 눈동자는 너무 표현이 풍부하고 그의 미소는 오, 제가 숨을 멈출정도에요 하하! 이 드라마는 정말로 제 감정들을 고조시켰는데, 제가 정말로 그것을 느낄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저번주엔, 저는 펑펑 울수 밖에 없었는데, 그 장면이 너무나 감동적이었기 때문이에요---너무나 낭만적이에요! 저는 당신들이 겨울연가를 봤을때 똑같이 느끼기를 기대합니다. 거기 있는 모든 겨울연가 팬들, 제발 여러분들이 시간이 되면 저에게 제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저는 정말로 당신들과 친구 삼길 기대하는데요, 우리는 같은 흥미를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당신들로부터 조만간 소식을 들을 것을 희망해요! :)
From: menthol eyes(eponinf5@)
저는 남자친구가 없는 싱글이구요, 제 삶은 일하고 집에 가서 영어로 된 영화를 보는게 다예요. 제가 겨울연가를 처음 봤을때, 그건 처음으로 시작하는 것이었는데,(사실 프리뷰도 절대 보지 않았어요) 제 마음을 앗아갔어요. 제 친구들은 지금 저에게 제가 막 꽃피는 것 같다고 해요. 추측컨데, 우리 삶에 있어서 특별한 어떤 사람을 알게 되면서 영감을 받기도 하지만, 또한 감동을 받으면서도 그럴 수 있다고 봐요.... 저는 무슨 이유에서든, 어떤 회도 놏지지 않고 보고 있습니다. 그것은 제일 우선적인 것입니다. 매일매일 저는 겨울연가 덕에 사랑을 느끼는데, 단지 딜레마는 점점다가가 오고있는 그 끝이 결국은 올거라는 거죠. 전 그들의 이야기를 끝맺지 않았으면 해요. 하지만 저는 그 복사(테잎이나 시디를 말하는듯)를 찾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거고, 그걸 항상 볼수 있겠죠. 만약 어떤 분이 이걸 읽고 있다면 어디서 그 시디를 살 수 있는지 저에게 말좀 해주세요. 제 이메일은 #####이고, 최지우와 배용준에게 행운이 있기를, 저는 그들을 사랑합니다!
(이메일은 삭제했습니다.)
From: Mundo(cakfir@)
이 드라마를 본 것이 7개월이 지났지만, 저는 여전히 그걸 다시 보길 원합니다. 저는 이 드라마를 너무 좋아해요. 이건 완벽합니다. 그리고 매일 인터넷을 뒤지는데, 저는 항상 겨울 연가를 "검색"합니다. 저는 아직도 그 대화 하나를 기억해요: 아름다운 집: "서로 각자의 안에 있는 그 감정을 유지하도록 해요". 제 감정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해요 아델린. 그리고 겨울연가 팬들에게 평화 있기를. 자카르타로부터.
From: sienna(siennah@)
저는 그 모든 회를 다 봤어요. 저는 그드라마가 제게 큰 감명을 주었다는 사실을 말해야만 합니다. 사랑은 정말로 그런 것일 거에요. 만일 사랑이 유지하고, 벽을 없애고, 거리조차 없는 것이라면, 그 두사람은 서로에 대해 사랑을 지켜나갈 수 있을 거에요. 저는 유진과 준상을 정말 좋아해요! 그들의 사랑안에서는 정말 불꽃이 타올라요.
From: jen(lavanderland_12@)
저는 이 드라마를 좋아해요(겨울 연가는 저에게 너무나 영감을 줘요, 그 모든 배역들 중 정말 배용준은 너무나 멋진데,저는 그를 경애해요. 그래서 이 드라마를 봅니다. 저는 너무 묶여버렸어요,,, :) 저는 그걸 보고 또보고 영원히 보고싶어요. ...제발....더 많은 드라마를 만들어주세요...... 지금 당신들의 이야기가 끝났는데.... 저는 그리워해요,,, 저는 또한 겨울연가 작가에게 축하를 드리고 싶어요,,, 지금 그의 "러브레터"라는 다른 시리즈를 보았습니다...... 당신들이 그리워요... 언젠가 직접보길 기원하고 희망해요....
(뭘까요, 러브레터라는건??? 그런게 있었던가???)
From: Nicole(endlessdreame@)
겨울연가! 저는 방금 그 모든 회를 다 끝냈어요, NG장면 모음까지두요. 이 드라마 시리즈는 제가 여태 본 어떤 드라마 보다도 가장 BEST에요!(예, 정말로요) 유성화원보다도 훨씬 더. MG 와 F4팬들여러분, 기분나쁘게 할 의도는 없어요. 이 이야기는 굉장해서, 이것에 대해 사랑에 빠져버렸어요. 유진과 준상은 굉장한 커플입니다! 하지만 저는 또한 상혁(철자 맞아요? ^-^)( --- 예, 맞습니다...ㅎㅎㅎ)을 사랑해요. 제가 여기 필리핀에서 필리핀 버전으로 볼 수 없다는 건 너무 슬퍼요.
짧게 말해서, 겨울연가는 굉장합니다. 확실하게. 저는 강력하게 드라마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 시리즈를 권합니다. 단지 그걸 사랑해 보세요. ^^ (이분, 나이키의 Just Do it을 패러디 했군요...^^)
러브레터 라는 드라마는 가을동화 겨울연가 를 쓴 작가가 집필한 드라마에요 저도 이작가한테 빠져도 이분이 쓴 드라마는 다 보았는데 가을동화가 가장 좋더군요. 참고로 오수연 작가는 겨울연가를 직접쓰지는 않았지만 기본 줄거리를 잡아주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세드라마가 스타일이 비슷해요 그리고 러브레터가
첫댓글 홍홍홍~ 다들 진짜 좋아하네
후..난 1화보고 때려치웠는데 =ㅅ=)y~ 다시 봐야하나...
우와! 번역 수고하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_</ 앞으로도 계속 해주실거죠? 꺅꺅
나는 출생의 비밀이 나오면서부터 안봤는데..역시 한국에서는 너무 써먹은 방식이라. ㅠㅠ
운도 형밴드님 늘잘보고있습니다...^.~
러브레터 라는 드라마는 가을동화 겨울연가 를 쓴 작가가 집필한 드라마에요 저도 이작가한테 빠져도 이분이 쓴 드라마는 다 보았는데 가을동화가 가장 좋더군요. 참고로 오수연 작가는 겨울연가를 직접쓰지는 않았지만 기본 줄거리를 잡아주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세드라마가 스타일이 비슷해요 그리고 러브레터가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흥행하지 못했지만 대만이나 여러 나라에서는 꽤 괜찮게 시청률을 올린것 같더라구요. 그때 당시 경쟁 드라마가 올인이었거든요... 올인때문에 피본 드라마죠
겨울연가 안보신 분들은 그냥 보지 마시길 권해요.제가 겨울연가를 보고 아직도 그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중에 한 사람입니다.그래서 저분들의 말을 십분 공감할수 있어요.너무나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죠.유진과 준상.....지금쯤 행복하게 잘 살고 있겠지? =.=;;
번역 감사해요...글 재미 있네요.
번역해주신분 감사합니다......^^ 잘 읽었어요....
정말 겨울연가 신드롬 말이 맞네요...대단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크게 성공했어요...그때 여인천하라는 막강한 상대가 있었음에도 3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이끌었단거 자체가 커다란 신드롬이었죠..그당시 겨울연가패션이나 음악 장난아니게 히트하고..정말 최고 인기였는데..
그리고 겨울연가 패인들은 그드라마 디브디 사놓고 틈만나면 그것만 보고있죠..그만큼 중독성과 흡인력이 강한 수작이었습니다 ^^ 제갠적으로 한국멜로드라마중 여러가지가 잘조화된 최고의 작품으로 여기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