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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상품 요리 묵 쳤습니다
맹명희 추천 0 조회 2,282 21.01.09 19:44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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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1.09 19:53

    첫댓글 어머~~~~너무 맛있겠습니다 이시간 먹으면 안되는데 ~~~~~
    고문 입니다

  • 작성자 21.01.09 19:56

    묵은 칼로리가 약한 거라 괜찮아요.

  • 21.01.09 19:53

    도토리묵이 맛잇겟읍니다

  • 맛 있게보여요~

  • 21.01.09 19:58

    반질하니.윤기도나고 양념도 제가좋아하는
    깨소금의. 고소함이 여기까지...
    맛나보여요
    저녁도안먹고. 야간들왔더니. 침이고입니다
    눈으로 한입
    꼴깍~~~하고갑니다

  • 21.01.09 20:01

    부지런도 하시내요
    참 맛 있어 보이는 대요
    저도 만들어
    먹어야 되겠어요
    선생님 만드신것 보니
    먹고 싶어 지내요

  • 21.01.09 20:16

    보기만해도 침이 꿀떡입니다^^

  • 21.01.09 20:24

    또 여기서 이러시면 미칩니다~^^탄력도 찰랑거리고 참 먹음직스럽게도 생겼습니다^^뭐든 잘 하시는 지기님~!!♡♡

  • 21.01.09 20:48

    저도 안되겠습니다
    작년꺼지만
    작년 먹고 남은가루로 묵을 끓여야할까봅니다
    도저히 못참겠습니다

  • 21.01.09 20:58

    넘넘 맛나겠습니다
    세상에나
    콜라비도 넣군요
    샘쏟는 선생님지혜
    끝이 없습니다
    저희들도
    배움에 끝이없습니다
    고맙습니다 샘^^

  • 작성자 21.01.09 21:13

    오리고기도 얹어 먹었습니다.

  • 작성자 21.01.09 21:15

    원래는 젓가락으로 먹는데...오른 손으로 사진 찍느라고 숟가락에 얹은 겁니다.

  • 21.01.09 21:16

    샘 하신것보고
    시장에서
    급한데로 묵사왔는데...
    오리고기 얹어 드셨군요
    이런조합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샘♡
    진.....짜 맛나겠습니다

  • 작성자 21.01.09 21:17

    ㅎㅎㅎ

  • 21.01.09 22:24

    선생님께서 도토리향이 진하다고하셔서
    바로구입해서 오늘받자말자 만들었습니다
    조금떫은맛이 있으니 더 맜있어요 감사합니다~~^^

  • 21.01.09 23:17

    도토리묵만 보입니다
    어제도 한시간 잤는데~오늘도 아직 ㅠ말똥거리는 눈으로 묵을 봤습니다 ㅎ

  • 21.01.09 23:51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어릴때 저희 큰어머님이 농사끝나는 겨울이면 고속버스타고 머리가 꺽일정도로 무거운 메밀묵을 해서 갖고 오시며 아이고 어른이고 묵은쳐먹어야 한다 하시며 웃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다들 지금은 계시지 않은 어르신들이 유난히 그리워지는 겨울밤 입니디~!

  • 21.01.10 01:04

    묵은 쳐먹는거라고.. 어릴때 그말이 영~ 그랬는데 알고보니 맞는말이었어요~ 군침이 꼴깍 입니다~~

  • 21.01.10 02:02

    자다 뜬 눈으로 본 제목이 목을 쳤다해서 갑자기 누구 목을 치셨나 궁금해서 클릭하니 탱글탱글~~빛나는 도토리 목을 치셨네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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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1.10 15:41

  • 21.01.11 10:02

    저는 어디 식당가서 묵무침 있으면 밥 안사먹고 묵무침으로 주문할 정도로 도토리묵을 좋아합니다만 식당 도토리묵이야 늘 성에 안차죠
    그래서 집에서 만들어보니 손재주가 따라가질 않아요
    아고~
    저 탱탱한 묵에 양념장 올린 거 보니 침만 꼴딱꼴딱 넘어가네요

  • 21.01.16 10:13

    전 도토리묵 안좋아하는데도 선생님
    사진보면 우찌나먹고픈지요
    당장 사먹으러 가고싶네요 ㅠ
    일만아니면 도토리무침 먹으러갓을것같아요 ㅎ
    아침일찍와서 보고 침흘리고
    지금도 보고
    침흘리고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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