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덜 굳은 듯 한데...그냥 썰었습니다.
콜라비를 갈아넣고 심심하게 양념장을 만들었습니다.
맛있습니다.
첫댓글 어머~~~~너무 맛있겠습니다 이시간 먹으면 안되는데 ~~~~~고문 입니다
묵은 칼로리가 약한 거라 괜찮아요.
도토리묵이 맛잇겟읍니다
맛 있게보여요~
반질하니.윤기도나고 양념도 제가좋아하는 깨소금의. 고소함이 여기까지...맛나보여요저녁도안먹고. 야간들왔더니. 침이고입니다눈으로 한입꼴깍~~~하고갑니다
부지런도 하시내요참 맛 있어 보이는 대요저도 만들어먹어야 되겠어요선생님 만드신것 보니먹고 싶어 지내요
보기만해도 침이 꿀떡입니다^^
또 여기서 이러시면 미칩니다~^^탄력도 찰랑거리고 참 먹음직스럽게도 생겼습니다^^뭐든 잘 하시는 지기님~!!♡♡
저도 안되겠습니다작년꺼지만작년 먹고 남은가루로 묵을 끓여야할까봅니다도저히 못참겠습니다
넘넘 맛나겠습니다세상에나 콜라비도 넣군요샘쏟는 선생님지혜끝이 없습니다저희들도배움에 끝이없습니다고맙습니다 샘^^
오리고기도 얹어 먹었습니다.
원래는 젓가락으로 먹는데...오른 손으로 사진 찍느라고 숟가락에 얹은 겁니다.
샘 하신것보고시장에서급한데로 묵사왔는데...오리고기 얹어 드셨군요이런조합은 상상도 못했습니다샘♡진.....짜 맛나겠습니다
ㅎㅎㅎ
선생님께서 도토리향이 진하다고하셔서 바로구입해서 오늘받자말자 만들었습니다조금떫은맛이 있으니 더 맜있어요 감사합니다~~^^
도토리묵만 보입니다어제도 한시간 잤는데~오늘도 아직 ㅠ말똥거리는 눈으로 묵을 봤습니다 ㅎ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어릴때 저희 큰어머님이 농사끝나는 겨울이면 고속버스타고 머리가 꺽일정도로 무거운 메밀묵을 해서 갖고 오시며 아이고 어른이고 묵은쳐먹어야 한다 하시며 웃던 모습이 생각납니다~!다들 지금은 계시지 않은 어르신들이 유난히 그리워지는 겨울밤 입니디~!
묵은 쳐먹는거라고.. 어릴때 그말이 영~ 그랬는데 알고보니 맞는말이었어요~ 군침이 꼴깍 입니다~~
자다 뜬 눈으로 본 제목이 목을 쳤다해서 갑자기 누구 목을 치셨나 궁금해서 클릭하니 탱글탱글~~빛나는 도토리 목을 치셨네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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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디 식당가서 묵무침 있으면 밥 안사먹고 묵무침으로 주문할 정도로 도토리묵을 좋아합니다만 식당 도토리묵이야 늘 성에 안차죠그래서 집에서 만들어보니 손재주가 따라가질 않아요아고~ 저 탱탱한 묵에 양념장 올린 거 보니 침만 꼴딱꼴딱 넘어가네요
전 도토리묵 안좋아하는데도 선생님사진보면 우찌나먹고픈지요 당장 사먹으러 가고싶네요 ㅠ일만아니면 도토리무침 먹으러갓을것같아요 ㅎ아침일찍와서 보고 침흘리고 지금도 보고침흘리고있어요 ㅋㅋ
첫댓글 어머~~~~너무 맛있겠습니다 이시간 먹으면 안되는데 ~~~~~
고문 입니다
묵은 칼로리가 약한 거라 괜찮아요.
도토리묵이 맛잇겟읍니다
맛 있게보여요~
반질하니.윤기도나고 양념도 제가좋아하는
깨소금의. 고소함이 여기까지...
맛나보여요
저녁도안먹고. 야간들왔더니. 침이고입니다
눈으로 한입
꼴깍~~~하고갑니다
부지런도 하시내요
참 맛 있어 보이는 대요
저도 만들어
먹어야 되겠어요
선생님 만드신것 보니
먹고 싶어 지내요
보기만해도 침이 꿀떡입니다^^
또 여기서 이러시면 미칩니다~^^탄력도 찰랑거리고 참 먹음직스럽게도 생겼습니다^^뭐든 잘 하시는 지기님~!!♡♡
저도 안되겠습니다
작년꺼지만
작년 먹고 남은가루로 묵을 끓여야할까봅니다
도저히 못참겠습니다
넘넘 맛나겠습니다
세상에나
콜라비도 넣군요
샘쏟는 선생님지혜
끝이 없습니다
저희들도
배움에 끝이없습니다
고맙습니다 샘^^
오리고기도 얹어 먹었습니다.
원래는 젓가락으로 먹는데...오른 손으로 사진 찍느라고 숟가락에 얹은 겁니다.
샘 하신것보고
시장에서
급한데로 묵사왔는데...
오리고기 얹어 드셨군요
이런조합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샘♡
진.....짜 맛나겠습니다
ㅎㅎㅎ
선생님께서 도토리향이 진하다고하셔서
바로구입해서 오늘받자말자 만들었습니다
조금떫은맛이 있으니 더 맜있어요 감사합니다~~^^
도토리묵만 보입니다
어제도 한시간 잤는데~오늘도 아직 ㅠ말똥거리는 눈으로 묵을 봤습니다 ㅎ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어릴때 저희 큰어머님이 농사끝나는 겨울이면 고속버스타고 머리가 꺽일정도로 무거운 메밀묵을 해서 갖고 오시며 아이고 어른이고 묵은쳐먹어야 한다 하시며 웃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다들 지금은 계시지 않은 어르신들이 유난히 그리워지는 겨울밤 입니디~!
묵은 쳐먹는거라고.. 어릴때 그말이 영~ 그랬는데 알고보니 맞는말이었어요~ 군침이 꼴깍 입니다~~
자다 뜬 눈으로 본 제목이 목을 쳤다해서 갑자기 누구 목을 치셨나 궁금해서 클릭하니 탱글탱글~~빛나는 도토리 목을 치셨네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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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디 식당가서 묵무침 있으면 밥 안사먹고 묵무침으로 주문할 정도로 도토리묵을 좋아합니다만 식당 도토리묵이야 늘 성에 안차죠
그래서 집에서 만들어보니 손재주가 따라가질 않아요
아고~
저 탱탱한 묵에 양념장 올린 거 보니 침만 꼴딱꼴딱 넘어가네요
전 도토리묵 안좋아하는데도 선생님
사진보면 우찌나먹고픈지요
당장 사먹으러 가고싶네요 ㅠ
일만아니면 도토리무침 먹으러갓을것같아요 ㅎ
아침일찍와서 보고 침흘리고
지금도 보고
침흘리고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