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19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 말씀을 전하는 교리교사나 말씀의 봉사자는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해야 한다. 언행이 일치되어야 한다. 그렇지 못할 때 웃음꺼리가 되어버린다. 남 앞에 서서 가르친다는 것은 두려운 일이다.
첫댓글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
말씀을 전하는 교리교사나 말씀의 봉사자는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해야 한다.
언행이 일치되어야 한다. 그렇지 못할 때 웃음꺼리가 되어버린다.
남 앞에 서서 가르친다는 것은 두려운 일이다.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
큰사람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하느님 나라에 가까이 가는 길은 규율을 지킴에 있음을 묵상합니다.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
"완성하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