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8일 화요일, 옛터의 아침에세이** 🌿
자연은 말없이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줍니다.
때가 되면 꽃이 피고, 때가 되면 낙엽이 지듯
우리의 삶에도 저마다의 때와 순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 느리면 어떻고, 잠시 쉬어가면 어떻습니까.
오늘 하루도 자연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행복을 찾아가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오늘 아침 함께 나누고 싶은 영상
**「자연의 가르침」**입니다.
친구님들, 좋은 아침입니다.
☕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여유로운 화요일 보내시고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옛터의 아침, 오늘도 사랑과 감사로 출발합니다.** 🌸
자연의 가르침
https://youtu.be/Ih1atTjhZ0c?si=5pD6utwqAA0C2cqH
자연의가르침
청산은
말없이
살라지만 입 달린 짐승이
어찌 말없이 살겠나이까?
불필요한 말을 삼가란 뜻으로
이해 하렵니다.
하늘은
비우는법
말 하지만 어찌 다 비울수 있으리요.
꼭 필요한 것만 담겠나이다.
바람은
막힘없이
사는 법을 전하지만
어찌 바람처럼 살 수 있으리까?
맞서지 않으며 살겠습니다.
구름는
덧없이 살아라 말 하지만
어찌 사는데 덧없이 산단 말이요.
남에게 상처 주는 일
없도록 하겠나이다.
물은
낮추며 사는법
가르친다 하지만
어찌 낮게만 살 수 있을까요?
행여 높이 오른다 해도
오만하지 않을 것이며
겸손하게 살겠습니다.
태양은
온누리 따뜻함 전하라 하지만
어찌 전부를 따뜻함 주오리까?
다만 어려운 이웃과
음지를 외면하지 않는
심성을 기르겠 나이다.
세월은
지우는법 설파하지만
어찌 모든걸 지울 수 있을까요.
다만 상처를 받지 않는
넓은 아량을 기르도록 하겠습니다.
나무는
오늘도 나는 너의 그늘을 보고
너에게 쉬고있는 새들을 보며
행함이 없이 행함을 배우나니
행여 나의 과한 욕심을 보거든
가 차없이 회초리를 들어다오.
땅은
귀천 없이 품고 길러내며
생명의 소중함 말하지만
내 어찌 그 위대한
가르침을 말할 수 있으리요.
다만 분별 없고
차별없이 대하며 살도록 노력하며
당신의 그 위대한 가르침
가슴 깊이 새기겠나이다.
자연의 가르침을 알고 살아 갑시다. ~
- 좋은 글 중에서 -
배경음악 : All Is One-Ralf Bach
첫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