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극단적인 경우인것 같긴 하지만... 엄마 항암(+입원)이랑 수술 등등으로 입퇴원 정기적으로 반복할때 진짜 불가피한 상황 말고는 항상 병실까지 직접 가서 같이 내려왔는데 그동안 남자 보호자 단 한번도 만나본적 없음.... 엄마 검사실 들여보내고 기다리는데 옆에 그 다음 순서 기다리던 아주머니는 자기는 아들이랑 남편 둘다 같이 안와줬다고.. 딸있어서 좋겠다고 그러고 한번은 어떤 할머니랑 같이 퇴원하게 됐는데 짐이 많으신데 혼자 계셔서 짐 들어드리냐고 했더니 아니라고~우리 아들이 오기로 했다~ 하시면서 전화하시는데 아들이 자기 1층에 있다고 내려오라그러더라... 그 엘베타고 잠깐 올라오는게 뭐 어렵다고.. 심보보니까 간이식 받고 아내분 건강이라도 안좋아졌음 그때도 이혼하자 했을듯..
아 이걸 사네
임신중단도 신체에 대한 고도의 자기결정권 아니야? 그건 왜 나라의 권한에 두냐.....
한남 클라스
목숨이 살고 양심이 대신 가부렸네~
내가 진짜 극단적인 경우인것 같긴 하지만... 엄마 항암(+입원)이랑 수술 등등으로 입퇴원 정기적으로 반복할때 진짜 불가피한 상황 말고는 항상 병실까지 직접 가서 같이 내려왔는데 그동안 남자 보호자 단 한번도 만나본적 없음.... 엄마 검사실 들여보내고 기다리는데 옆에 그 다음 순서 기다리던 아주머니는 자기는 아들이랑 남편 둘다 같이 안와줬다고.. 딸있어서 좋겠다고 그러고 한번은 어떤 할머니랑 같이 퇴원하게 됐는데 짐이 많으신데 혼자 계셔서 짐 들어드리냐고 했더니 아니라고~우리 아들이 오기로 했다~ 하시면서 전화하시는데 아들이 자기 1층에 있다고 내려오라그러더라... 그 엘베타고 잠깐 올라오는게 뭐 어렵다고.. 심보보니까 간이식 받고 아내분 건강이라도 안좋아졌음 그때도 이혼하자 했을듯..
둘다 병원에있으면 애는 어떡하냐고 결국 간이식 받았구만 간병도 받았으면서 욕하고난리
지랄 어차피 저런 마인드로는 해줬어도 고마워도 안 함
ㄹㅇ 구미호네 개무섭
맡겨놨나 진짜 병간호도 감지덕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