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된 ‘150만 원 결제’ 피해를 주장한 일본인 관광객의 SNS 게시글과 영수증. 스레드 캡처더샘 명동점을 둘러싼 ‘외국인 관광객 바가지 논란’이 SNS에서 빠르게 확산된 가운데, 본사는 “환불을 거부한 사실이 없다”며 논란에 선을 그었다. 일본인 관광객 A 씨가 “15만 원짜리 세일 상품으로 안내받았지만 150만 원이 결제됐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 “논란의 150만 원… 알고 보니 43개 품목 구매 내역”
27일 일본인 관광객 A 씨는 SNS에 “1만5000엔(약 15만 원)짜리 세일 상품이라고 안내받아 결제했는데, 호텔에서 영수증을 확인하니 금액이 15만 엔(약 150만 원)으로 찍혀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영수증에는 ‘세일 품목은 환불 불가’라고 적혀 있었고, 검색해 보니 같은 피해 사례가 여럿 있었다”며 “여행자 상담센터는 영업시간이 아니라 연락이 닿지 않고, 매장에도 여러 번 전화했지만 연결되지 않았다”고 호소했다.
더샘 명동점을 둘러싼 ‘바가지 논란’이 SNS에서 확산된 가운데, 본사가 “환불 거부 사실 없다”고 해명했다. 영수증 공개로 43개 품목 구매 사실이 확인되며 논란은 반전됐다. 스레드 캡처
그러나 논란은 매장 직원 측이 공개한 영수증으로 반전됐다. 해당 영수증에는 A 씨가 43개 품목을 구매한 내역이 담겨 있었고, 이는 실제 결제 금액과 일치했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단순 착각을 ‘사기’로 규정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확산됐다.
A 씨 역시 후속 게시글을 통해 “환불을 받았기 때문에 ‘사기’라고 단정할 수 없다”며 최초 글을 삭제했다고 밝혔다.
● 더샘 “환불 즉시 처리… 안내도 정상적으로 진행”
논란이 커지자 더샘 본사는 “환불을 거부한 사실은 없다”고 해명했다. 본사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5일 총 43개 품목을 약 150만 원에 구매했고, 같은 날 오후 매장을 다시 방문해 가격 관련 문의를 했다. 매장 직원은 품목과 금액을 재확인해 안내했지만 당시에는 반품·환불 요청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다음 날인 26일 A 씨는 다시 매장을 찾아 전 제품 환불을 요청했고, 매장 측은 즉시 환불을 처리했다. 환불 이후 A 씨는 약 15만 원 상당의 일부 제품을 다시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샘 관계자는 “구매 및 환불 과정에서 고객이 불편을 느꼈을 가능성을 고려해 전체 응대 과정을 점검 중이며, 필요 시 내부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존나 음침 쪽바리 ㅡㅡ 이딴짓 할꺼면 한국여행 오지마셈 ㅗ 그리고 영수증 사진도 지가 가지고 있구만 해외에사 물건 구매하고 영수증도 안봤노? 보통 해외나가면 혹시나 영수증 결제 제대로 됐나 안됐나 보지않음?? 떡하니 150만원이라 찍혀있는데 바로 잘못알아들었다하고 환불받았어야지 원은 못읽는다 쳐도 숫자도 못읽음? 그 지능으로 여행 왜 옴? 그리고 심지어는 환불도 쫀득하게 잘 받고 갔구만 조작으로 직원한테 피해입히는게 더 어이없어 ㅡㅡ 존나 환불해주지말지ㅠ 개열받음
족바리들아 제발 ㄲㅈ
저좃본인새끼한국다신오지마샹것
족바리들 ㅋㅋㅋ 동남아에서도 저렇게 담으면 저가격안나오겟다 장난하나
좆본 음침하게 주작한거네???
43개면 다이소에서 사도 15만 원 못 나와 쪽바리 등신아
족바리놈들 우리나라 좀 오지마 ㅅㅂ
아니 일본인이 음침한거지.....
ㅋㅋ정신나갔나
존나싫다진짜
음침넘버원
ㅆㅂ 뭔 내가 초딩때 문방구에서 100엔짜리 샤프 10개 사려던 소리를 하고 앉아있어
당일 금액 재확인했고 다음 날 환불도 받았는데 대체 뭔 피해를 입었다고 ㅈㄹ인것임? 지능 수준 처참하네 글삭튀까지 지랄맞다
ㅅㅂ 모르는 놈들은 더샘만 욕 존나 할거아냐 쪽바리새끼 음침해 쯧 ..
원과 엔도 구별 못하는 멍청한 원숭이….
역시 음침으로는 남바완이다
43개를 사놓고 미쳤냐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어
좃본 새끼가 어딜 ㅅㅂ 뭔가 기저에 무시가 깔린 거 같아서 열받네?
착각했어도 어이 없는게 시발 우리 나라가 뭔 못 사는 나라도 아니고 화장품이 500원이겠냐?????? 어????? 좃나 어이없어 니네보다 물가 비싸 씨뱅아
안그래도 일본인이 올린글부터 봄
뭔가 이상했음..명동 더샘 진짜 예전부터 관광객들 많이가던덴데 이런 눈탱이 찐이었으면 벌써 몇번글 올라오고도 남았는데 첨본거라 뭔가 했더니ㅋㅋㅋ쌰갈 43개 산거라니…관광객 상대로 장사하는 지역+브랜드가 이게 뭔일인가 했더니 양심없네 진짜
존나 음침 쪽바리 ㅡㅡ
이딴짓 할꺼면 한국여행 오지마셈 ㅗ
그리고 영수증 사진도 지가 가지고 있구만
해외에사 물건 구매하고 영수증도 안봤노?
보통 해외나가면 혹시나 영수증 결제 제대로 됐나 안됐나 보지않음?? 떡하니 150만원이라 찍혀있는데 바로 잘못알아들었다하고 환불받았어야지
원은 못읽는다 쳐도 숫자도 못읽음? 그 지능으로 여행 왜 옴?
그리고 심지어는 환불도 쫀득하게 잘 받고 갔구만 조작으로 직원한테 피해입히는게 더 어이없어 ㅡㅡ 존나 환불해주지말지ㅠ 개열받음
대황당함
하여간 일본
일본 음친한거 봐라 존나 싫어
진짜.. 다이소냐?
개음침하네ㅡㅡ 글삭튀 ㅅㅂ
저새끼 욕 처먹엇나?? 욕 ㅈㄴ 처먹어야되는데
그 글 리스폿해서 한국인들도 한국 욕 하더만 더샘이 그 가격이 나올 수 있냐고 한국 사는 일본인까지 더샘 직원이 영수증까지 다 공개했는데도 예전 리뷰보면 그런 후기가 또 있다면서 한 두번 아니라고 싸잡아 말하더만
영수증 공개로 43개 품목 구매 사실이 확인되며 논란은 반전됐다
그 일본인 잠수탔던데 ㄹㅇ 일본인했다 싶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