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그것이원출처 여시
는 바로 옛날 소세지(a.k.a 분홍 소세지)
겁나 크고 길고 저렴함
이렇게 숭덩숭덩 썰어서 계란물 묻혀 튀겨먹음일반 햄과는 맛이 좀 달라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듯!!!
호쫀득한듯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 고소한 맛을 좋아함or어린시절 저녁 밥상에 분홍소세지가 올라온 것만으로도 즐거워했던혹은 도시락 반찬으로 먹던향수를 진하게 자극하는 그 추억의 맛 자체를 좋아하기도 함불호인공적이고 뭔가 막연히 건강에 안좋을 것 같아서 꺼려함or그냥 맛이 없음 천하장사소세지 튀겨먹는 느낌..밍밍하다고 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그것이
애기 때 싫어했는데 커서 먹으니 개존맛 ㅠㅋㅋㅋ
땡길때가 있음
어릴때도 싫어함 맛없오
진짜 싫어했는데 고시원에서 친구들이랑 자취할때 태울듯 바짝 구워서 케찹 찍어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음ㅜ
전 부치면 존맛
가끔 땡겨ㅠㅠㅠㅠㅜ
너무 싫어 난 천하장사도 싫어함 비린맛 나서
이것도 쫌 맛있는게 있고 아닌게 있던데 맛있는거는 가끔 생각남
호호호! 내일 구워먹어야지
있으면 먹는 정도? 나쁘지 않어
애기 때 싫어했는데 커서 먹으니 개존맛 ㅠㅋㅋㅋ
땡길때가 있음
어릴때도 싫어함 맛없오
진짜 싫어했는데 고시원에서 친구들이랑 자취할때 태울듯 바짝 구워서 케찹 찍어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음ㅜ
전 부치면 존맛
가끔 땡겨ㅠㅠㅠㅠㅜ
너무 싫어 난 천하장사도 싫어함 비린맛 나서
이것도 쫌 맛있는게 있고 아닌게 있던데 맛있는거는 가끔 생각남
호호호! 내일 구워먹어야지
있으면 먹는 정도? 나쁘지 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