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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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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봉준호가 보면 오열할 것 같다는 영화 <설국열차> 감상 해석평.twt
스피또띠아 추천 0 조회 44,871 25.12.01 16:42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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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1 16:45

    첫댓글 ㅅㅂㅋㅋㄱㄱㅋㄱㄱㄱㄱㄱ

  • 25.12.01 16:51

    아 존나 자신감있게 말해서 내가 영화를 잘못봤나 이랬네

  • 25.12.01 16:52

    밥먹고바루뛰어서 하 씨 ㅋㅋㅋㅋㅋㅋㅋ

  • 25.12.01 16:53

    밥먹고 바로 뛰어서 미쳤나ㅋㅋㅋㅋ 저렇게 살면 참 속은 편하겠다 물론 그걸 보는 다른사람 속은 뒤집어지겟지만..

  • 뭔.... 씨.. 아오

  • 25.12.01 16:54

    나 기억력 안좋아서 진짜 저런 내용이었나 믿을뻔했어

  • 25.12.01 16:56

    진짜 노비팔자를 타고나는 사람이 있구나

  • 25.12.01 16:56

    ㅅㅂㅋㅋㅋㅋㅋㅋ순간 내가 본 설국열차 맞나 했네

  • 25.12.01 16:57

    아 저런사람들 있음 더 환장하겠는건 설명해줘도 과잉해석이라함...ㅋㅋㅋ ㅠ

  • 25.12.01 16:59

    진짜…. 대박이다..

  • 25.12.01 16:59

    차라리 밥먹고 뛰어서 토했단 말은 웃기기라도 하지

  • 25.12.01 17:01

    아 미친 밥먹고 바로 뛰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

  • 25.12.01 17:02

    밥먹고 바로 뛰어서ㅋㅋㅋㅋ

  • 25.12.01 17:07

    저런사람들은 전공뭐일까

  • 내가 가진 노예근성은 노예근성도 아니었음을 ㄷㄷㄷㄷㄷ

  • 25.12.01 17:08

    밥먹고 바로 막 뛰어서 저런거지ㅅㅂㅋㅋㅋㅋ

  • 25.12.01 17:08

    진짜 속은 편하겠다;

  • 25.12.01 17:17

    부모처럼 생각하고 근대 밥막고바로뛰어서 그런거일수도? 생각함 ㅋㅋ

  • 25.12.01 17:24

    딴말인데 아래같은남편이면 하루라도빨리 이혼하고 애가 멍청오염되지 않도록 해주는게 엄마의도리같지만...ㄷㄷ 남미새들은 꼬옥 움켜쥐고 가겠죵

  • 25.12.01 17:25

    ㅋㅋㅋㅋㅋ내가 설국열차를 잘못 이해하고 있었나했다

  • 25.12.01 17:29

    ㅅㅂ 너무 당당하게 말해서 내가 영화 잘못 기억하고 있는줄

  • 25.12.01 17:35

    그냥 노비여야 행복한 사람이 있어

  • 25.12.01 17:43

    진짜 능지가..

  • 25.12.01 18:17

    아니 좋아요 수가 더 호러다

  • 25.12.01 18:20

    저 후기를 보고 기생충 만든거 아닐까 ㅋㅋㅋㅋㅋ

  • 25.12.01 18: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그을린 사랑에서 1+1이 1일 수 있을까 하고 물어보는 남동생 옆에서 소리없는 비명을 지르며 오열하는 누나....... 장면을 보고 "남동생이 멍청해져서 놀란 거야??" 하고 묻는 사람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모든 전의와 할말이 사라져서 으응.. 그런가 봐... 라는 대답만 할 수 있게 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2.01 18:35

    시바 이럴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2.01 18:49

    ㅅㅂ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할말을 잃는다....

  • 25.12.01 18:58

    @빵뎅이 음 스포없이 얘기하자면... 어떤 상황을 빗대서 1+1이 2가 아니고 1일 수 있을까... 하고 동생이 누나한테 넌지시 그런 얘기를 하는데 누나가 처음에는 못알아듣다가 무슨 비유인지 깨닫고 충격받아서 오열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산수를 못해서 한 소리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이해가 어렵지는 않은 게 결국 뒤에서 내레이션 등으로 다 어떤 상황인지 설명해주기 때문에 이 장면에서는 사실 관객이 무슨 상황인지 못깨달아도 그러려니 하거든? 근데 그래도 남동생이 멍청해져서 누나가 놀랐다는 감상은 너무했ㅋㅋㅋ음ㅋㅋㅋㅋ ㅠㅠ

  • 25.12.01 18:58

    @비밀의늪 갸아아악 너무 민폔가 하고 지웠는데 빠른 답변 감사!!!

  • 25.12.01 19:06

    아ㅛㅣ발 육성으로 처웃음 아

  • 25.12.01 18:34

    헐 충격.....

  • 25.12.01 18:42

    아 ㅈ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 주변 사람이었으면 조금 속터졌을지도 ㅠ

  • 25.12.01 18:48

    너무 당당한 글이라 순간 나도 모르게 어..? 어 그런 내용이었나...? 하고 5초 뒤에 정신차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2.01 18:50

    에에올 보고 홍콩무협영화랑 안맞아서 별로였다는 사람 생각나..

  • 25.12.01 19:17

    첫번째트윗은 스레드 열심히하는 2찍일듯

  • 25.12.01 19:46

    기득권 눈에는 저렇게도 보이는구나

  • 25.12.01 19:48

    저런 인간들 많음

  • 25.12.01 19:58

    ㅋㅋㅋㅋ어머 세상에

  • 25.12.01 21:19

    같은 .... 영화를 본게 맞나요

  • 나진심 순간 뇌정지옴

  • 25.12.02 00:13

    봉준호 같은 사람과 저딴 사람이 한 나라에 산다는… 아이러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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