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게 진정한 먹방이죠ㅋㅋㅋㅋ애들 귀엽ㅋㅋㅋ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마지막 잎새
나도 고모가 롯데리아세트 사준거 너무행복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사촌언니가 이모급으로 나이많은데 언니아 태어나서 첨으로 롯리먹게해줌ㅋㅋㅋ 아직도 기억나 그 상황이ㅋㅋ 심지어 어린이세트
엄마아빠 한식파라 아웃백 절대안데려갔는데 초등학교 입학축하한다고 사촌언니가 아웃백 처음 데려간날 진짜 눈돌아감 아직도 기억나
어릴 때 저렇게 일탈?하면서 먹은거 평생 기억에 남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행복하겠다
내 사촌동생(나랑20살차이)도 아토피?생기면안된다고 과자도안주고 간식으로매일 고구마 감자 이런거만먹길래 한번은 브라우니사줌...바닐라아이스크림올라간거.. 행복해서날아갈것같댔어...
ㅇ저거 계속 기억난다
와 분식을 살면서 한번밖에 안먹어봤으면 저게 얼마나 맛있을까ㅋㅋㅋㅋ
나도 애기때 저렇게 컸는데 머리 좀 크고나서부터 엇나가서 집밥 진짜 먹는둥 마는둥 함 밖에서 파는 과자나 분식으로 배채우고뭐든 적당히가 좋은데 너무 과해서 문제지
진지ㅊ미안하고 딴소리지만 강아지키우는 입장에서 저런 사람 진짜 싫어
강아지랑 사람이랑 같나...?
다 각자 역할이 있는듯..부모는 조여서 생활 루틴 만들어주고,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삼촌은 풀어줘야 애들이 숨통이 틔이지
행복했으면 된거야
분식도 못먹게 하는거야?? ㅠㅜ 김밥 이런건 괜찮지않나…
초딩땐 저런거 먹여봐야지 오히려 안먹이면 나중에 폭주해버려ㅋㅋㅋㅋ 나도 외식 거의 없이 건강식으로 풀떼기만 있는 집밥만 먹고 자랐는데 고딩때 야자하면서 애들이랑 맛집탐방만 하러다녀서 살ㅈㄴ찜ㅋㅋㅋㅋㅋ
좀 먹여라..... 어짜피 크면 먹게 될텐데오히려 못먹게하면 반발심 생겨서 몰래먹고 집착하게 됨
귀여웤ㅋㅋㅋㅋ 나도 울 고앵이들 나랑만 있을땐 간식 딱 정해서만 주다가 손님들오면 간식 파티임 ㅋㅋㅋ 고럴때 즐기는거지 뭐
가끔이야 뭐ㅋㅋㅋㅋㅋㅋ애기들 너무 귀여워서 사줄맛 나겠다ㅠㅠ
근데 어차피 중딩만되도 친구들이랑 다 먹으러다닐텐데 굳이 못먹게하는거 이해안가ㅠ
크면 폭주함 내가 그런 애들 봤음 거의 식이장애급임
왜 저래 진짜.. 지가 키우든가
저정도 나이면괜찮지 엄빠몰래 일탈느낌도 나고 추억도 생기고ㅎㅎㅎ나도 외삼촌이 엄마가 싫어하는거 많이 해줬는데 못하게하던거 했다는 재미도 있고 또 그게 엄빠비밀이라 더재밌었지ㅎㅎㅎ근데 이제 4세미만은... 제목의 "책임없는"만 남는다는...
나도 고모가 롯데리아세트 사준거 너무행복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사촌언니가 이모급으로 나이많은데 언니아 태어나서 첨으로 롯리먹게해줌ㅋㅋㅋ 아직도 기억나 그 상황이ㅋㅋ 심지어 어린이세트
엄마아빠 한식파라 아웃백 절대안데려갔는데 초등학교 입학축하한다고 사촌언니가 아웃백 처음 데려간날 진짜 눈돌아감 아직도 기억나
어릴 때 저렇게 일탈?하면서 먹은거 평생 기억에 남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행복하겠다
내 사촌동생(나랑20살차이)도 아토피?생기면안된다고 과자도안주고 간식으로매일 고구마 감자 이런거만먹길래 한번은 브라우니사줌...바닐라아이스크림올라간거.. 행복해서날아갈것같댔어...
ㅇ저거 계속 기억난다
와 분식을 살면서 한번밖에 안먹어봤으면 저게 얼마나 맛있을까ㅋㅋㅋㅋ
나도 애기때 저렇게 컸는데 머리 좀 크고나서부터 엇나가서 집밥 진짜 먹는둥 마는둥 함
밖에서 파는 과자나 분식으로 배채우고
뭐든 적당히가 좋은데 너무 과해서 문제지
진지ㅊ미안하고 딴소리지만 강아지키우는 입장에서 저런 사람 진짜 싫어
강아지랑 사람이랑 같나...?
다 각자 역할이 있는듯..부모는 조여서 생활 루틴 만들어주고,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삼촌은 풀어줘야 애들이 숨통이 틔이지
행복했으면 된거야
분식도 못먹게 하는거야?? ㅠㅜ 김밥 이런건 괜찮지않나…
초딩땐 저런거 먹여봐야지 오히려 안먹이면 나중에 폭주해버려ㅋㅋㅋㅋ 나도 외식 거의 없이 건강식으로 풀떼기만 있는 집밥만 먹고 자랐는데 고딩때 야자하면서 애들이랑 맛집탐방만 하러다녀서 살ㅈㄴ찜ㅋㅋㅋㅋㅋ
좀 먹여라..... 어짜피 크면 먹게 될텐데
오히려 못먹게하면 반발심 생겨서 몰래먹고 집착하게 됨
귀여웤ㅋㅋㅋㅋ 나도 울 고앵이들 나랑만 있을땐 간식 딱 정해서만 주다가 손님들오면 간식 파티임 ㅋㅋㅋ 고럴때 즐기는거지 뭐
가끔이야 뭐ㅋㅋㅋㅋㅋㅋ애기들 너무 귀여워서 사줄맛 나겠다ㅠㅠ
근데 어차피 중딩만되도 친구들이랑 다 먹으러다닐텐데 굳이 못먹게하는거 이해안가ㅠ
크면 폭주함 내가 그런 애들 봤음 거의 식이장애급임
왜 저래 진짜.. 지가 키우든가
저정도 나이면괜찮지 엄빠몰래 일탈느낌도 나고 추억도 생기고ㅎㅎㅎ나도 외삼촌이 엄마가 싫어하는거 많이 해줬는데 못하게하던거 했다는 재미도 있고 또 그게 엄빠비밀이라 더재밌었지ㅎㅎㅎ
근데 이제 4세미만은... 제목의 "책임없는"만 남는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