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준 쿠팡 대표이사와 브랫 매티스 쿠팡 최고 정보 보호 책임자(CISO)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현안질의에 출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쿠팡의 3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서 기존에 알려진 항목 외에 ‘공동현관 비밀번호’도 빠져나간 것으로 드러났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개최한 쿠팡 개인정보 유출사고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공동현관 비밀번호도 유출됐느냐”는 질문에 박대준 대표는 “일부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그런데 왜 통지문(안내 문자)에 그 내용이 쓰여있지 않느냐”고 묻자 박 대표는 “(각 정보에) 모두 항상 들어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노 의원이 “공동현관 비밀번호가 포함된 경우 그 내용이 안내 문자에 들어가야 번호 교체 등 대응을 할 수 있지 않느냐”고 추궁하자 박 대표는 “그 부분 추가로 세심하게 신경쓰겠다”고 답했다.
첫댓글 와미친
ㅋ....
미친
쿠팡 이래도 계속 이용하려나 ㅋㅋㅋㅋㅋ
미쳤나 진짜
미쳤네;;
아오 패고싶다
ㅋㅋ ㅎ
쿠팡 짭도 개많잖아
아 ㅋㅋ 미친 폐업해라 걍
미쳤나
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장난하냐? 뭐 별거 아니라는듯 대응하더니 걍 탈퇴하고 다신 안쓴다
와 시발 미쳤네
ㅅㅂ 미쳤냐
미친새끼들아 어쩧거냐고
돌았다
개새꺄
아 시바
미친
아 ㅅㅂ미쳣나
ㅅㅂ 미쳤다
미친 새끼들아
헐 미쳤네
?
미챴나?
개미친
미쳤냐고
진짜 다같이 고소해야할듯..
미쳤네…
미친…
??
미쳤나
미친거아냐?????
이시발럼들이
헐 왜말안하냐 이색기들이
왜저러냐진짜
이 미친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