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했던 가구점에 가구 높이 맞출 수 있는지 확인하러 간다.
사장님께 확인해 보니 식탁과 의자 다리를 자르게 되면 균형이 맞지 않을 수 있어 힘들다고 하신다.
아쉽지만 그래도 확인해주신 사장님께 정홍 씨, 감사 인사드린다.
사장님께서 가구 책자에는 여러 크기 식탁과 의자가 있다고 말씀하신다.
정홍 씨께서 직접 앉아 보셔야 하기에 어려울 듯하지만, 나중에 필요시 다시 방문하겠다 말씀드린다.
두 번째 가구점에 방문해 본다.
이쪽 거리가 가구거리인듯 하다. 주변에 가구점이 참 많다. 나중에 필요시 이쪽으로 오면 되겠다.
여기 가구점도 정홍 씨에게 맞는 높이의 식탁과 의자가 없다.
정해진 크기대로 나오는 제품들이라 없다고 한다.
다른 가구점 더 방문해 보고 확인해 봐야겠다. 그래도 어렵다면 책자 구해서 확인해 보고 인터넷에서 정홍 씨에 맞는 식탁과 의자를 찾던지, 제작을 알아보든 해야겠다.
정홍 씨 식사를 위한 식탁과 의자라, 정홍 씨의 일로 정홍 씨가 직접 앉아보시고 찾아보시도록 직원은 거들어드릴 뿐이다.
2026년 4월 18일 토요일, 박태경
사장님께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네요. 정홍 씨가 감사인사 드리시게 거들었다니 고맙습니다. 정홍 씨와 두루 찾아보고 다니다보면 어울리는 식탁과 의자를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이 과정을 정홍 씨의 일로 거들어 주신다니 고맙습니다. 오광환
두루 돌아다니며 듣고 알게되는 정보가 유익합니다. 당장 찾는 것도 중요하시만, 이런 과정을 성실하게 이루어가는 것이 귀합니다. 더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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