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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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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착한척하는 엄마 길에 버리고 왔어요.pann
설긔 추천 0 조회 21,745 25.12.02 17:51 댓글 16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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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3 10:58

    어쨌든 엄마 죽고 나서 저 기억으로 오랜시간 괴로워할 딸만 남음.. 딸 너무 불쌍해

  • 25.12.03 11:05

    우월한 표정이 뭔지도 알 것 같고 너무 이해 됨. 가족보다 남들, 불쌍한 사람을 위하는 나 에 취한 부모랑 사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 25.12.03 11:09

    걍 발렛비용 계좌이체하지 뭐 쌓인거많아서 돌아버렸겠지만 이렇게 신경쓰여서 글쓸바에야 걍 그러려니하고 사는게 속편할듯

  • 25.12.03 11:58

    외국도 아니고 강릉에 두고오는게 뭐 대수라고. 어른이잖아

  • 25.12.03 12:37

    잘햇네

  • 25.12.03 12:47

    심정이 이해는되는데(나 더심하게 겪어봐서 아는거임) 저거는 진짜 너무 극단적인 처사긴 해 난 저 글쓴이 큰 잘못이라고 봄

  • 버리고온거빼곤 딸입장 백번이고 이해함...

  • 25.12.03 13:29

    당해보면 개빡침

  • 25.12.03 13:39

    발렛비용에서 그간 어떤식이었는지 알겠음
    발렛비용 = 우리 가족이 쓸 비용
    근데 가족에게 어떠한 의견도 안 받고 자기 마음대로 남에게 사용한 뒤 가족의 일은 알아서 해결하라고 함 이게 안 미치고 배겨?

  • 25.12.03 13:38

    저 엄마 사상교육 다시해야되 왜저래 진짜

  • 25.12.03 17:35

    당한사람은 미칠듯..

  • 25.12.03 20:44

    따로 살아야함..

  • 25.12.03 22:14

    ㅋㅋ울 엄마도 저런 편이라 이해감 나한테는 돈 십원 하나 아깝고 내 돈 자기 돈 털어서 남한테 온갖 먹을거 좋은거 사다 나르는데 한 두번이야 그러려니 하지 지속 되면 개빡침 들이 박으면 나쁜 년은 나야~~ 나 살기도 팍팍하고 엄마가 대출 받아달라 뭐해달라 온갖 경제적 피해는 다 내가 보는데 욕만 처먹어 ㅋㅋㅋ 안 당해보면 몰라

  • 25.12.03 23:47

    저게 왜 버린거야? 애도 아니고 버스 끊어서 오면 되지 저 엄마는 말이 안 통하는 사람임 저렇게 엄마가 멋대로 행동하는 바람에 딸 본인이 피해입는 구조가 지속되어 왔을거임 발렛은 그냥 일례인거고..엄마는 본인 멋대로 행동해도 본인이 책임질 필요 없으니까 계속 저러는거라고 발렛비 엄마가 가서 뽑아오라고 시켰으면 저럴까?? 앞으로 엄마가 저지른 일 딸이 수습 안해주고 본인이 책임지는 구도가 되면 절대 안할걸ㅋㅋㅋㅋ

  • 25.12.04 14:06

    그래도 두고온건 좀 그래.. 다시 되돌아가는것도 아니면 ..

  • 25.12.05 07:56

    ㅏㅁ 어럅다

  • 26.02.03 07:37

    저거 진짜 착한게 아니라 착한척 하는 나에게 취한 나르시스트 일수 있음 진짜 착한사람은 가까운 사람을 짜증나게 하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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