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07922
전남친 집 현관문 진압봉으로 부수고 침입…미국 경찰, 공직 영구박탈
미국 뉴저지에서 한 경찰관이 전 남자 친구의 집에 침입해 난동을 부리다 경찰직을 영구 박탈당했습니다. 지난달 17일(현지시간) NJ닷컴에 따르면, 이날 재판에서 톰스리버 전 경찰관 레베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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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저지에서 한 경찰관이 전 남자 친구의 집에 침입해 난동을 부리다
경찰직을 영구 박탈당했습니다.
지난달 17일(현지시간) NJ닷컴에 따르면,
이날 재판에서 톰스리버 전 경찰관 레베카 세이그(32)는
불법침입, 형사적 기물 파손, 단순폭행 등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그는 지난 4월 25일 밤 11시 20분쯤 전 남자 친구가 거주하는 뉴저지 버클리 주택에 침입했습니다.
당시 그는 진압봉으로 현관문을 부수고 집 안으로 들어간 뒤,
전 남자친구와 그의 새 여자친구를 밀치는 등 난동을 부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세이그의 난동이 이어지자 새 여자친구는 뒷마당으로 피신해 911에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도 세이그는 거칠게 저항하며 체포를 거부했고,
제압된 뒤에도 전 남자 친구의 집을 불태우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같은 난동으로 주택 약 2천 달러(약 300만 원),
차량 약 500달러(약 73만 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됩니다.
첫댓글 앞날이 창창한데 영구박탈은 좀..
여자 반응보면 헤어진거 아닌거같은데 자댕이들 버릇 못버리고 바람피운게아닐지?? 중립넣습니다
앞날이 창창한 젊은이인데...
화끈
그럴수도 있지 뭘 또 박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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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도 있지 뭘 또 박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