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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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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눈물한방울 미국으로 입양된 전성준씨 직접 댓글남김
1717177l 추천 0 조회 63,172 25.12.02 21:39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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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2 21:40

    첫댓글 행복하세요...!

  • 25.12.02 21:40

    헐 전성준씨 한국어 완전 잘하시네 이거 다큐 풀버전도 강추야 넘 슬픔 ㅜ

  • 25.12.02 21:40

    댓글까지 감동이다...

  • 25.12.02 21:45

    헐….ㅜㅜㅠㅠㅜ

  • 25.12.02 21:47

    행복하시길요... ㅠㅠ

  • 25.12.02 21:48

    아나 눈물나

  • 25.12.02 21:49

    아진짜눈물날거같애…얼마나 슬펐을까…

  • 25.12.02 21:49

    성준씨....... 행복하시길...

  • 25.12.02 21:49

    이렇게 한번 해보기를 평생 원했어요
    ㅠㅠㅠㅠㅠㅠ

  • 25.12.02 21:54

    ㅠㅠ 성준씨 행복하세요

  • 25.12.02 21:54

    계속 냉담하다가 엄마가 나를 버리지않았다는 그 확신하나에 저렇게 바뀌시네ㅠㅠ 강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었는데 엄마를 만나자마자 어린아이같은 모습에 눈물난다

  • 25.12.02 23:42

    흑 여시댓글에 울어 ㅠㅜㅜㅠㅜ

  • 25.12.02 21:55

    저 예민함은 방어기제였구나...

  • 25.12.02 21:55

    한국말 천재되심 ㅠ

  • 25.12.02 21:56

    오메 대박쓰

  • ㅠㅠ............. 흑흑 시발 ㅠㅠㅠㅠ 행복하세요

  • 25.12.02 22:00

    행복하세요ㅠ

  • 25.12.02 22:02

    와 이제 한국말 완전 잘하시네ㅠㅠ

  • 25.12.02 22:02

    친부모가 진짜 자길 버린거라면 다시 상처받을까봐…… 냉담한척 했는데…. 아니라는걸 알게되자마자 ㅜㅜㅜㅜㅜㅜㅠㅜ

  • 25.12.02 22:08

    한국말도 잘하시네ㅜㅠㅠㅠㅠ

  • 25.12.02 22:08

    그냥... 저 엄마를 안아올리고 뒤에서 엄마의 곱슬머리를 만지작거리는게 너무 아이같아서 눈물나..ㅠ

  • 25.12.02 22:13

    행복하세요ㅠㅠㅠㅠ

  • 25.12.02 22:17

    ㅠㅠㅠㅠ행복하세요 진짜 ㅠㅠㅜ

  • 25.12.02 22:20

    어머니랑 아직도 연락하고 잘 계시나..

  • 25.12.02 22:26

    지금도 잘 지내시나보네..다행이다..행복하세요

  • 25.12.02 22:29

    저 표정들 작은 행동들에 마음이 너무 아파.. 그 모진 세월을 이겨내셔서 정말 다행이다 행복하셨으면 좋겠어

  • 25.12.02 22:29

    ㅜㅜㅜㅜ

  • 그 고아원에 맡겨진 아이가 엄마가 잠깐 찾아왔을 땐 멀리하고 막상 엄마 가니까 선생님들한테 엄마가 준 선물 자랑하던 아기 생각나서 눈물나ㅜㅜㅜㅜㅜㅜㅜㅜㅜ다 큰 성인인데 저 어린아이 시절에 머물러있는거잖아

  • 25.12.02 22:39

    행복하세요

  • 25.12.02 22:49

    어머나 ㅠㅜ

  • 25.12.02 23:13

    행복하세요 ㅠㅠ

  • 25.12.02 23:19

    못 받은 사랑 다 받으세요~~

  • 25.12.02 23:21

    뒤에서 엄마 파마머리 만지면서 촉감놀아하는게 너무 사소한건데 ㅠㅠ

  • 25.12.02 23:22

    ㅠㅠㅠㅠㅠ두분 함께 각각 어떤 형태로든 행복하세요

  •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 25.12.02 23:56

    행복하세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길...

  • 25.12.02 23:56

    머리만지는거 아이같아ㅠ

  • 25.12.03 00:18

    눈물나. 외로움 없이 항상 행복하세요.

  • 25.12.03 00:26

    방어기제였나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5.12.03 01:19

    한국말 잘 못하셨는데 직접 타이핑하신 건가 ㅠㅠ 가족들하거 잘 지내시면 좋겠다 행복하시길

  • 25.12.03 01:23

    행복하셔요

  • 행복하세요 진심으로요…

  • 25.12.03 02:02

  • 25.12.03 02:08

    …. 헐 ….. 진짜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가. 버렸다고 생각했나봐 ㅜㅜ 너무 슬퍼

  • 25.12.03 04:57

  • 꼭 행복하세요

  • 25.12.03 06:39

    ㅜㅜ

  • 25.12.04 00:37

    18년전 방송이었구나.... 행복하세요

  • 25.12.12 22:16

    이거 볼 때마다 눈물좔좔남 저 존에서 성준이 왕이다 되는 부분이..상처받지 않기 위해 차갑게 얘기했었지만 실제로는 받아들여지고 싶었다는 생각에 눈물좔좔ㅠ 다행히 계속 환대받았다고 느꼈다니 너무 다행이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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