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y씨는 폭설에 고립되었다는 친구를 구하러 떠났다가 본인이 고립됨 친구는 구조되었지만 본인을 구하러 올 구조대가 없다는 걸 알게되자 근처 집들을 돌아다니며 하룻밤만 재워달라고 부탁했지만 다 거절당함 GPS검색을 통해 근처에 학교가 있는 걸 알고 학교로 대피함 학교근처에도 고립된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는 생각에 근처를 돌아다니며 20여명을 구조해서 학교에 대피함 다음 날 대피했던 사람들이 모두 떠나고 학교에 사정을 설명한 편지를 남긴 뒤 본인도 떠나려고 준비중 전날 재워주기를 거절했던 집주인이 밤사이에 죽었을까봐 너무 걱정했다며 울면서 사과함 그러나 독실한 신자였던 Whitey씨는 '만약 한집이라도 나를 재워줬다면 20여명의 사람들을 구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인터뷰함 크리스마스의 기적
첫댓글 감동적...
와이티야...복받아라...
나를 막 울리네?ㅠㅠ
진짜 영화같아..크리스마스 시즌에 가족들이랑 보기좋은 영화로..
와이티 크리스마스…
ㅠㅠㅠㅠㅜㅠㅠㅠㅠ
어쩜 이름도 와이티.. 천사의 재림일까요
우와
와.... 생각도 깊어...ㅠㅠ
너무해 불안해서 집에는 못들여도 이불이라도 나는 다 줄래 ㅠㅠㅠ
천사다…
와중에 본트 withey로 이름 정정했는데 다같이 와이티라고 부르는거 웃기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