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k2pic.com/article/teaser/lb-teaser
감독, 각본, 편집 - 고레에다 히로카즈
음악 - 반도 유타
2026년 메가박스 단독개봉
원작- 후지모토 타츠키 만화 룩백
“만화를 그려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그림에 대한 자신감으로 가득한 ‘후지노’ “세상에 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세상과의 단절 속에 그림만이 전부였던 ‘쿄모토’ 만화를 향한 한결 같은 마음으로 잊지 못할 사계절을 함께한 두 소녀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가 시작된다!
2024년 애니로 개봉했었음
고레에다 감독이 룩백을 만들게 된 계기
“교토에서 돌아오는 신칸센 안에서, 품에 안기듯 쌓여 있던 책 더미 속 한 표지의 ‘등’이 눈에 들어와 무심코 손에 들었는데, 그것이 바로 ‘룩 백’과의 첫 만남이었다. 그날 밤, 나는 단숨에 끝까지 읽어 내려갔다. 비록 만화와 영화라는 서로 다른 장르지만, 같은 창작자로서 느껴지는 ‘각오’가 너무도 절실하게 전해져 왔다. 아마도 후지모토 타츠키 씨는 이 작품을 그리지 않고서는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없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아프도록 느껴졌다. 나에게는 ‘아무도 모른다’가 그런 작품이었다.
그만남 이후, 고이데 프로듀서로부터 ‘룩 백’을 실사 영화로 만들자는 제안을 받았고, 후지모토 씨를 직접 뵐 기회를 얻었다. 무엇보다도, 이런 작품을 세상에 내주신 것에 대한 감사, 그리고 그 작품과 같은 시대를 살아가며 마주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한 감사부터 전하고 싶었다. 그러나 돌아오는 길, 나는 “이건 안 할 수가 없다”는 각오를 굳히고 있었다.
촬영은 마쳤고 지금은 편집 중이지만, 매우 풍요로운 것들이 스크린 위에 담긴 작품으로 완성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
루머로 도는 캐스팅은
후지노 역 히로세 스즈
쿄모토 역 데구치 나츠키
첫댓글 헐 ㅁㅊ 이거 애니메이션도 좋았는데
이미 개쩌는작품을 고레에다가 잡으면.. 안봐도 명작이다
고감독
헐......음악 바꾸는 건가 ost가 좋았는데
와 진짜 재밌게 본 애니인데 기대된다
체인소맨이랑 같은 작가라는게
헐?? 진짜?? 그 만화 여혐 개오지는 느낌이던데...
헐
원작가 존나 복도 많네 고레에다라니....
기가막힌 아역데려오겠다
오대박
룩백 발음이 안돼서 룻크밧크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도 사진도 너무 좋다
ㅁㅊ 아역 또 기가막힌 애 데려오겠네
와 대박
저 작가새끼 복 ㅈㄴ많네 미친...
나는 봤는데 진짜모르겟던데 인기 많다
음악 감독 복도 있네
엥;;그정도인가 모르겠다
오 기대돼
미친 사랑합니다ㅜㅜㅠ
루꾸박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