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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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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사주에서 제왕절개와 자연분만의 차이
flflf 추천 0 조회 40,251 25.12.03 05:37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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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3 06:20

    첫댓글 내동생은 역아라 병원에서 잡아준날짜가 하필 진짜 그달에서 제일 좋다는 날이였대 그날 하루종일 수술방에서 애 울음이 쉬는날이없었대 ㅋㅋ 사주보러가면 얘는 냅둬 할 정도로 사주좋은데 진짜 걍두면 알아서 잘 살더라 ㅋ

  • 25.12.03 07:09

    신기하다 진짜 운명을 개척한느낌

  • 25.12.03 06:25

    연어는 양식이 더 맛있잖아

  • 25.12.03 06:56

    그래서 양식이면 운이 좀 떨어진다는겨 뭐여~~

  • 25.12.03 07:10

    아무 차이 없단 거야 ㅋㅋ

  • 25.12.03 07:18

    나더 제왕절개라 사주받아 태어났는데
    점집에서 이런거 알아보지말래 좋은사주라 말해즐게 딱히 없다거

  • 25.12.03 07:50

    오 몸소 운 좋은거 느껴져?

  • 25.12.03 13:56

    @헛헛하다 막 좋진않고 아직까진 큰사고없이 무난무난하게 지내는거같아

  • 요즘은 사주받아 태어나는 사람들이많은데 그럼 다들 좋은 운명으로 사는건가?!

  • 25.12.03 07:35

    내가 사주본곳에서 애 태어날 날 미리 받아가는건 상담 안받는다고 못박아둠
    인위적인건 안되나…

  • 25.12.03 08:16

    사주가 틀리면 따지고 들까봐 ㅋㅋㅋㅋ 사주가 과학은 아니니 (예로 애가 장애 갖고 태어날 경우)

  • 25.12.03 07:40

    친척언니 그래거 주수 꽉채우고 몇일있다 낳았음
    반대로 나는 사고로 몇달 일찍 태어났는데 운좋게 좋은 날 태어나서 가족들 걱정 덜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2.03 07:42

    근데 또 날짜 다 받아도 애가 먼저나오거나 그러는 경우도 있어서 다 자기 운명 타고난다고 그러기도 하더라 ㅋㅋㅋㅋ

  • 25.12.03 07:43

    오

  • 25.12.03 08:04

    내 동생은 할머니가 이 날짜면 좋다 했는데 예정일보다 뒤였대
    어차피 수술할 것도 아녔고 그래서 엄마는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걔가 그냥 그 날 나옴
    엄마는 그래서인지 얘가 잘될거라고 믿는것 같고 나는 지 숟가락이랑 밥그릇은 들고 나왔겠거니 하고 있어
    아직은 모르겠지만ㅋㅋㅋㅋ

  • 25.12.03 08:10

    오.. 신기해 제왕으로 태어난 사촌들보면 인생술술 풀리는 느낌이라 부러웠는데 그래서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

  • 25.12.03 08:16

    다 미신일뿐…

  • 25.12.03 08:17

    돈 꽤나 있는집들 사모들은 다 저렇게
    받아서 며느리한테 주고 재왕절개 시킴ㅋㅋ 진짜야

  • 25.12.03 08:31

    그럼 사주는 배밖으로 나온 순간을 인간으로 보는거네? ㅋㅋ 뭔가 좀 사주스럽지 않구만 ㅋㅋㅋ

  • 25.12.03 08:43

    우리 언니는 첫째 진통 겪다가 애가 안 나와서 응급제왕 해서 그냥 아무 날에나 낳았고 둘째는 첫째때문에 어짜피 제왕해야해서 날 받아서 낳았던데

  • 25.12.03 08:48

    나는 받은 날짜는 아닌데
    1999.09.19.오전9시9분
    이런식으로 같은 숫자가 중복되게 제왕으로 태어났는데
    어딜 가든 좋은ㄴㅏㄹ에 태어났다고
    어디서 날짜 받았냐고 그러더라
    근데 내 인생은 순탄치가 않아 ㅜㅜ

  • 25.12.03 08:50

    제왕으로 그 시각에 태어나는 것도 걔 운이라 ㅋㅋ

  • 25.12.03 09:17

    이게 진짜 영향 있는건지 궁금하다 ㅋㅋㅋ

  • 25.12.03 09:18

    나도 날짜받아서 제왕으로 나왔는데 인생 더럽게 안풀림ㅋㅋㅋㅋㅋㅋㅋ

  • 25.12.03 10:12

    지금 아직 젊잖아
    내 주위에 2030때 돈 없어서 형한테 돈 빌려서 살다가 40대에 세금 떼고 100억 넘게 번 사람도 있고
    30대에 대기업 취직한 사람도 있고
    코로나 전에 좆소에서 월 200 받다가 코로나 때 강제로 회사에서 휴직시켜서 사업 아이템 찾아서 사업으로 대박난 친구도 있어!
    원래 사주는 말년이 좋아야 좋은 거래~~~~
    조금만 더 기다리면 여시도 술술술 잘 풀리는 날 올 거야!!!
    2026년에는 세상의 좋은 기운 왕창 받아가길 바랄게

  • 25.12.03 15:19

    @착각헌터 지나가다가 감동받고가요… 너무 정성스러운 위로다 고마워

  • 25.12.07 08:44

    @착각헌터 그러게 말년까지 기다려봐야겠다~~여시덕분에 힘난다 고마워 여시도 내년엔 좋은일만 생기길!!!!

  • 25.12.03 09:23

    근데 안좋은날 태어났다고 말하긴 해?

  • 25.12.03 09:59

    요샌 지피티로 잡아오더라...

  • 25.12.03 10:24

    이거랑 작명.. 나는 사주 안믿어서 내가 편한시간에 낳고 이름도 여시에 물어봐서 지음 ㅌㅋㅋㅋ 여시들이 역술가보다 낫다~~

  • 다운이야 ㅋㅋㅋ 저시간에 낳겠다고 버티다가 안좋아서 소아중환자실 가는 아기들도있음 ㅎㅎ

  • 25.12.03 12:06

    아이고... 오히려 몰라야 행복할것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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