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44614
“이젠 앞 못봐” ‘007’ 배우의 안타까운 근황
영화 ‘007’ 시리즈의 ‘국장 M’ 역으로 유명한 영국 배우 주디 덴치가 시력을 잃었다고 밝혔다. 덴치는 최근 ITV와 인터뷰에서 “이제는 스크린에서 나를 볼 수 없다. 나는 더 이상 앞을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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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007’ 시리즈의 ‘국장 M’ 역으로 유명한 영국 배우 주디 덴치가 시력을 잃었다고 밝혔다.
덴치는 최근 ITV와 인터뷰에서
“이제는 스크린에서 나를 볼 수 없다. 나는 더 이상 앞을 볼 수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덴치는 “나는 TV를 볼 수도 없고, 글을 읽을 수도 없다”고 덧붙였다.
덴치는 2012년부터 나이관련 황반변성(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진단을 받고
투병해 왔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나이관련 황반변성은 노화로 발생하며, 망막의 중앙 부분에 영향을 미쳐
중앙 시야가 왜곡되거나 상실되는 퇴행성 안구 질환이다.
한편 덴치는 ‘007’ 시리즈에서 여성 국장 ‘M’ 역을 맡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그는 ‘셰익스피어 인 러브’ ‘오만과 편견’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오리엔트 특급 살인’ ‘캣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첫댓글 맴 ㅜ
아 M ㅠㅠㅠㅠㅠ 세월이 참 빨리 흘러 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고 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적 어디 없나
아.... ㅠ
헐 안돼...
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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