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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9: 7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3. 이스라엘에 대한 특혜 ( 9: 7-10 )
7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내게 구스 족속 같지 아니하냐? 내가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블레셋 사람을 갑돌에서, 아람 사람을 기르에서 올라오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8 보라. 주 여호와의 눈이 범죄한 나라를 주목하노니 내가 그것을 지면에서 멸하리라. 그러나 야곱의 집은 온전히 멸하지는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보라. 내가 명령하여 이스라엘 족속을 만국 중에서 체질하기를 체로 체질함같이 하려니와 그 한 알갱이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10 내 백성 중에서 말하기를 화가 우리에게 미치지 아니하며,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는 모든 죄인은 칼에 죽으리라.
구스 족속은 피부색이 검은 이방인이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구스 인에 비교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옛날에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블레셋 족속을 갑돌에서, 아람 족속을 기르라는 곳에서 불러내셨다.
그것은 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이었다.
그들 중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 특별한 은혜를 입은 자들이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언약과 율법이 있었다.
그러나 그들이 범죄하였을 때 그것은 아무 소용이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범한 나라들에 주목하여 그들을 땅 위에서 멸망시키실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비록 징벌하시지만, 온전히 멸하지는 않으실 것이다.
그는 그들을 체질함같이 하실 것이다.
체질은 곡식의 알갱이와 쭉정이를 구분하는 방법이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 중에 한 알갱이라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실 것이다.
그러나 쭉정이들 곧 완악하고 패역한 죄인들은 칼에 죽을 것이다.
아모스는 지금까지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다섯 개의 묵시를 차례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했다.
묵시의 핵심적인 내용은 범죄한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었다.
그런데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모스의 말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 암 9:10 - 내 백성 중에서 말하기를 화가 우리에게 미치지 아니하며,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는 모든 죄인은 칼에 죽으리라.
아모스를 통해서 하나님의 심판을 전해들은 이스라엘 백성은 "아니야. 괜찮아. 하나님의 심판은 우리에게 임하지 않을 것이야." 하면서 스스로 위로하고 있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의 문제가 무엇입니까?
죄를 지은 것도 잘못이지만, 자기의 죄를 인정하지 않고 회개하지 않은 데 더 큰 문제가 있었다.
하나님은 여러 차례의 징계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을 깨닫게 하시고 그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원하셨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끝끝내 돌아오지 않았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에게 주어진 모든 기회를 다 놓쳐 버리고 말았다.
결국 이스라엘은 아모스가 경고한 그대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서 멸망할 수밖에 없었다.
본문은 크게 세 대지로 나누어서 생각해 볼 수 있다.
첫째 대지는 7절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잘못된 특권의식을 깨뜨리고 있다.
둘째 대지는 8-9절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멸망하지만, 이스라엘 백성 전체가 다 멸망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죄인을 심판하시지, 의인을 죄인과 함께 심판하지는 않으시기 때문이다.
마지막 셋째 대지는 10절로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대상은 죄인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언급하고 있다.
암 9: 7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내게 구스 족속 같지 아니하냐? 내가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블레셋 사람을 갑돌에서, 아람 사람을 기르에서 올라오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내게 구스 족속 같지 아니하냐? 내가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블레셋 사람을 갑돌에서, 아람 사람을 길에서 올라오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
하나님은 타락한 백성들에게 다시 한번 이스라엘의 독특함을 설명하셨다.
이스라엘은 열방과 달리 인류 구원을 위해 선택된 선민이므로, 범죄로 인한 징계를 받을지라도 궁극적으로는 구원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7-10절).
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내게 구스 족속 같지 아니하냐?
(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전달자 양식이다. 아모스는 지금 신적인 권위를 가지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외치고 있다.
(2) 이스라엘 자손들아
계속해서 두 개의 질문이 나온다.
수사학적인 질문이다.
첫째 질문이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내게 구스 족속 같지 아니하냐"이다.
대답이 무엇이겠습니까?
본 질문이 의도하고 있는 것은 자명하다.
너희들을 대단한 인물로 생각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나 구스 족속이나 하나님께는 똑같다.
(3) 너희는 내게 구스 족속 같지 아니하냐?
구스인은 함의 후예들이다.
* 창 10:6-8 – 6 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 7 구스의 아들은 스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요. 라아마의 아들은 스바와 드단이며 8 구스가 또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는 세상에 첫 용사라.
이들은 영적으로 타락하고 불의한 자를 상징한다.
* 렘 13:23 - 구스인이 그의 피부를, 표범이 그의 반점을 변하게 할 수 있느냐? 할 수 있을진대 악에 익숙한 너희도 선을 행할 수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 구절은 구스 족속의 검은 피부가 희게 되지 않는 것처럼 이스라엘 백성의 악한 마음이 변하지 않음을 탄식하는 말이다.
구스 족속은 지금의 에디오피아 사람들을 가리킨다.
그들은 얼굴이 검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땅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
한 마디로 별반 중요하지 않은 존재가 바로 구스 족속이다.
그래서 민 12:1에 보면 모세의 누이였던 미리암과 형 아론이 모세가 구스 여인을 아내로 삼은 것에 대해서 비난하는 내용이 나온다.
* 민 12:1 –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 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
오늘 본문의 말씀이 의도하는 바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다른 나라와 다를 바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교만을 꺾으시는 말씀이다.
2] 내가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블레셋 사람을 갑돌에서, 아람 사람을 기르에서 올라오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둘째 질문은
"내가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블레셋 사람을 갑돌에서, 아람 사람을 기르에서 올라오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대답은 예이다.
여기서 하나님께서 의도하시는 바는
"이스라엘 백성들아, 너희가 출애굽 했던 일을 대단한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것은 너희들에게만 유일한 일이 아니다!"
이스라엘의 출애굽과 같은 역사가 다른 이방 나라에도 있었다는 것이다.
그 실례가 오늘 본문에 두 가지로 제시되고 있다.
하나는 블레셋 사람을 갑돌에서 올라오게 한 것과, 다른 하나는 아람 사람을 기르에서 올라오게 한 것이다.
(1)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출애굽 사건을 가리킨다.
(2) 블레셋 사람을 갑돌에서
갑돌은 지금의 크레테 지방을 의미한다.
성경에는 갑돌 또는 그렛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블레셋 사람들의 원 고향이다.
* 렘 47:4 – 이는 블레셋 사람을 유린하시며, 두로와 시돈에 남아 있는 바 도와 줄 자를 다 끊어 버리시는 날이 올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갑돌 섬에 남아 있는 블레셋 사람을 유린하시리라.(이는 블레셋 사람을 진멸하시며 두로와 시돈에 남아 있는 바 도와줄 자를 다 끊어 버리시는 날이 이름이라. 여호와께서 갑돌 섬에 남아 있는 블레셋 사람을 멸하시리라.)
* 겔 25:16 -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블레셋 사람 위에 손을 펴서 그렛 사람을 끊으며, 해변에 남은 자를 진멸하되,
* 습 2:5 - 해변 주민 그렛 족속에게 화 있을진저. 블레셋 사람의 땅 가나안아. 여호와의 말씀이 너희를 치나니 내가 너를 멸하여 주민이 없게 하리라.
(3) 아람 사람을 기르에서 올라오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아람 인들은 셈의 5남의 후예들이다.
* 창 10:22-23 – 22 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 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이들은 이스라엘의 북부 수리아(시리아)에 거주하였으며, 북왕국 이스라엘과는 많이 싸웠다.
* 왕상 20:1-23 - 아람과 이스라엘의 싸움 – 1 아람의 벤하닷 왕이 그의 군대를 다 모으니 왕 삼십이 명이 그와 함께 있고, 또 말과 병거들이 있더라. 이에 올라가서 사마리아를 에워싸고 그 곳을 치며 2 사자들을 성 안에 있는 이스라엘의 아합 왕에게 보내 이르기를 벤하닷이 그에게 이르되 ... 7 이에 이스라엘 왕이 나라의 장로를 다 불러 이르되, 너희는 이 사람이 악을 도모하고 있는 줄을 자세히 알라. 그가 내 아내들과 내 자녀들과 내 은금을 빼앗으려고 사람을 내게 보냈으나 내가 거절하지 못하였노라. 8 모든 장로와 백성들이 다 왕께 아뢰되 왕은 듣지도 말고 허락하지도 마옵소서 한지라. ... 12 그 때에 벤하닷이 왕들과 장막에서 마시다가 이 말을 듣고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진영을 치라. 하매 곧 성읍을 향하여 진영을 치니라. 13 한 선지자가 이스라엘의 아합 왕에게 나아가서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이 큰 무리를 보느냐? 내가 오늘 그들을 네 손에 넘기리니 너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하셨나이다.
14 아합이 이르되, 누구를 통하여 그렇게 하시리이까? 대답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각 지방 고관의 청년들로 하리라 하셨나이다. 아합이 이르되, 누가 싸움을 시작하리이까? 대답하되 왕이니이다. 15 아합이 이에 각 지방 고관의 청년들을 계수하니 이백삼십이 명이요. 그 외에 모든 백성 곧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을 계수하니 칠천 명이더라. ... 21 이스라엘 왕이 나가서 말과 병거를 치고 또 아람 사람을 쳐서 크게 이겼더라.
* 왕하 16:5-9 – 5 이 때에 아람의 왕 르신과 이스라엘의 왕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예루살렘에 올라와서 싸우려 하여 아하스를 에워쌌으나 능히 이기지 못하니라. 6 당시에 아람의 왕 르신이 엘랏을 회복하여 아람에 돌리고, 유다 사람을 엘랏에서 쫓아내었고, 아람 사람이 엘랏에 이르러 거기에 거주하여 오늘까지 이르렀더라. 7 아하스가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에게 사자를 보내 이르되, 나는 왕의 신복이요 왕의 아들이라. 이제 아람 왕과 이스라엘 왕이 나를 치니 청하건대 올라와 그 손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하고 8 아하스가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은금을 내어다가 앗수르 왕에게 예물로 보냈더니 9 앗수르 왕이 그 청을 듣고 곧 올라와서 다메섹을 쳐서 점령하여 그 백성을 사로잡아 기르로 옮기고 또 르신을 죽였더라.
'기르'(*, 키르)은 메소포타미아에 위치한 지역으로 아람 인들이 현재 다메섹을 중심으로 거처하고 있는 곳으로 오기 전에 거주하였던 지역을 가리키는 듯하다.
아람 사람들의 원 고향은 기르(Kir)이다.
아모스는 이미 아람 사람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서 이곳으로 다시 되돌아갈 것임을 예고한 바 있다.
* 암 1:5 – 내가 다메섹의 빗장을 꺾으며, 아웬 골짜기에서 그 주민들을 끊으며, 벧에덴에서 규 잡은 자를 끊으리니, 아람 백성이 사로잡혀 기르에 이르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 왕하 16:9 - 앗수르 왕이 그 청을 듣고 곧 올라와서 다메섹을 쳐서 점령하여 그 백성을 사로잡아 기르로 옮기고 또 르신을 죽였더라.
당시 블레셋이나 아람은 다 이스라엘의 대적이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대적이 되는 나라들에도 역시 이스라엘의 출애굽과 같은 똑같은 은총을 베풀어주셨다.
신학적으로 말하면 일반은총이다.
하나님은 선한 사람이나 악한 사람이나 골고루 햇빛과 단비를 허락해 주셨다.
그러면 하나님을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와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믿는 자는 하나님께서 이와 같은 은총을 베풀어주셨을 때 하나님께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다.
그리고 더욱더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삶을 살아갑니다.
오늘 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있어서 출애굽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은총을 깨닫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하나님을 잘 섬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총이 그들을 보호하지 않는다.
성도 여러분, 역사적으로 보면, 블레셋이나 아람이나 하나님으로부터 놀라운 은총을 받았지만, 그들은 이스라엘에 패배했다.
블레셋은 다윗에게 패배했다. (삼상 17:46-54. 삼하 5:17-25)
* 삼상 18:6-7 – 6 무리가 돌아올 때 곧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여인들이 이스라엘 모든 성읍에서 나와서 노래하며 춤추며 소고와 경쇠를 가지고 왕 사울을 환영하는데 7 여인들이 뛰놀며 노래하여 이르되,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한지라.
* 삼하 8:1 - 그 후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들을 쳐서 항복을 받고,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메덱암마를 빼앗으니라.
아람 나라도 요아스와 여로보암 2세에 의해서 역시 패배한 경험이 있다.
* 왕하 13:22-25 – 22 여호아하스 왕의 시대에 아람 왕 하사엘이 항상 이스라엘을 학대하였으나 2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 때문에 이스라엘에게 은혜를 베풀며,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며, 돌보사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시고, 이 때까지 자기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셨더라. 24 아람의 왕 하사엘이 죽고 그의 아들 벤하닷이 대신하여 왕이 되매 25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서 성읍을 다시 빼앗으니 이 성읍들은 자기 부친 여호아하스가 전쟁 중에 빼앗겼던 것이라. 요아스가 벤하닷을 세 번 쳐서 무찌르고, 이스라엘 성읍들을 회복하였더라.
* 왕하 14:25-28 – 25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종 가드헤벨 아밋대의 아들 선지자 요나를 통하여 하신 말씀과 같이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영토를 회복하되,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바다까지 하였으니 26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고난이 심하여 매인 자도 없고 놓인 자도 없고 이스라엘을 도울 자도 없음을 보셨고 27 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의 이름을 천하에서 없이 하겠다고도 아니하셨으므로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손으로 구원하심이었더라. 28 여로보암의 남은 사적과 모든 행한 일과 싸운 업적과 다메섹을 회복한 일과 이전에 유다에 속하였던 하맛을 이스라엘에 돌린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이러한 사실에 비추어볼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깨달아 알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출애굽이라는 놀라운 역사를 베풀어 주셨지만,
이스라엘도 범죄할 때 역시 블레셋이나 아람처럼 패배할 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
여기서 우리가 깨달아야 할 바가 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값없이 받지 말아야 한다.
내가 목사냐, 장로냐, 집사냐 하는 직분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여러분, 세례 요한이 "너희가 속으로 아브라함의 후손이라고 자랑하지 말라"고 했다.
하나님은 얼마든지 땅 위에 널려 있는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후손을 만들 수 있다고 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떠한 직분을 가지고 있느냐가 아니라, 내가 얼마나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느냐가 중요하다.
아모스는 이미 이스라엘과 블레셋과 아람에 대해서 하나님의 심판을 경고한 적이 있다.
1장과 2장에 기록되었다.
그때 제일 먼저 나오는 것이 다메섹으로 대표된 아람이었다.
다음에 가사로 대표되었던 블레셋이다. 마지막으로 이스라엘이 나왔다.
그런데 여기서는 순서가 먼저 이스라엘로 시작해서 블레셋, 그리고 아람으로 끝맺음하고 있다.
순서가 바뀌었다. 이러한 것을 X형 구조라고 했다.
이스라엘의 그릇된 특권의식을 깨뜨리고 난 뒤에 8-9절에서 아모스는 다시금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의 메시지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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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분 좋은 일 가득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활기차게 출발하는 즐거운 날 힘찬 하루 보내시어
굿 데이 해피 데이 되시고 매일 매일 외치는 소망도 바라는 데로 원 하는 데로 모두 이루어지는 하루
작은 소망이 기쁨으로 이루어지는 최고의 하루 만사형통 하기를 매일 매일 바라는 일이 성취 되는 하루
즐겁게 맞아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 합니다.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루고자 하시는 일들 다 이루시길 기원 합니다. .💖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샬롬.
무리에게서 스스로 갈라지는 자는 자기 소욕을 따르는 자라 온갖 참 지혜를 배척하느니라(잠 18:1).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