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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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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콩장 만들어요
광명화 추천 0 조회 420 25.01.11 14:04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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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11 14:51

    첫댓글 광명화 언니 잘 하셨어요 콩장 이 맛나보여요^^
    약을 한 3일 드세요
    괜찮다고 안드시면 안되요 완전하게 잡아야 되요^^
    생강차 자주드시고요 몸 따뜻하게 하시고 사람 많이 모인 곳은 자제 하세요 무리 하시는순간
    독감은 밀고 들어 옵니다~~^^

  • 작성자 25.01.11 17:37

    예 오늘은 푹쉽니다
    아까 부채살과 국거리 사와서 부채살은 구워먹었어요
    근데 상추쌈은 안당기네요
    김치에 싸서 먹고 홍삼차 쌍화차 모과차로 따끈따끈 마셔요 ㅎㅎ

    그래도 자기전 약 한번 더 먹어려구요

  • 25.01.11 14:55

    요즘 모두들 독감으로 고생 하시네요~ㅠ
    한파에 몸관리 잘하시고
    잘 챙겨드시고 추위가 누그러 질때까지
    외출은 삼가~~ㅋ
    몸조리 잘 하셔요~~^^!

  • 작성자 25.01.11 17:39

    방가워요
    어제 핫팩 4개나 부치고 나갔다 왔어니요 ㅎㅎ

    독감 예방접종한지도
    아직 2주일도 안되어서 안심할수가 없네요

    계속 따끈한거 마시고 있어요
    고마워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1.11 17:41

    아구 우리대장님한테
    들키면 붙잡혀갈수 있어요 ㅎㅎ

    잇쯔 마이 라이프
    열고 가끔 춤춥니다

  • 25.01.11 17:51

    맛있어보여요
    원래 검은콩은 고소하고 구수하고

    가루내서 나물무침에도 좋아요
    광명화님
    휴일 잘보내셔요

  • 작성자 25.01.11 17:42

    아 가루를 만들어
    나물무침에 넣나요?
    첨듣습니다

    검정콩가루~~
    그러네요
    고소하니 맛있겠어요

  • 25.01.11 16:38

    언니 요즘 날씨가 계속 추우니 독감이 기승을 부리나봐요
    그럴 때는 따듯한 방에서 푸욱 쉬시고 맛난것 드시며 휴식을 취하세요
    건강이 제일이더군요
    콩장 맛나 보이네요
    저도 서리태가 많이 있는데 콩장 한번 하려 해도 잘 안되네요
    이번에 봉사자가 콩장도 같이 해 왔더군요
    그것 먹고 있어요
    지난번 아픈것 때문에 입맛을 잃은게 어제서야 제맛이 좀 나더라구요
    이번 감기는 입맛을 잃는 사람이 많은데요
    입에 땡기시는것 드시고 잘 회복하세요

  • 작성자 25.01.11 17:45

    오늘 서리태 마자 털었어요
    맛있네요
    두유를 자주 만들어 먹었답니다

    낮에 치컬 쌈을 먹어니 아휴 덩어리
    바람이 나요 ㅠㅠ

    얼른 소고기 사와서
    아직 저녁시간 이른데도 좀 구워먹었어요

    집이 헌집이라 우풍도 세요
    봄에는 아파트로 들어가려구요

  • 25.01.11 18:32

    @광명화 식구도 없으신데 편하신데서 사시는게 좋지요

  • 작성자 25.01.11 18:34

    @산 나리 예 범계라 전철교통도 좋아서요

  • 25.01.11 17:13

    콩자반 맞나 보입니다
    안해본지 오래라서
    언니따라 한번 해먹어
    볼까 합니다
    요즘 감기 무섭네요
    푹쉬시고 약 잘 챵겨
    드세요
    느람방 잘 다녀 왔네요

  • 작성자 25.01.11 17:47

    설탕안쓰고
    꿀로 재료쓰니
    한결 맛이더나고 안심도 되구요

    냉동실 뒤져서 있는거 꺼집어내봅니다

    만두야
    떡국이야
    추울때 좀 비워야겠어요

    추운데 느림방 걷기
    다녀오셨군요
    넘 상쾌하리요

  • 25.01.11 18:22

    집안에 있어도 공기가 조금만 차게 자면
    감기가 습격해 와요..
    운 나쁘면 걸리지요.

    콩자반 맛있겠네요.
    저도 내일은 콩조림 해야겠네요.

  • 작성자 25.01.11 18:18

    새벽에 자다 일어나 좀 놀았더니
    그러나봐요

    헌집 우풍이 세서요 ㅠㅠ
    쌍화차 이럴때 대비해서 잘구입해놓았어요
    부채살도 구워먹고

    약도 먹고
    제가 이길거같아요 ㅎㅎ

  • 25.01.11 18:22

    @광명화 꼭 이기세요.ㅎㅎ
    화이팅!!ㅎㅎ

  • 작성자 25.01.11 18:24

    @샤론 . 오케요 웨하스 먹어요
    과자 안먹는데
    달콤하니 오늘은 당깁니다 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1.12 07:02

    예 저랑 같어네요
    울집 년도가 오래되서 추워요

    모과가 여물다보니 썰기도 힘들었고
    우러나오기도 오래걸려서 만들어만 놓고 잊어부고 있었는데 콩장에도 쓰고 어제는 차로도
    끓여마시니 좋어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 25.01.11 22:57

    엇그제
    저도 콩장 했는데
    좀 짜서 옥수수 몇알갱이 추가했드만..
    더 맛나졌어요.
    이상하게 온몸 쑤셔 어깨탓인가 하다가
    모드콜 두알.

    어캐 광명화님 따라쟁이네요 ㅎㅎ
    맛나게 잘 드시고
    따순 밤되세여*

  • 작성자 25.01.12 07:05

    아~~옥수수 알갱이 넣어도 되겠네요
    첨듣습니다
    저도 어깨가 슈셨는데 지금은 모드콜을 어제는 먹었더니 괞찮어네요
    일어나자 말자 쌍화차 한잔 마십니다

    몸따뜻하게 하시고
    따슨 봄날에는 미팅도 해요

  • 25.01.12 07:30

    가차워야 좀 주세요 하는데요 ㅎ
    콩장도 맛나는데 건강에도 좋지요
    감기 조심 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 작성자 25.01.12 09:03

    그러게요 ㅎ
    감기조심하시구요

  • 25.01.12 11:44

    저두한번 해볼까합니다
    엄마가 주셨는데
    걍 한쪽에 모셔만 놓고ㅎ
    이참에 해보럽니다

  • 작성자 25.01.12 11:48

    경이씨 예예
    반가워요
    단백질 섭취도 하구요

  • 25.01.12 12:01

    저도 언니께서 알려주셔서
    감기 증세만 오면 바로 종근당
    모드콜 먹고 자면 다음날 괜찮아 저요 ㅎㅎ

    요즘 주변에 감기 환자들 많으니
    당분간은 사람 많은곳
    피하시고 푹 쉬시면서
    건강관리 잘하셨다가
    월팝 모임때 반가웁게
    뵈어요~♡♡♡

  • 작성자 25.01.12 12:17

    열은 없는데
    누웠어면 쑥쑥 다리는 쑤시네요
    모드콜 어제 먹고나니 훨 나은데 오늘 중국방 모임엔 좀 자제했어요
    보라아우님 못뵈서 아쉬운데 그래도 월팝 정모날짜도 얼마 안남았네요

    예 이삼일 푹 쉬려구요 ♡♡♡

  • 25.01.12 14:50

    아프면 안돼요
    따스한 물 자주 마셔주고
    편하게 낮잠도 주무세요

    그리고 거뜬하게 일어나실 바래요^^

  • 작성자 25.01.12 14:53

    예 고마워요
    어제보담 훨 괜찮습니다 ㅎ
    컴열어놓고 놉니다
    따슨물 자꾸 마시니 효과있어요
    화이팅!

  • 25.01.14 20:49

    콩장을 잘 먹어보질 않아서요
    이런 훌륭한 식품을 광명화님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맛도 글처럼 훌륭하실것 같아요

  • 작성자 25.01.15 19:34

    반가워요
    요즘 콩장이랑 멸치뽁음 김 계란
    이래 먹어니 겨울
    영양으로 괞찮은거같아요
    자주뵈요

  • 25.01.15 21:58

    콩장 부지런히해 드세요.
    콩이 몸에 좋으니요.
    저는오늘 멸치볶음 했어요.

    워낙 싱겁게 먹이에 볶기 전에
    멸치를 물에 휑군답니다. 그럼
    멸치에 붙어있는 소금기가 빠져
    나가요. 물기를 빼고 남비에 기름 두르고
    촉촉해진 멸치를 볶으면 뻣뻣하지도 않고
    짜지도 않아 숫가락으로 퍽퍽 퍽 먹는답니다. ㅎㅎ

    언젠가 친구가 우리 집에 와 멸치 볶은걸 먹고 가더니
    전화가 왔네요. 어떻게 했냐고요. 그래서 알려 줬더니
    식구들도, 특히 손주들이 잘 먹는다 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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