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이짤 뭔가 눈물남.. 나 초년생때 모습 같아서
아무문제업씨요 추천 0 조회 55,244 25.12.04 00:34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12.04 00:38

    첫댓글 잘 견뎠잖아~~ 멋지다~~~

  • 25.12.04 00:38

    토닥토닥

  • 25.12.04 00:43

    ㄱㅊ 그래도 다 먹고살자고 하는 건데 맛있는 거 먹고 힘내는거야 괜찮아~~~~~ 고생많았어

  • 25.12.04 00:44

    고생많았다

  • 25.12.04 00:44

    가엽고 귀여워

  • 25.12.04 00:45

    초년생도 아닌데 ㅠ흑흑

  • 25.12.04 00:45

    귀여워 먹을거라도 꼬박꼬박 챙겨먹어야 살지 그래야돼

  • 25.12.04 00:46

    씩씩하구만

  • 25.12.04 00:59

    아 이댓글 왤케 힘나냐 ㅋㅋㅋㅋㅋㅋ

  • 25.12.04 00:47

    ㅠㅠㅠ난 꼽을 너무 받고 +자괴감땜에 입맛도 없었어….하루종일 굶어도 배가 안고프더라 스트레스 받아서..ㅜ 그때의 내가 너무 불쌍해

  • 25.12.04 00:48

    밥은 먹어야지...

  • 25.12.04 00:48

    밥운 무야지요~~~ 다 먹고 살려고 하는건데 누가 머띿오머띿오 핶느냐 칷

  • 25.12.04 00:49

    배고파서 먹는게 왜 처먹는거고 수치스러워하는걸까 시간지나고보면 그럴필요 없다는거 다 아는데 그때의 우리는 왜 그걸 모르는걸까 이래서 옆에서 항상 서로 응원해주고 위로해줄 존재가 필요한가봐 다들 너무 고생했다!!!!

  • 25.12.04 00:50

    가족들 앞에서 엉엉 울면서도 밥은 먹었었음 ... ㅋㅋㅋ 배는 고픈 걸 어떡해 ~~,,

  • 25.12.04 00:56

    고생했으니까 밥도 잘 먹어야 하는 거야
    원래 다 잘하는 사람이 어딨어
    보통은 다들 그냥 그렇게 사는 거야 못하는 게 이상하고 나쁜 게 아니야
    잘 먹고 잘 자고 다음날 또 꼽 먹고 조금 울고 다시 밥 많이 먹고 잘 자고 그렇게 살다보면 어느날은 꼽도 안 먹고 울지도 않는 날도 올 거야
    그러기 위해서는 오늘도 내일도 잘 먹고 잘 자야 해
    다 망치고 다 틀리는 참 이상하고 불운한 하루를 보냈더라도 먹는 거, 자는 건 빠뜨리지 말아야 해
    그냥 잘 먹고 잘 자는 날도 귀하고 소중하다는 걸 잊지마
    내가 많이 사랑해

  • 25.12.04 01:19

    사랑해여시😘

  • 25.12.04 01:34

    스윗헴,,,❤️

  • 25.12.04 03:39

    여시 댓글 너무 따듯하고 와닿아서 여러 번 읽고 잘 기억해뒀다가 마음 무너질 때마다 되뇌여야지 고마워,,🥺

  • 25.12.04 06:44

    이런 따뜻한 댓 진짜 오랜만에 본다ㅜㅜ고마워ㅠㅠ

  • 25.12.04 09:21

    오늘 추운데 여시 댓글 덕에 따뜻해졌다 초년생은 아니지만 여시댓덕에 위로 받고 가 고마워 ㅠㅠ

  • 25.12.04 01:03

    밖에서 열심히 일하고 왔는데 왜그려ㅠㅠ당당하게 다 조까쇼 마인드로 편한마음으로 밥 먹자구
    고생 많았어

  • 25.12.04 01:13

    왜? 이러나 저러나 밥먹고 살라고 하는건데 잘 먹어야지

  • 25.12.04 01:37

    ㅠㅠ

  • 25.12.04 01:51

    진짜 이렇게 하루하루 버티면 좋은날 오겠지…

  • 25.12.04 02:17

    나도 초년때 버스 안타고 집 걸어가는 길에 엉엉 울면서 중간중간 꽈배기먹고 호떡먹고 그랬는데… 어느새 안 울고 먹고있더라고. 때론 시간이 지나야해

  • 25.12.04 02:17

    본문 웃기고 짠하다ㅜㅋㅋ '쫌 현타옴' 이란 말까지 진짜 공감 됨..

  • 25.12.04 02:23

    어기댓들 따습다 ㅠㅠㅠ 저 기억으로 다시 취직 하기싫어ㅠㅠㅠㅠㅠㅠ

  • 25.12.04 02:39

    초년생때 집가는 버스, 지하철에서 몰래 울고 항상 집근처에서 떡볶이 먹었음... 그렇게 힘들었는데도 배는고파서 잘만 먹었던 기억이 난다ㅠ

  • 25.12.04 06:42

    그래서 밥이 안먹혀서 살이 쪽쪽 빠짐ㅜㅜ

  • 25.12.04 06:45

    왜 먹기라고 잘 먹어야지!!! 맛있는거 먹고 날려버려!!

  • 25.12.04 07:50

    진짜 좋은 날이와 신입강쥐들 다들 힘내
    ㅈㄹ하는 그 ㅅㄲ도 아는거 없어서 지ㄹ하는거임 이상한 ㅅㄲ맞아 걔가

  • 25.12.04 07:57

    아 너무 짠해ㅠ

  • 25.12.04 08:38

    나같다..

  • 25.12.04 08:53

    ㅜㅜ 왜 꼽 줘 십색기들아ㅠㅠ

  • 25.12.04 08:56

    원래 초년생 땐 다 못해 다 꼽쳐먹어
    쳐먹은 꼽만큼 성장한다!!!!! 나 꼽주는 저 사람도 다 그런 경험 있다 모두

  • 25.12.04 09:01

    저도 못하려고 못하는게 아니락호요...

  • 25.12.04 09:46

    아우 맘아파서 눈물나..ㅜㅜ

  • 25.12.04 10:44

    밥먹는게 왜 수치스러?? ㅋㅋㅋㅋㅋㅋ오히려 씩씩하고 귀여워 꼽만 먹은날엔 ㅠㅠ먹을거라도 잘 챙겨먹구 잘 쉬고 그래야
    내일 다시 시작할 수 있지!!!
    모든 직장인 여시들 ㅠㅠ 화이팅!!!

  • 25.12.04 10:52

    낰ㅋㅋㅋㅋ이런날은 집오면서 오히려 큰소리냄…아!!!오늘도 조까타따!!!!!!!!!이럼서

  • 25.12.04 11:02

    밥 잘먹어야 내일도 살지 잘먹었네

  • 25.12.04 13:34

    ㅠㅠ초년생은 괜찮아 실수해도!! 어쩔거야!!! 당당하게 어깨펴고 잘차려먹어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