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 부회장이 지난 3일 서울 중구 보코서울명동 호텔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우지 유탕으로 만든 ‘삼양 1963’을 소개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삼양식품은 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식품업계 최초로 ‘9억불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브랜드탑’까지 2관왕이다.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은 수출 증대와 K-푸드 위상을 높인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수출탑은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체에 주는 상으로, 전년도 7월 1일부터 당해 연도 6월 30일까지 1년간의 수출 실적을 기준으로 선정한다. 삼양식품은 해당 기간 9억7000만달러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7억불 수출탑’ 수상 이후 1년 만에 이뤄낸 성과다. 같은 기간 삼양브랜드는 2400만달러의 수출 실적을 기록해 ‘브랜드탑’을 수상했다.
첫댓글 나가서도 잘 하고 있구나
₩1,424,910,581,054.69
미친 1조 사천억
미쳤네 ㅋㅋㅋ
걸..걸..
우와 삼양… 삼비디아 삼슬라 삼멘
불닭 최고야.. 사랑해
불닭 넘 맛있어..
근데 주식은 왜그래요 ㅅㅂ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