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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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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우영우 갤러리에 올라온 자폐 형 있었던 썰.jpg
Rooose 추천 0 조회 10,135 25.12.04 10:15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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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4 10:18

    첫댓글 행복했음 좋겠어;;

  • 25.12.04 10:19

    모두가 힘들었네..

  • 25.12.04 10:20

    아이고..

  • 진짜 가족이 젤 힘들지.. 평범한 애 키우기도 힘든데 얼마나 힘들었을까

  • 25.12.04 10:27

    덤덤한 글 안에서도 힘듦이 느껴져서....아이고

  • 25.12.04 10:27

    행복해주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12.04 10:45

    2... 짐승맞네..

  • ㄹㅇ 이해도 안 되고 상식밖의 일이라 멈춰서 몇번을 다시 읽었음... 가족들 행복하게 살았으면...

  • 25.12.04 10:35

    우리나라는 자페가 되게 병처럼 생각하네 스펙트럼이라 우영우도 자폐에 속하는거긴한데.. 일론머스크도 자폐임 생각보다 큰 스펙트럼이라서..저정도는 심한축에속하는듯

  • 25.12.04 10:42

    현실은 중증은 시설에서 받아주지도 않음.

  • 여자 자폐는 어때? 맨날 남자 자폐 얘기만 나와서 어떤지 궁금함

  • 25.12.04 10:46

    한.남들 때문에 임신할 위험이 너무 커서 자궁 관련해서 수술 많이 한다는 얘기는 들었음

  • 25.12.04 11:15

    예전에 여자 자폐인도 성욕 문제가 해결이 안 돼서 그 분 아버지가 거리 나와서 남자들한테 돈 줄테니 해달라고 그러고 다니는 거 쩌리글에선가 봄..

  • 25.12.04 11:18

    나 초딩때 우리반 자폐있던 여자애가 맨날 여자애들 앉아있으면 달려들어서 거시기에 얼굴비비고 하던애있었어... 자꾸 가슴 거시기 만져대니 너무 힘들었던 기억

  • 25.12.04 10:47

    미디어에 심한경우 보여줘봤자 장애혐오 만연한 나라에서 그냥 자폐는 나한테 피해주는 장애라고밖에 생각안해.. 미디어로라도 약하게 조금씩 사람들한테 이해할수있게보여줘야지.. 우리나라 장애이해교육 진짜 개거지같아..장애인복지도 진짜 끔찍할정도로 없고.. 사회에서 관심이없으니 온전히 떠안은 개인.. 가족 모두가 죽어가는거같음..

  • 저걸 덤덤하게 쓴거부터 마음 아프다 앞으로 행복하길 그리고 트럭기사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12.04 11:47

    22..

  • 25.12.04 12:10

    33 맞아 그리고 다른 돈받고 일하는 근무자가 다루는게 가족들은 그나마 덜 상처받고 나은거같기도 함… 근무자는 그래도 그게 일이고 감정적으로 얽혀있진 않으니까

  • 25.12.04 11:15

    트럭기사 불쌍하다.... 다들 이젠 행복하길

  • 25.12.04 11:28

    마지막에 저런 생각을 하게 되는 자신들은 어떨까... 참 비극이고 고통이다

  • 25.12.04 11:53

    이해감

  • 25.12.04 12:01

    위에 그나마 여유있는집 글 먼저보고 이거보니까 미칠거같네 하...

  • 25.12.04 12:02

    글이 악에 받쳐서 너무 슬퍼
    가족들 너무 힘들었을 거 같아서

  • 25.12.04 12:07

    트럭기사도 저 가족도 저렇게 태어나야만 했던 사망한 형도 너무너무 비극이고 다 슬프다

  • 25.12.04 13:00

    아니근데 내가 자폐스펙트럼에 대해서 잘 몰라서 그러는데... 저렇게 간단한 질문에 대답을 못할정도로 인지가 안되는데 칼은 공격수단이라는 걸 어떻게 알고 직접 꺼내서 들고 공격하는거야...? 그리고 성적으로도 어떻게 알고 이성에게 달려드는건지... 본능적인 거라고 해도 뭔가 잘 모르겠어ㅠㅠㅠ

  • 25.12.04 14:50

    222 칼은 공격수단인데 어떻게 배우는건지... 성적으로 그러는거는 본능적인 거니까 이해한다고해도 ㅠㅠ

  • 25.12.04 15:13

    걍 기분나쁠때 손에 쥐는건 다 휘두른다고 보면 돼 칼을 골라서 하는게 아니라 ㅜ

  • 25.12.04 16:39

    @엠스톤퍼플러 아 그렇구나ㅜㅜ고마워!

  • 그럴 수밖에 없었던 게 너무 슬픔..ㅠ 저것조차 울지도 못하고 해방감 느낀 걸 죄책감 느껴 하는 것 같아서 슬퍼...

  • 이렁 거 볼때마다 나라가 어떻게 책임지나 싶음... 복지국가의 한계이자 가족 구성원 세네명이 매달려도 안 되는 게 어떻게 나라의 일인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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