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조카 봐주러 가는거 차비 달라는게 이상해? .blind
이제추버요 추천 0 조회 42,086 25.12.04 11:30 댓글 29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12.05 03:00

    다시 읽어보니까 동생이 이상하긴 한데,, 언니 글 너무 구구절절 감정적이어서 내용이 잘 안 읽힌다 ㅜ

  • 25.12.05 02:59

    근데 몇 살 차이임에도 '언니'라고 해서 자주 저렇게 뭐 사주고 돈 보내주고 명품가방도 주고 일방적으로 물질적인 거 많이 챙겨줬는데도..인색하게 굴면 나같아도 기분 나쁠 거 같아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게다가 양쪽 말 다 들어보니 동생도 교묘하게 본인 유리하게 말 바꿨넼ㅋㅋ

  • 25.12.05 03:00

    1. 원래 집에 오기로 했음
    2. 그러다 일 생겨서 잠깐 애 봐달라고 함
    3. 선약임에도, 선약 때문에 후약속 못 잡았다고 생색냄

    이거네..동생쪽이 거짓말 친 거네 이건 ㅠ 아니면 언니쪽이 거짓말을 치고 있는 거거나..

  • 25.12.05 03:26

    언니 시간당 12만원 맞아.? 천이백원 아니고?

  • 25.12.05 03:36

    동생이 별론데?

  • 25.12.05 05:09

    난 언니 있는 동생 입장인데 내가 돈 달라고 했으면 울언니는 줬을테고 난 언니가 애 봐달라고 했으면 애봐줬을듯 둘다 여태 쌓인것들 때문에 터진거 같은데 동생은 왜 1년 지난일을 올린거래

  • 25.12.05 06:07

    둘 다 ㅂㄹ임 자매아닌거같음 친구사이도 아닌거같음 둘이 안친한가봐

  • 25.12.05 06:12

    저 언니같은 스타일 진짜 싫다
    본인은 1시간에 12만원 벌면서
    가장 가까운 가족한테 겁나 각박하네
    몇년전에 이불사준거 용돈준거 5천원 단위로 기억하는거부터가 엄청엄청
    각박한 사람같아서 주변에 안두고싶음

  • 동생이 이상한데... 심지어 1년 지난 일 가지고 왜저래

  • 25.12.05 06:40

    언니욕하고 내려왔는데 언니글보니까 동생 존나이상해

  • 25.12.05 06:59

    왕복6시간에 애2시간 봐주는데 3만원 요구한거면 진짜 딱 차비만 달라는건데 그게 무슨 언니를 돈줄 취급하는거임?;; 그거에 긁혀서 구구절절 생일선물이 어쩌고 이불값이 어쩌고.. 언니가 좀 피해의식있어보임 친구들이랑 비교해가며 친구 동생들은 다 조카 이뻐해서 선물바리바리 싸들고오는데 너는 감히 '사랑스런 조카'를 보러오는데 차비를 바라냐 이거같음ㅋㅋㅋ 전형적인 기혼주인공병...

  • 25.12.05 16:02

    3 협박하는거 보면 답나옴 암만 생각해도 공동육아 바라는 꼴이 기혼 그 자체임 동생불쌍… 본인입장에서나 애 2시간 봐주는거지 하루를 날리는데 삼만원은 싸다 싸

  • 25.12.05 06:59

    그냥 둘다 내 주변에 없었으면 좋겠는 타입....

  • 25.12.05 07:42

    둘 다 별로.. 돈돈거리는 동생도 별로고 해준 거 크게 없어보이는데 생색내는 언니도 별로

  • 25.12.05 07:56

    근데 저건 애 봐준 값(?)이라기보단 그냥 가족이고 동생이니 줄 수 있는 돈이고 n년전....동생도 시급쳐달라 차비달라 그런것도 이해는 쫌 안되지만 돈쪼들린다치면..

  • 25.12.05 08:20

    왜 예전에 준것들을 끌고오지??부르지마 걍... 같은동네도 아니고 저 거리면 이동거리까지 해서 하루 날리는건데

  • 25.12.05 08:28

    송도-잠실이면 대중교통타도 존나멀고 저구간 갈아타고 가는거 개극혐인데ㅋㅋ 자차있어도 멀어서 왕복하는데만해도 개지침요

    그리고 만나기로한날이 언니는 금요일이고 남친은 일요일이었는데 남친이 토욜로 바꾼후 언니도 토욜로 변경했나본데? 동생은 언니 일때매 애봐줘야되는 상황이니 남친대신 조카봐주는쪽 택해서 언니네 가기로 한거고 차비로 3만원달라한듯

    언니는 지딴에 잘챙겨줘도 계산적인 동생이라고 평소에 느껴서 터진느낌이고 동생도 과장하긴하는데 충분히 요구할수 있다고봄

  • 25.12.05 08:33

    둘다이상함
    블라에서 자매가 쌍으로 저러고있는게 진짜이상함ㅋㅋㅋㅋㅋ

  • 25.12.05 08:43

    언니가 존나 이상한데ㅋㅋㅋㅋ조카 안 보야줄지 알라니ㅋㅋㅋㅋㅋ안봐도 됨

  • 25.12.05 08:47

    둘 다 너무 계산적이야.

  • 25.12.05 09:04

    언니가 해준 게 나열해보면 걍 일반적으로 언니니까 동생한테 줄 만한 것들이라 딱히 생색낼만한 게 아니긴한데, 그렇게 따지자면 하루종일도 아니고 언니 재택근무하는 동안 두세달에 한번쯤이면 조카 잠깐 봐줄수도 있는 거 아님? 딱히 시터 취급한다 소리나올 만큼 육아를 떠맡긴 건 아닌 것 같은데 그렇게 다 계산적으로 굴 거면 용돈이나 선물받을 때도 당연하게 생각하지는 말았어야지. 가방, 화장품, 현금은 그냥 자매니까 받을 수 있는데 가끔 애기 몇시간 봐주는건 안되는 자매 사이인거야? 동생이 아득바득 계산적으로 다 받아내려는 게 있긴하고, 상황을 엄청 자기중심적으로 해석하는 것도 있어보임.

    원래 만나려던 날 일이 잡힌건데 선약취소하고 가는것처럼 말한거나, 인천-송도가 왕복 6시간인 것도 너무 과장이고;; 대중교통으로 환승하고 어쩌고 해도 끽해야 3시간 반~4시간 정도 아님?

  • 25.12.05 10:53

    나도 이렇게 생각해 ㅋㅋㅋㅋ언니가 해준것도 별거 아니고 그렇게 따지면 동생도 솔직히 조카봐주는 가 해줄 수 있는 정도같음…. 둘 다 왜케 아득바득…..

  • 25.12.05 08:52

    줘야지 ㅡㅡ

  • 25.12.05 08:55

    와 저렇게 쪼잔한 사람으로 살지말아야지 언니노이해

  • 25.12.05 09:37

    과거에 받아먹은거 입 싹 닫고 돈돈 거리는 동생 행동에 버튼 눌린듯?
    왜 당연하게 더 내놓으라는 모먼트는 결국 사람을 계산적이게 만들게 되잖아
    그냥 앞으론 동생한테 아무것도 주지말고 그 돈으로 시터 부르는게 나을듯...

  • 25.12.05 09:45

    언니 쥰나 이상함ㅋㅋ 삼만원 별거 아니면 주세요;

  • 25.12.05 09:50

    남들은 조카 생기면 선물 사주고 잘해주는데 동생은 안 그러니까 버튼 눌린듯ㅋㅋㅋㅋ 언니가 동생한테 해준 것들 가족이면 걍 평범하게 주는 수준 아닌가? 나였음 3만원 받자고 저 정도 거리 안감...애 봐주는 건 둘째치고 가는 것 자체가 개귀찮은데 그래도 동생이니까 가는거 아녀?

  • 25.12.05 09:56

    명품백 줬다길래 선물로 사줬나했는데 자기가 쓰던 거ㅋㅋㅋㅋ 옷도 자기가 입던 거ㅋㅋ 그걸로 생색낼 줄 알았으면 걍 안 받고 말지...아무리 봐도 언니가 쪼잔함

  • 25.12.05 10:12

    언니가 이상

  • 25.12.05 10:12

    와 나는 맡겨둔것처럼 구는 동생이 더 빡쳐.. 저러면 원래 의식 안하다가도 울컥해서 지금까지 내가 해준 거 쫙 생각나지ㅋㅋㅋㅋㅋ 3만원에 1년 동안 꽁해있다가 저 ㅈㄹ하는 것도 대단하다 진심 정떨어질듯

  • 25.12.05 10:13

    언니돈도많이벌면서 좀주지

  • 25.12.05 10:40

    쓰던명품백주고
    십만웡짜잘하게준거가지고 생색미쳤네;;;;;ㅋㅋㅋㅋㅋㅋㅋ가방사준거 뭔 몇백짜리사준줄알았네 잠실송도 택시비만 오만원이에요;;; 지하철타고 왕복세시간맞고

  • 25.12.05 10:42

    잠실-송도에서 개쌉에바임ㅋㅋㅋㅋ 인천사람도 송도 멀어서 안 가려고 하는데 그걸 뭔 잠실에서ㅋㅋㅋㅋㅋ 걍 시터를 부르세여; 언니 크게 해준 것도 없구만 명품이랍시고 준것도 새거 사준게 아니라 다 자기가 안 쓰게 된 것들 준건데 저걸로 생색;

  • 25.12.05 10:54

    카톡 자른것도 영 찝찝하고 걍 남편이 빚 만든 것 때문에 동생한테 돈 아끼는거네 언니는 자기 상황 알면서 공짜로 애 안봐줘서 서운한거고

  • 둘다 비슷한데
    아쉬운 사람이 수그리게돼잇음

  • 25.12.05 11:59

    한다는 협박이 이제 조카 안 보여준다 ㅜㅋㅋㅋ

  • 25.12.05 14:01

    세상에 당연한게 어딨지... 언니로써 당연히 해줄 수 있는거라는 표현 자체가 난 이해가 안됨 그래서 당연한걸로 왜 생색이냐는 댓글보고 당황함;; 아무튼 가족사이에 저렇게까지 계산적인게 내기준 진짜 이상한 일인데 언니가 기혼유자녀라서 괜히 거부감드는거 제외하고 제3자입장에서 보면 난 동생이 더 이상한거같아..... 다들 글을 안읽는건가 애봐달라고 동생 부른게 이니라 애초에 놀러오기로 약속이 잡힌 상태에서 언니가 1시간40분 자리비울일 생기는 바람에 그동안 애 봐줄수잇냐고 한거라고 써있는데 왕복 시간이나 수고비를 왜 생각해야되냐고..... 어차피 그냥 ㄱ놀러갔어도 언니가 맛있는거 다 사주고 이랬을텐데 애 봐주는 시간 돈달라하는게 말이되는 상황인가 ㅋㅌㅋㅋㅋㅋㅋ 흠..;;

  • 빚만든 남편잘못

  • 25.12.05 16:04

    조카 봐주는거 별거 아닌일이 아닙니다 보기 싫어요 안보여준다 협박하면 좋은일ㅋ

  • 언니 말이 맞는거같은데.. 서로 조금씩 잘못한 부분있고 굳이 공개글 올려서 저격하고 투표하고 일방적인 사과받으려고하는거 이상함.. 그리고 언니가 이것저것 해준거 받은 사람은 당연하게 생각해서 그만큼 받은거 인지 잘 못하더라. 그리고 보니까 언니가 그냥 준것도 아니고 동생이 항상 필요하다 사달라하니까 매번 챙겨준거같은데

  • 25.12.05 17:08

    동생이상

  • 25.12.05 17:42

    동생이 이상한데...?

  • 25.12.05 21:13

    동생이 언니 돈 잘버는거 알고 저러네

  • 25.12.05 22:09

    동생이 저런식이면 나같아도 서운할듯...저러면 자매여도 안만나는게 나음....

  • 25.12.06 03:46

    언니한테 평소에 받을거 다받아놓고 돈돈거리니까 나라도 개빡칠거같은데ㅋㅋ3만원은 앞으로 돈나올궁리만들려고 핑계아니야?

  • 25.12.07 13:44

    첨엔 동생글 보고 언니가 이상하네 했는데 언니글 읽으면 동생이 이상한거같음 ㅠ 근데 자매문제니까 언니말대로 서로잘못한거 인정하고 화해하거나 연을 끊거나..

  • 25.12.10 10:06

    동생이 너무 돈돈하네;;.... 너무 계산적임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