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 보니 이틀 前(10/17)은 쇼팽 서거 177주년였습니다.
요 즈음에 맞춰 매 5년마다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가 열리는데
작년 제19회 대회에선 중고 新人 에릭 루(1997 ~ )가 우승했었지요. ㅎ
프레데릭 쇼팽(1810-1849)이 1833년 무렵 작곡한
Scherzo스케르초 제1번 B 단조(Presto con fuoco) op.20 이며,
Scherzo는 이태리어로 농담, 해학(諧謔*)이란 뜻이며,
(*諧謔: 익살스럽고도 품위가 있는 말이나 행동)
빠르고 활기차며 경쾌한 曲으로 여기면 좋을 듯합니다.
랑랑(1982 ~ ) 피아노 연주입니다.
첫댓글 ㅎㅎ
우~~와
멋집니다 ~~
아름다운 연주 덕분에
쇼팽의 음악 세계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 ~~🌼🎧
미지 님이 우~~와 하시니...
가심이 콩닥콩닥 뛰는 것입니다. ㅎ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